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속담 백과
초등학생이라면 이것만은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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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문장 속에 담긴 오래된 지혜, 아이의 언어가 자라납니다.
조상들의 지혜와 재치가 가득한 속담!
우리 전통 문화와 역사 속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최고의 언어 공부입니다.
아이들은 속담을 익히며 언어 감각뿐 아니라 사회, 역사, 문화까지 함께 배우게 됩니다.
짧은 문장에 담긴 깊은 의미로 문해력과 어휘력은 물론, 생각하는 힘까지 쑥쑥 자라나지요.
〈초등 속담 백과〉는 꼭 알아야 할 속담 100가지를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자연스럽게 배우는 속담 공부!
초등학생이라면 꼭 만나야 할 책, 〈초등 속담 백과〉를 지금 만나 보세요!?
조상들의 지혜와 재치가 가득한 속담!
우리 전통 문화와 역사 속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최고의 언어 공부입니다.
아이들은 속담을 익히며 언어 감각뿐 아니라 사회, 역사, 문화까지 함께 배우게 됩니다.
짧은 문장에 담긴 깊은 의미로 문해력과 어휘력은 물론, 생각하는 힘까지 쑥쑥 자라나지요.
〈초등 속담 백과〉는 꼭 알아야 할 속담 100가지를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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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라면 꼭 만나야 할 책, 〈초등 속담 백과〉를 지금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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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ㄱ
001 가는 날이 장날
00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00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004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빈다
005 가재는 게 편
006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007 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
008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009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산다
010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011 개밥에 도토리
012 개천에서 용 난다
013 겉 다르고 속 다르다
014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015 고생 끝에 낙이 온다
016 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제일 곱다고 한다
017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018 공든 탑이 무너지랴
019 광에서 인심 난다
020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021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022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023 금강산도 식후경
024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025 꿩 먹고 알 먹는다
ㄴ
026 남의 손의 떡은 더 커 보인다
027 남의 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028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029 내 코가 석 자
030 냉수 먹고 이 쑤시기
031 누워서 침 뱉기
ㄷ
032 다 된 죽에 코 빠졌다
033 달도 차면 기운다
034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035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
036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037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038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039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040 등잔 밑이 어둡다
041 뛰어야 벼룩
ㅁ
042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043 말이 씨가 된다
044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다
045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046 목구멍이 포도청
047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048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049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050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051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052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ㅂ
053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054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055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056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057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058 방귀 뀐 놈이 성낸다
059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060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061 변덕이 죽 끓듯 한다
062 보고 못 먹은 것은 그림의 떡
063 불난 집에 부채질 한다
064 뿌린 대로 거둔다
ㅅ
065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066 생일날 잘 먹으려고 이레를 굶는다
067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068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069 쇠귀에 경 읽기
070 쇠뿔도 단김에 빼라
071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072 식은 죽 먹기
ㅇ
073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074 아이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먹는다
075 앓던 이가 빠진 것 같다
076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077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078 언 발에 오줌 누기
079 엎어지면 코 닿을 데
080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081 우물 안 개구리
082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083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084 원님 덕에 나팔 분다
085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ㅈ
086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087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088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089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090 짚신도 제짝이 있다
ㅊ
091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092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093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ㅋ
094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ㅌ
095 티끌 모아 태산
ㅍ
096 평안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ㅎ
097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098 황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099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100 황소 뒷걸음 치다가 쥐 잡는다
001 가는 날이 장날
002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003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004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빈다
005 가재는 게 편
006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007 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
008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009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산다
010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011 개밥에 도토리
012 개천에서 용 난다
013 겉 다르고 속 다르다
014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015 고생 끝에 낙이 온다
016 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제일 곱다고 한다
017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018 공든 탑이 무너지랴
019 광에서 인심 난다
020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021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022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023 금강산도 식후경
024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025 꿩 먹고 알 먹는다
ㄴ
026 남의 손의 떡은 더 커 보인다
027 남의 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028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029 내 코가 석 자
030 냉수 먹고 이 쑤시기
031 누워서 침 뱉기
ㄷ
032 다 된 죽에 코 빠졌다
033 달도 차면 기운다
034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035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
036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037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038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039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040 등잔 밑이 어둡다
041 뛰어야 벼룩
ㅁ
042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043 말이 씨가 된다
044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다
045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046 목구멍이 포도청
047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048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049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050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051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052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ㅂ
053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054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055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056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057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058 방귀 뀐 놈이 성낸다
059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060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061 변덕이 죽 끓듯 한다
062 보고 못 먹은 것은 그림의 떡
063 불난 집에 부채질 한다
064 뿌린 대로 거둔다
ㅅ
065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066 생일날 잘 먹으려고 이레를 굶는다
067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068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069 쇠귀에 경 읽기
070 쇠뿔도 단김에 빼라
071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072 식은 죽 먹기
ㅇ
073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074 아이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먹는다
075 앓던 이가 빠진 것 같다
076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077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078 언 발에 오줌 누기
079 엎어지면 코 닿을 데
080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081 우물 안 개구리
082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083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084 원님 덕에 나팔 분다
085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ㅈ
086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087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088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089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090 짚신도 제짝이 있다
ㅊ
091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092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093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ㅋ
094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ㅌ
095 티끌 모아 태산
ㅍ
096 평안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다
ㅎ
097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098 황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099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100 황소 뒷걸음 치다가 쥐 잡는다
저자
저자
이규희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강원도 태백, 영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사서교육원을 졸업했으며, 오랫동안 사서 교사로 일했습니다. '소년중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지금은 동화 작가로 여러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왕 할머니는 100살』 『왕세자가 돌아온다』 『악플 전쟁』 『조지 할아버지의 6.25』 『큰 기와집의 오래된 소원』 『기미년 태극기 특공대』 『진짜 친구 찾기』 등 100여 권의 동화를 썼어요.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등 여러 상도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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