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야 영어야 나 좀 도와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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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이와 찰스의 영어 대작전!
왜 영어를 배워야 하는지 알려주는 『영어야 영어야 나 좀 도와줘』 제1권. 어린이들의 학습을 돕기 위한 「도와줘 시리즈」의 외국어 영역 편이다. 영어가 왜 필요한지, 영어는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또 영어는 한국어와 어떻게 다른지 나온이와 찰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본문 중간중간에 주인공 ‘찰스’의 대사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짧은 문장의 영어로 실었다. 그리고 그 옆에 박스를 마련해 우리말로 풀이하여 생활 영어 회화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왜 영어를 배워야 하는지 알려주는 『영어야 영어야 나 좀 도와줘』 제1권. 어린이들의 학습을 돕기 위한 「도와줘 시리즈」의 외국어 영역 편이다. 영어가 왜 필요한지, 영어는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또 영어는 한국어와 어떻게 다른지 나온이와 찰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본문 중간중간에 주인공 ‘찰스’의 대사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짧은 문장의 영어로 실었다. 그리고 그 옆에 박스를 마련해 우리말로 풀이하여 생활 영어 회화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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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도와줘〉시리즈
교사나 부모가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교육은 아이들이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의 흥미와 의욕을 떨어뜨리고 창의적인 능력을 무시하는 결과를 낳는다. 아이가 주도적으로 재미있게 교과 공부를 할 수 없을까?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독서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독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자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독서가 가져다주는 창의성과 교과 과정에 뒤처지지 않는 학습적 효과,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을까? 이러한 의문에 착안해 〈도와줘〉시리즈가 기획,제작되었다.
〈도와줘〉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이다. 또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교과 과정에 관련된 상황에 부딪히고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아이들은 공감을 가지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교과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말 그대로 〈도와줘〉시리즈는 놀면서 배우는 학습 동화의 형식을 표방하고 있다. 독서를 통해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바로 〈도와줘〉시리즈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이다.
〈도와줘〉시리즈의 첫 번째 책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는 서울특별시 교육청 수학과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현재 수학 수업에서 참고 도서로 활용되고 있다.
영어, 선택이 아닌 필수!
오늘날 교통과 과학 기술의 발달 그리고 인터넷 사용의 확대로 우리는 매일 영어를 접하게 되면서 전 세계의 공통어로서 영어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이제 영어는 더 이상 한 나라만의 언어가 아니다. 세계 각국으로 진출하여 자신의 꿈을 활짝 펼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영어이다.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언어인 영어를 할 줄 알아야 상대방의 생각이나 느낌을 정확히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전달 할 수 있다.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필수적인 영어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영어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는 아이가 있다면 《영어야 영어야 나 좀 도와줘》를 통해 영어가 왜 필요한지, 영어는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보자.
영어 공포증 극복하기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특히 아이들은 실생활에서 영어를 섞어 사용하면서 대화를 유도하다보면 거부감 없이 영어를 배울 수 있다.
동화 속 주인공인 나온이는 영어에 자신이 없다. 하지만 미국에서 온 찰스와 함께 생활하며 기초적인 생활 영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된다. 그러면서 나온이는 영어가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갖는다.
《영어야 영어야 나 좀 도와줘》는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동화와 영어를 결합하였다. 동화를 읽으면서 영어 문장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쉽고 재미있게 영어와 친해지기
《영어야 영어야 나 좀 도와줘》의 특징은 영어와 놀이를 결합시켰다는 것이다. 각 장 뒤에 삽입된 '그림으로 배우는 영어'로 짧은 영어 문장을 익히고, 주제별 단어 학습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와는 다른 영어 문화권 사람들의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다.
또한 '영어 퍼즐'과 '책 만들기'로 구성된 특별 부록을 활용하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영어 공포증이 있는 나온이는 영어만 나오면 쭈뼛거리고 입을 꾹 다물어 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에서 태어난 찰스가 한국에 들어와 나온이와 한집에서 지내게 된다. 엄마 아빠는 찰스에게 영어를 배우라고 하시지만 나온이는 자존심 상해 영어가 점점 더 싫어진다. 하지만 찰스는 영어 방과후 수업에 나가지 않으려고 꾀병을 부리는 나온이에게 시간표를 만들어 보자면서 과목의 영어 이름을 가르쳐주고, 집으로 놀러 온 친척들의 영어 호칭을 가르쳐준다. 나온이는 찰스와 함께 생활하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씩 극복하게 된다.
방학을 맞아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간 나온이는 미국 친구들에게 한국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한국 음식을 만들어 놓고 친구들을 초대한다. 나온이는 영어 실력이 부족해 친구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음식에 대해 자세히 말해주지 못한다. 나온이는 그동안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열심히 영어를 배워서 미국 친구들에게 한국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교사나 부모가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교육은 아이들이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일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들의 흥미와 의욕을 떨어뜨리고 창의적인 능력을 무시하는 결과를 낳는다. 아이가 주도적으로 재미있게 교과 공부를 할 수 없을까?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독서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독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자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독서가 가져다주는 창의성과 교과 과정에 뒤처지지 않는 학습적 효과,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을까? 이러한 의문에 착안해 〈도와줘〉시리즈가 기획,제작되었다.
