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객잔 3
설경구 신무협 판타지 소설
설경구 신무협 판타지 소설『용호객잔』제3권. 낙양 변두리에 위치한 허름한 용호객잔. 폐업 직전까지 몰렸던 용호객잔에 복덩이, 천유강이 저절로 굴러 들어왔다. 그런데… 이 객잔 좀 수상하다? 현실감각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용사등의 허황된 선언이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다. 바람 잘 날 없는 용호객잔의 평범한(?) 일상에 중원의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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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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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5장 사실… 틀린 말도 아니잖아
제26장 딱 한 대만 맞아주지?
제27장 풍도비록(風道秘錄)
제28장 용호객잔 제일분점
제29장 무기 사용 금지
제30장 이 상도도 모르는 새끼
제31장 지금부터 진짜 미치게 만들어 드리죠
제32장 대충 이런 식이 아닐까요?
제33장 미안, 서열 백 위가 넘어가면 좀 헛갈리거든
제34장 왠지 예감이 안 좋거든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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