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군 21
설봉 신무협 판타지 소설
설봉의 신무협 판타지 장편소설『패군』제21권. 필요하면 부르고, 필요치 않으면 버리는 철면피 집단. 수명판에 놓고 간 목숨을 거둔 기록 이백사십칠 회. 생사를 넘나드는 전장에서 매번 살아 돌아오는 자, 계야부. 무총과 안선의 세력 싸움에 끼어들다. 나, 계야부. 이제 어느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겠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42장 침어(侵魚)
제143장 배신(背信)
제144장 최강비무(最强比武)
제145장 심투(心鬪)
제146장 지투(知鬪)
제147장 다단(多端)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