〈도와줘〉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이다. 또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교과 과정에 관련된 상황에 부딪히고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아이들은 공감을 가지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교과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말 그대로 〈도와줘〉시리즈는 놀면서 배우는 학습 동화의 형식을 표방하고 있다. 독서를 통해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바로 〈도와줘〉시리즈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이다.
〈도와줘〉시리즈의 첫 번째 책 《수학아 수학아 나 좀 도와줘》는 서울특별시 교육청 수학과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현재 수학 수업에서 참고 도서로 활용되고 있다.
영어, 선택이 아닌 필수!
오늘날 교통과 과학 기술의 발달 그리고 인터넷 사용의 확대로 우리는 매일 영어를 접하게 되면서 전 세계의 공통어로서 영어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이제 영어는 더 이상 한 나라만의 언어가 아니다. 세계 각국으로 진출하여 자신의 꿈을 활짝 펼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영어이다. 세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언어인 영어를 할 줄 알아야 상대방의 생각이나 느낌을 정확히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전달 할 수 있다.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필수적인 영어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영어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는 아이가 있다면 《영어야 영어야 나 좀 도와줘》를 통해 영어가 왜 필요한지, 영어는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보자.
영어 공포증 극복하기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특히 아이들은 실생활에서 영어를 섞어 사용하면서 대화를 유도하다보면 거부감 없이 영어를 배울 수 있다.
동화 속 주인공인 나온이는 영어에 자신이 없다. 하지만 미국에서 온 찰스와 함께 생활하며 기초적인 생활 영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된다. 그러면서 나온이는 영어가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갖는다.
《영어야 영어야 나 좀 도와줘》는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동화와 영어를 결합하였다. 동화를 읽으면서 영어 문장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쉽고 재미있게 영어와 친해지기
《영어야 영어야 나 좀 도와줘》의 특징은 영어와 놀이를 결합시켰다는 것이다. 각 장 뒤에 삽입된 '그림으로 배우는 영어'로 짧은 영어 문장을 익히고, 주제별 단어 학습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와는 다른 영어 문화권 사람들의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다.
또한 '영어 퍼즐'과 '책 만들기'로 구성된 특별 부록을 활용하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영어 공포증이 있는 나온이는 영어만 나오면 쭈뼛거리고 입을 꾹 다물어 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에서 태어난 찰스가 한국에 들어와 나온이와 한집에서 지내게 된다. 엄마 아빠는 찰스에게 영어를 배우라고 하시지만 나온이는 자존심 상해 영어가 점점 더 싫어진다. 하지만 찰스는 영어 방과후 수업에 나가지 않으려고 꾀병을 부리는 나온이에게 시간표를 만들어 보자면서 과목의 영어 이름을 가르쳐주고, 집으로 놀러 온 친척들의 영어 호칭을 가르쳐준다. 나온이는 찰스와 함께 생활하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씩 극복하게 된다.
방학을 맞아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간 나온이는 미국 친구들에게 한국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한국 음식을 만들어 놓고 친구들을 초대한다. 나온이는 영어 실력이 부족해 친구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음식에 대해 자세히 말해주지 못한다. 나온이는 그동안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고, 열심히 영어를 배워서 미국 친구들에게 한국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목차
목차
미국에서 온 엄친아 __인사말
할머니 기상 캐스터 __날씨
대가족이 좋아요! __가족
숏다리와 롱다리 __신체
동물 보호 운동가 __동물
내 맘대로 시간표 __과목
한국 음식 홍보 대사 __음식
겁쟁이 티라노 __색깔
그리운 한국 __ 명절
산타클로스 할머니 __선물
할머니 기상 캐스터 __날씨
대가족이 좋아요! __가족
숏다리와 롱다리 __신체
동물 보호 운동가 __동물
내 맘대로 시간표 __과목
한국 음식 홍보 대사 __음식
겁쟁이 티라노 __색깔
그리운 한국 __ 명절
산타클로스 할머니 __선물
저자
저자
안선모
저자 안선모는 MBC창작동화대상(단편동화 부문), 눈높이아동문학상(장편동화 부문), 해강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6차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심의위원, 7차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집필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인천연수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다음 카페 '산모퉁이'에서 동화와 체험학습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신나게 지내고 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후라이드와 양념이》,《마이 네임 이즈 민캐빈》,《애기 햄스터 애햄이》,《날개 달린 휠체어》,《소리섬은 오늘도 화창합니다》,《우당탕탕 2학년 3반》등의 창작동화와《영어 교과서랑 친해지기》,《새교과서 영어동화》등의 영어 관련 도서가 있습니다.
카페: 산모퉁이 http://cafe.daum.net/skyroot3502
펴낸 책으로는《후라이드와 양념이》,《마이 네임 이즈 민캐빈》,《애기 햄스터 애햄이》,《날개 달린 휠체어》,《소리섬은 오늘도 화창합니다》,《우당탕탕 2학년 3반》등의 창작동화와《영어 교과서랑 친해지기》,《새교과서 영어동화》등의 영어 관련 도서가 있습니다.
카페: 산모퉁이 http://cafe.daum.net/skyroot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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