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나(개정판)(동시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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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동시문학상 수상
★한국동시문학회 ‘올해의 좋은 동시집’ 선정
★국어 교과서 《읽기 6-2》 수록(2004년)
★중국 저작권 수출
2004년 처음 출간하여 은하수 동시문학상을 수상한 《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지》가 2021년 새로이 꾸며 《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지》로 출간되었다.
어린이들의 솔직한 생각과 생활을 발랄한 상상력으로 읊은 동시집으로 교과서에 실린 〈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나〉, 〈들풀〉을 비롯해 모두 43편의 동시가 담겨 있다. 학교 공부와 학원에 눌린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 주변의 작은 일을 새롭게 바라보는 어린이들의 생각, 나와 주변 사람들의 가슴앓이를 감싸 안으며 커 가는 모습을 잔잔하게 담았다.
★한국동시문학회 ‘올해의 좋은 동시집’ 선정
★국어 교과서 《읽기 6-2》 수록(2004년)
★중국 저작권 수출
2004년 처음 출간하여 은하수 동시문학상을 수상한 《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지》가 2021년 새로이 꾸며 《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지》로 출간되었다.
어린이들의 솔직한 생각과 생활을 발랄한 상상력으로 읊은 동시집으로 교과서에 실린 〈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나〉, 〈들풀〉을 비롯해 모두 43편의 동시가 담겨 있다. 학교 공부와 학원에 눌린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 주변의 작은 일을 새롭게 바라보는 어린이들의 생각, 나와 주변 사람들의 가슴앓이를 감싸 안으며 커 가는 모습을 잔잔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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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특징
① 발랄한 상상력과 솔직한 생각
어른들은 늘 그래요 "넌 누굴 닮아 이 모양이니!" "커서 대체 뭐가 되려는지 몰라!" 하지만, 아세요? 우리한테도 우리의 소중한 생각이 있다는 걸.
어린이들의 생활과 커 가는 모습을 솔직하고 발랄하게 내보인다.
② 다양한 혼합매체를 동원한 세련되고 정갈한 그림
이 동시집을 한층 풍부하게 해 주는 것은 세련되고 정갈한 그림이다. 신문지, 헝겊, 지도, 한지, 포장지 등 주변의 갖가지 재료의 콜라쥬와, 물감과 크레용 컴퓨터 작업 등 다양한 혼합매체로 탄생한 사랑스럽고 장난기 가득한 그림들이 시 한 편 한 편의 내용을 친근하고 풍부하게 보여 준다.
③ 교과서에 실린 동시들
이 동시집의 몇몇 시들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 표제작 〈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나〉는 국어 교과서 《읽기 6-2》에, 〈들풀〉은 《중학교 3학년을 위한 우리말 우리글》에도 실렸다.
① 발랄한 상상력과 솔직한 생각
어른들은 늘 그래요 "넌 누굴 닮아 이 모양이니!" "커서 대체 뭐가 되려는지 몰라!" 하지만, 아세요? 우리한테도 우리의 소중한 생각이 있다는 걸.
어린이들의 생활과 커 가는 모습을 솔직하고 발랄하게 내보인다.
② 다양한 혼합매체를 동원한 세련되고 정갈한 그림
이 동시집을 한층 풍부하게 해 주는 것은 세련되고 정갈한 그림이다. 신문지, 헝겊, 지도, 한지, 포장지 등 주변의 갖가지 재료의 콜라쥬와, 물감과 크레용 컴퓨터 작업 등 다양한 혼합매체로 탄생한 사랑스럽고 장난기 가득한 그림들이 시 한 편 한 편의 내용을 친근하고 풍부하게 보여 준다.
③ 교과서에 실린 동시들
이 동시집의 몇몇 시들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에도 실려 있다. 표제작 〈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나〉는 국어 교과서 《읽기 6-2》에, 〈들풀〉은 《중학교 3학년을 위한 우리말 우리글》에도 실렸다.
목차
목차
실 끝 하나_오늘은 뭐 하며 놀지?
안녕/ 뭐 하며 혼자 놀지?/ 미안해요, 엄마/ 늦잠 좀 자고 싶다/ 꽁수네 검정개/ 태권도 9단인 쫑달이네 형/ 외삼촌/ 할머니가 보내신 소포/ 대체 너는 누굴 닮았니/ 잘난 척하는 우리 아빠
실 끝 둘_우쭐우쭐해지는 날
세상이 달라 보여요/ 내 쌍꺼풀/ 우쭐우쭐해지는 날/ 깔끔을 떠는 옆집 누렁이/ 새끼손톱/ 날 보고 귀찮은 놈이라구!/ 스프링 달린 수첩/ 장맛비 그친 날의 골목/ 골목길 걷는 게 나는 참 좋지
실 끝 셋_손이 천 개라도
쪼끔만/ 심심하면/ 호박밭의 생쥐/ 밥 한 그릇 묵고/ 꽁수네 학교 시간표/ 누렁소는 말이 없다/ 손이 천 개라도/ 겨울바람은 바쁘다/ 눈사람과 아기/ 눈 오는 날의 소리들/ 봄을 기다리는 마음
실 끝 넷_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나
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나/ 순복이 아저씨의 눈물/ 이 말, 아빠한테 해 볼까/ 새들은 다 어디로 갔나/ 방에 불을 넣으면/ 내가 가진 것들은 모두 셀 수 있다/ 돌아오는 길에/ 선물/ 들풀/ 춤추는 방소나무/ 그것만 해도 놀라운 일/ 안녕
안녕/ 뭐 하며 혼자 놀지?/ 미안해요, 엄마/ 늦잠 좀 자고 싶다/ 꽁수네 검정개/ 태권도 9단인 쫑달이네 형/ 외삼촌/ 할머니가 보내신 소포/ 대체 너는 누굴 닮았니/ 잘난 척하는 우리 아빠
실 끝 둘_우쭐우쭐해지는 날
세상이 달라 보여요/ 내 쌍꺼풀/ 우쭐우쭐해지는 날/ 깔끔을 떠는 옆집 누렁이/ 새끼손톱/ 날 보고 귀찮은 놈이라구!/ 스프링 달린 수첩/ 장맛비 그친 날의 골목/ 골목길 걷는 게 나는 참 좋지
실 끝 셋_손이 천 개라도
쪼끔만/ 심심하면/ 호박밭의 생쥐/ 밥 한 그릇 묵고/ 꽁수네 학교 시간표/ 누렁소는 말이 없다/ 손이 천 개라도/ 겨울바람은 바쁘다/ 눈사람과 아기/ 눈 오는 날의 소리들/ 봄을 기다리는 마음
실 끝 넷_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나
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나/ 순복이 아저씨의 눈물/ 이 말, 아빠한테 해 볼까/ 새들은 다 어디로 갔나/ 방에 불을 넣으면/ 내가 가진 것들은 모두 셀 수 있다/ 돌아오는 길에/ 선물/ 들풀/ 춤추는 방소나무/ 그것만 해도 놀라운 일/ 안녕
저자
저자
권영상
1953년 강릉에서 태어났습니다. 지금은 안성에 별을 하나 만들어 놓고 서울을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 꿈꾸던 나의 별에는 마늘도 심고, 감자도 심고, 해바라기도 가득 심었습니다. 《구방아, 목욕 가자》, 《엄마와 털실 뭉치》, 《아, 너였구나》 등의 동시 집과 《내 별에는 풍차가 있다》 등의 동화책 50여 권을 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 MBC동화대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오랫동안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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