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의 벚꽃 일기(삼성당 창작그림책 3)(양장본 Hardcover)
영미가 다니는 미술학원에서는 월요일마다 주말에 있었던 일들을 그림일기로 그립니다. 영미는 가족들과 피자를 먹고 집 베란다 앞에 핀 벚꽃을 보며 아빠와 이야기 나누었던 일들을 생각합니다. 영미가 어떻게 그릴지 고민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다가와 그리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주말에 아빠와 벚꽃을 보고 여러 나무들에 대해 얘기하며 나무에 대해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는 아빠가 자랑스럽게까지 느껴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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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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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에서 주말에 있었던 일을 그림일기로 그리는 시간입니다. 영미는 주말에 아빠와 베란다에서 활짝 핀 벚꽃이 3층까지 올라온 것을 보고 기분 좋아합니다. 벚나무 옆에는 초록나무도 많이 서 있고 아파트 정원에는 키 작은 회양목들도 있습니다. 영미는 아빠가 알려주는 여러 나무에 대해서도 배우고 주변에 자연, 꽃과 나무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아빠가 자랑스러웠습니다.
봄이 되면 거리에 활짝 핀 아름다운 꽃들을 많이 봅니다. 개나리, 진달래, 벚꽃 등등 봄을 알리는꽃 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 할 수 있는 벚꽃은 분홍색 또는 하얀색 꽃잎으로 벚꽃 명소인 지역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하고 사람들이 벚꽃 구경하러 갑니다. 여러분들도 봄에 벚꽃 구경을 하고 영미처럼 그림일기를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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