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륜의 귀공자 6(완결)
지흔 판타지 장편소설
지흔 판타지 장편소설『빙륜의 귀공자』제6권(완결). 존귀한 출생. 신기한 능력. 천부적인 재질. 수려한 외모. 모든 것을 두루 갖춘, 영웅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던 남자 아르시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숭고한 희생을 했으나 이게 웬걸. 눈을 뜨고 난 후의 세계는 너무나도 달라져 있었다. 32년이 지났다고? 소드 마스터가 뭐 하는 거냐고? 명함도 못 내밀게 강해져 버린 사람들. 자신이 없어도 너무나 잘 돌아가고 있는 조국. 오늘도 아르시엔은 다시 강해지기 위해 발버퉁을 치지만 그저 피곤할 뿐이다…. 자신의 위치를 되찾기 위한, 전직 영웅의 힘겨운 사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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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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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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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27 재수없는 이야기
Chapter 28 옛날 이야기
Chapter 29 전쟁
Chapter 30 제물과 마왕
Chapter 31 종착
마지막 이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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