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공도담 7
촌부 신무협 판타지 소설
촌부 신무협 판타지 소설 『화공도담』 제7권. 예(禮)와 법(法)을 익힘에 있어 느리디 느린 둔재(鈍才). 법식(法式)에 얽매이기보다 마음을 다하며, 술(術)을 익히는 데는 느리지만 누구보다 빨리 도(道)에 이를 기재(奇才).. 큰 지혜는 도리어 어리석게 보이는 법! 화폭(畵幅)에 천지간(天地間)의 흐름을 담고 일획(一劃)에 그리움을 다하여라! 형식과 필법을 익히는 데는 둔하나 참다운 아름다움을 그릴 수 있게 된 화공(畵工) 진자명(陳自明)의 강호유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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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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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식(法式)에 얽매이기보다 마음을 다하며,
술(術)을 익히는 데는 느리지만 누구보다 빨리 도(道)에 이를 기재(奇才).
큰 지혜는 도리어 어리석게 보이는 법[大智若愚]!
화폭(畵幅)에 천지간(天地間)의 흐름을 담고
일획(一劃)에 그리움을 다하여라!
형식과 필법을 익히는 데는 둔하나 참다운 아름다움을 그릴 수 있게 된
화공(畵工) 진자명(陳自明)의 강호유람기!
목차
목차
제2장 - 합비행(合肥行)
제3장 - 마음을 빼앗긴다는 것
제4장 - 소망과 욕망
제5장 - 의재필선(意在筆先)
제6장 - 마침내 돌아와……
제7장 - 서신(書信)
제8장 - 저잣거리 화공
제9장 - 암습(暗襲)
제10장 - 구사일생(九死一生)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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