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공도담 9
촌부 신무협 판타지 소설
촌부 신무협 판타지 소설 『화공도담』제9권. 예(禮)와 법(法)을 익힘에 있어 느리디 느린 둔재(鈍才). 법식(法式)에 얽매이기보다 마음을 다하며, 술(術)을 익히는 데는 느리지만 누구보다 빨리 도(道)에 이를 기재(奇才).. 큰 지혜는 도리어 어리석게 보이는 법! 화폭(畵幅)에 천지간(天地間)의 흐름을 담고 일획(一劃)에 그리움을 다하여라! 형식과 필법을 익히는 데는 둔하나 참다운 아름다움을 그릴 수 있게 된 화공(畵工) 진자명(陳自明)의 강호유람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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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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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마음이 일어났을 뿐입니다
고연
뛰어난 재주는 오히려 서툴게 보인다
인연
못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소문
천인분이
도주
누가 그러더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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