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언년이로 환생하여
원성혜 장편소설『어쩌다가 언년이로 환생하여』. ‘나는 옛날에 태어났더라면 좋았을 뻔했어.’ 라고 누군가 말한다면 그건 로코코 드레스를 입은 귀부인이라든가 갑옷 입고 말에 올라탄 기사라든가 혹 동양이라 할지라도 양귀비쯤은 생각하는 것이지 로마의 노예나 러시아의 하녀나 하물며 조선의 노비로 태어나기를 바란다는 뜻은 절대 아닐 것이다. 잘나가던 여자 서인희, 그녀가 환생했다. 어쩌다가, 운도 지지리 없게, 하필이면 조선 시대의 노비, 언년이로! 그러나 인생은 알 수 없는 것! 주인집에는 초절정 꽃미남 도련님이 셋이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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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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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제18장
맺는 글
외전
작가 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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