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유럽의 사상(양장본 Hardcover)
몽테스키외에서 레싱까지
『18세기 유럽의 사상』은 몽테스키외에서 레싱까지 18세기 계몽주의 사상의 역동성을 유럽의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보여주며 계몽주의의 새로운 사상이 보급되어 대중화되고 신화로 고착되는 시기를 다루고 있다. 폴 아자르는 먼저 어떻게 18세기의 최초의 혁명적 움직임이 기독교에 대한 공격으로 시작되었으며, 그 다음으로 그 잔해 위에 인간들의 도시의 이념적 기초를 놓으려고 했음을 보여주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그는 어떻게 새로운 사상들이 그 발전과정에서 더 나아가지 못했는지를 탐구한다. 그는 이러한 폭넓은 연구를 통해 계몽주의 사상가들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이 여전히 우리들에게도 숙제로 남아있다는 사실을 일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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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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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기독교에 대한 소송
제 1 장 전방위적 비판 13
제 2 장 행복 27
제 3 장 이성, 계몽 44
제 4 장 기독교인들의 신에 대한 소송 66
제 5 장 계시종교에 반대하여 85
제 6 장 기독교 호교론 106
제 7 장 불신앙의 확산, 얀센주의, 예수회의 추방 134
제2부 인간들의 도시
제 1 장 자연종교 163
제 2 장 자연과학 187
제 3 장 법 209
제 4 장 도덕 230
제 5 장 정부 247
제 6 장 교육 269
제 7 장 백과전서 283
제 8 장 사상과 문학 303
제 9 장 사상과 풍습 353
제3부 해체
제 1 장 변화 393
제 2 장 자연과 이성 400
제 3 장 자연과 선, 낙관주의 433
제 4 장 자연 정치와 계몽군주제 455
제 5 장 자연과 자유: 법은 사물의 본성에서 유래하는 필연적인 관계이다 469
제 6 장 감정: 불안 그리고 인간 내부의 감정적 힘 491
제 7 장 감정: 원시주의와 문명 507
제 8 장 디드로 525
제 9 장 이신론: 볼링브로크와 포프 542
제 10 장 이신론: 볼테르 554
제 11 장 이신론: 레싱 573
결론 유럽과 가짜 유럽 597
저자
저자
그의 주요 저서에는 《유럽 의식의 위기》(1935)와 더불어 《18세기 유럽 사상사》(1946)가 포함된다. 《18세기 유럽 사상사》는 고전으로 평가받아 퀘벡의 위카크 대학(UQAC)에서 주관하는 [고전 총서]에 포함되어 디지털 텍스트로 제작되어 일반에 무료로 공개되어 있으며, 2006년 프랑스의 대표적인 출판사인 아쉐트(Hachette)에서는 이 작품을 대중적인 포켓판으로 재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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