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군 8
설봉 신무협 판타지 소설
설봉의 신무협 판타지 장편소설 『패군』 제8권. 수명판에 놓고 간 목숨을 거둔 기록 이백사십칠 회! 생사를 넘나드는 전장에서 매번 살아 돌아오는 자, 계야부. 무총과 안선의 세력 싸움에 끼어들다! 나, 계야부! 이제 어느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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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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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다시금 전설을 만들어간다!!
수명판(受命板)에 놓고 간 목숨을 거둔 기록 이백사십칠 회!
생사를 넘나드는 전장에서 매번 살아 돌아오는 자, 계야부.
무총(武總)과 안선(眼線)의 세력 싸움에 끼어들다!
"죽일 생각이었으면 벌써 죽였다. 얌전히 가자."
"얌전히. 그 말…… 나를 아는 놈들은 그런 말 안 써."
무총은 그를 공격하지 않는다. 공격할 이유가 없다.
다른 사람들은 그의 존재조차도 알지 못한다.
오직 한 군데, 안선만이 그를 안다.
필요하면 부르고, 필요치 않으면 버리는 철면피 집단이 다시 자신을 찾아왔다.
나, 계야부! 이제 어느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겠다!!
목차
목차
제51장 깊은 울림
제52장 협살
제53장 탈출
제54장 암운
제55장 되돌아온 서인
제56장 적이 누군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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