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신유사 5(완결)
신일룡 신무협 판타지 소설
신일룡 신무협 판타지 소설『풍신유사』제 5권. 태초에 우주를 구성하는 세 개의 기운이 있었다. 그것은 빛, 땅, 그리고 물이었다.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또 하나의 기운이 탄생했으니, 그것은 바로 바람이었다. '풍령문' 제삼십구대 전인 관우. 제세의 사명을 위한 길이 그의 앞에 펼쳐졌다. 바람에 미쳐 바람이 된 자. 사람이되 신이 되어 버린 자. 하늘의 뜻을 좇아 하늘을 거역한 자. 이것은 그에 관한 '남겨진 이야기'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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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
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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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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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면
부정
단정
만유반야대선공
일년후
상천유희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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