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공도담 8
촌부 신무협 판타지 소설
촌부 신무협 판타지 장편소설『화공도담』제8권. 예(禮)와 법(法)을 익힘에 있어 느리디 느린 둔재(鈍才). 법식(法式)에 얽매이기보다 마음을 다하며, 술(術)을 익히는 데는 느리지만 누구보다 빨리 도(道)에 이를 기재(奇才). 형식과 필법을 익히는 데는 둔하나 참다운 아름다움을 그릴 수 있게 된 화공(畵工) 진자명(陳自明)의 강호유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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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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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식(法式)에 얽매이기보다 마음을 다하며,
술(術)을 익히는 데는 느리지만 누구보다 빨리 도(道)에 이를 기재(奇才).
큰 지혜는 도리어 어리석게 보이는 법[大智若愚]!
화폭(畵幅)에 천지간(天地間)의 흐름을 담고
일획(一劃)에 그리움을 다하여라!
형식과 필법을 익히는 데는 둔하나 참다운 아름다움을 그릴 수 있게 된
화공(畵工) 진자명(陳自明)의 강호유람기!
목차
목차
제2장 - 선연(仙緣)
제3장 -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
제4장 - 가면 돌아오지 않는 것이 없다더니
제5장 - 사천당가(四川唐家)
제6장 - 나의 법은 뗏목과도 같다
제7장 - 도강도(渡江圖)
제8장 - 설득
제9장 - 혈전(血戰)
제10장 - 천지가 나의 화폭이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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