신문지야, 놀자(인성이 자라는 꿈꾸는 동화 나눔)(양장본 HardCover)
『신문지야, 놀자』는 신문지를 이용한 놀이를 알아보고, 동생을 위해 신문지로 인형을 만드는 오빠의 따뜻한 마음을 통해 가족간에 사랑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민지를 위해 만든 민우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신문지 인형으로 민지와 민우는 인형놀 이에 빠져 들게 됩니다. 민지는 달님이 알려준"마법의 문!" 주문을 외치는 순간 민우 와 함께 마법의 나라에서 신문지로 꾸며진 환상적인 세계를 모험하게 됩니다. 우리도 함께 신문지의 환상적인 세계 속으로 모험을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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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민지를 위해 만든 민우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신문지 인형으로 민지와 민우는 인형놀 이에 빠져 들게 됩니다. 민지는 달님이 알려준"마법의 문!" 주문을 외치는 순간 민우 와 함께 마법의 나라에서 신문지로 꾸며진 환상적인 세계를 모험하게 됩니다. 신문지 로 꾸며진 환상적인 그림을 감상하면서 아기자기한 콜라주 동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도 함께 신문지의 환상적인 세계 속으로 모험을 떠나 볼까요?
◇ 책에 담긴 인성 요소: 나눔
'나눔'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을 도와주는 마음입니다.
《신문지야, 놀자》를 통해 신문지를 이용한 놀이를 알아보고, 동생을 위해 신문지로 인형을 만드는 오빠의 따뜻한 마음을 통해 가족간에 사랑을 나누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 왜 인성 교육이 필요할까?
날이 갈수록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범죄는 이제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학교 폭력, 왕따 같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범죄가 늘면서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똑똑하느냐보다 얼마나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사회가 된 것입니다.
바람직한 인성과 인품은 성공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며 소속감을 느낄 때 아이들은 심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인성 교육이 이후 성공적인 삶의 바탕을 형성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유아기에 반드시 교육되어야 합니다. 국민서관에서는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인품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인성을 '가르칠 수' 있을까?
(10881) 경기도 파주시 광인사길 63|전화 070)4330-7900|wisdomcj@kmchild.co.kr|담당 이지혜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합니다. 구연동화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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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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