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씨 착한 다혜(저학년 인성동화 시리즈 7: 존중)
삼성당 저학년 인성 동화 『마음씨 착한 다혜』. 다혜가 집 가까이 왔을 때였습니다. "다혜야, 학원 갔다 오는구나." 담장 그늘에 앉아 쉬던 황주 할머니가 다혜를 반겼다. 황주 할머니는 다혜네 옆집 지하실 방에서 홀로 사는 할머니이다. "할머니, 오늘은 많이 모으셨네요." "그래, 저 아래 아파트촌에서 새벽부터 모은 거란다." 황주 할머니 옆에는 헌 신문 뭉치와 펴진 종이 상자가 쌓여 있었다. 할머니는 종이 폐품을 모아, 그걸 팔아서 번 돈으로 생활하고 있다. 다혜와 이웃에 사는 황주 할머니를 통해 따뜻한 이웃 간의 정과 남을 돕는 착한 마음씨를 그린 동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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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되었습니다.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성적에서 인성까지 넓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을까요?
삼성당 저학년 인성 동화는 인성교육진흥법 주제 8가지를 통하여 아이들이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그 경험을 통하여 바른 인성을 갖기 위해 노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 하였습니다.
[줄거리]
다혜가 집 가까이 왔을 때였습니다. "다혜야, 학원 갔다 오는구나." 담장 그늘에 앉아 쉬던 황주 할머니가 다혜를 반겼습니다. 황주 할머니는 다혜네 옆집 지하실 방에서 홀로 사는 할머니입니다. "할머니, 오늘은 많이 모으셨네요." "그래, 저 아래 아파트촌에서 새벽부터 모은 거란다." 황주 할머니 옆에는 헌 신문 뭉치와 펴진 종이 상자가 쌓여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종이 폐품을 모아, 그걸 팔아서 번 돈으로 생활하고 있지요. 다혜와 이웃에 사는 황주 할머니를 통해 따뜻한 이웃 간의 정과 남을 돕는 착한 마음씨를 그린 동화책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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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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