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온 6
김광수 정통 판타지 소설
김광수 전통 판타지 소설 『아르테온』 제6권. 박힌 검날을 맨손으로 움켜잡는 카르드네스. 그 순간 빛나는 보검을 타고 흐르는 붉은 핏방울. 주륵, 주르르륵. 진한 맹세처럼 자신을 빨갛게 물들이는 사나이의 눈물. 눈동자에 지극한 슬픔이 담겨 있었지만 홍염의 기사 가문의 로드는 눈으로 울지 않았다. 기사의 모든 것이라 말할 수 있는 검이 피를 흘리며 울었다. 결코 주인인 당신의 사랑은 비겁하거나 부족하지 않다 붉게 울부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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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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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54. 아르테온 데론 카르테 남작
CHAPTER 55.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CHAPTER 56. 나의 바람의 여신이여
CHAPTER 57. 수호 반지
CHAPTER 58. 이제는 안녕
CHAPTER 59. 아르테온! 아아, 나의 아르테온……
CHAPTER 60. 명이시라면
CHAPTER 61. 살다 보면
CHAPTER 62. 엘프들의 왕
황녀의 독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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