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브로시아 2
『암브로시아』 제2권. 불사를 줄 수 있다 전해지는 암브로시아. 그 때문에 여인들의 삶은 고통과 상실로 얼룩졌다. 그리고 여기 한 소녀. 아무것도 미워하지 않았고 미워하고 싶지 않아 했던 어린 소녀가 모든 것을 잃고 비도한 그늘의 세계를 스스로 택해야만 했던 이유. 신에게 버림받은 후예들, 신에게서 버림받은 세계. 그런 폐허에서도 꽃은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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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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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신(神)들이 먹는 불사(不死)의 신찬(神饌).
하지만 만약 그것이 실은 '음식'이 아닌 '여인'이라면?
불사를 줄 수 있다 전해지는 암브로시아.
그 때문에 여인들의 삶은 고통과 상실로 얼룩졌다.
그리고 여기 한 소녀.
아무것도 미워하지 않았고 미워하고 싶지 않아 했던
어린 소녀가 모든 것을 잃고 비도한 그늘의 세계를
스스로 택해야만 했던 이유.
신에게 버림받은 후예들.
신에게서 버림받은 세계.
그런 폐허에서도 꽃은 피었다.
목차
목차
제6장 서고
제7장 금빛의 야수
제8장 트리나크리아
Interlude
에필로그
작가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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