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군 23(완결): 부애사
설봉 신무협 판타지 소설
설봉의 신무협 판타지 장편소설 『패군』 제23권. 완결. 필요하면 부르고, 필요치 않으면 버리는 철면피 집단. 수명판에 놓고 간 목숨을 거둔 기록 이백사십칠 회. 생사를 넘나드는 전장에서 매번 살아 돌아오는 자, 계야부. 무총과 안선의 세력 싸움에 끼어들다. 나, 계야부. 이제 어느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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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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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56장 파악
제157장 빙화의 살
제158장 명국
제159장 구적
제160장 북방의 한
제161장 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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