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온 2: 바람의 기사
김광수 전통 판타지 소설
김광수 전통 판타지 소설『아르테온. 2: 바람의 기사』. 그 때부터 시작이었다. 바람을 사랑하고 살아가야 하는 운명임을 깨달았다. 비록 바람의 정령수 한 마리 소환 못하는 대정령사 가문의 후예였지만 난 바람이 싫거나 밉지 않았다. 엄마의 따스한 품처럼 온기가 느껴지는 손길. 그렇게 바람이 불 때 용기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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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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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11 달과 바람과 물과 그리고 꽃 한송이
Chapter 12 오르크의 습격
Chapter 13 정령수들의 가공할 능력
Chapter 14 바람을 기다리며
Chapter 15 달과 바람 그리고 여인
Chapter 16 레베론 용병단과의 전투
Chapter 17 처음부터 그러했던 것처럼……
Chapter 18 진정한 삶의 현자
Chapter 19 말도 안 돼
아르테온의독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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