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위법
『대위법』은 다양한 시대의 특정 작곡가들이 어떻게 작곡했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다성음악이 최초로 절정에 달했던 시기의 페로탱부터 시작하여 팔레스트리나, 쉬츠, 바희, 하이든, 베토벤, 슈만, 브람스, 바그너를 넘어 현대음악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음악어법에 대한 통찰과 관련 기술을 습득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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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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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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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
추천도서 목록
1. 페로탱(~1200)
2. 뒤파이-오케겜-뱅쇼아-이작 : "예술적인 것"과 "통속적인 것"의 경계에서(15세기)
3. 조스켕 데 프레 : 동기적-모방적 다성음악(~1500)
4. 팔레스트리나 : 고전적 성악 다성음악(~1570)
5. 간주곡 : 종교적-세속적
6. 하인리히 쉬츠 : 장중양식과 화려양식(~1650)
7.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화성적 대위법(~1730)
8. 하이든과 베토벤 : 동기작법(1780/1825)
9. 슈만-브람스-바그너 : "내적 성부" (1830~1880)
10. 현대음악 : 구축과 표현(1910~1970)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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