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열, 그대의 목에는 칼이 안 들어간답니까?(양장본 HardCover)
『송시열, 그대의 목에는 칼이 안 들어간답니까?』는 조선의 사대부들이 벌인 당쟁에 대해 본질을 명확히 하고, '제대로 된'비판을 가한다. "당쟁"은 조선이 이룩한 "문치와 민주주의가 작동되는 절제된 메커니즘이었기에 정치보복의 성격과 패자에게 가혹한 형태로 같이 나타나기도 했지만, 본질에서 벗어난 적은 없기 때문에 "당쟁"이 갖는 의의와 가치를 중요시해야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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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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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 왕권에 도전한 대간(臺諫) 권력을 기소하다 -
제2장 사림(士林)의 첫 번째 제물, 유자광- 학사루 현판 소각 사건 -
제3장 나는 분열한다, 고로 존재한다- 이언적(李彦迪) 전처(前妻)의 사기사건 -
제4장 서인의 대반격, 인조반정(仁祖反正)- 성공한 쿠데타도 처벌되어야 하는가 -
제5장 권력쟁취보다 어려운 권력의 파이 나누기- 이괄의 실패한 두 번째 반역 -
제6장 윤선거의 죽음, 리얼 서바이벌 당쟁의 시작- 윤선거의 "죽지 못한 죄" -
제7장 집안싸움이 당파싸움으로
- 「가례원류」의 소유권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노론과 소론의 진검승부 -
제8장 송시열, 그대의 목에는 칼이 안 들어간답니까?
- 이경석을 향한 송시열의 잔혹한 비난 -
제9장 송시열과 노론, 조선을 삼키다- 신임사화(辛壬士禍)를 중심으로 -
저자
저자
ㆍ 대원외고, 서울대 영문학과 졸업
ㆍ 제45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수료(35기)
ㆍ 전, 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광장
ㆍ 현, 사단법인 스포츠문화연구소 사무국장
사단법인 헬프시리아 사무국장
법무법인 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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