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온 8
김광수 정통 판타지 소설
김광수 전통 판타지 소설 『아르테온』 제8권. 그렇다면 죽어야 했다. “그렇다면 죽었어야 했다. 경이 목도했던 그들의 아픔을 대신하여 죽도록 싸웠어야 했다. 그러지 못하고 10군단으로 파견되어 왔다면 목숨이 두려웠던 것이겠지!” 예기치 못한 나의 답변에 할 말을 잃어가는 기사. “진정 목숨이 두렵지 않은 자는 죽음을 말로 하지 않는다.” 이내 고개를 떨구어 버린 루베크. 살아야 할 이유를 나에게서 찾고 있었다. “그들이 안쓰러웠는가?” 가슴 저린 절규가 터져 나오는 루베크. “윽윽윽……!” 묵직한 기사의 가슴에서 탄식이 쏟아져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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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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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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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74. 가알린 요새
CHAPTER 75. 요새 정비
CHAPTER 76. 샤르테
CHAPTER 77. 짙어지는 황실의 위기
CHAPTER 78. 전사 우치아르
CHAPTER 79. 용암 계곡
CHAPTER 80. 돌아온 설인족
CHAPTER 81. 비극
CHAPTER 82. 용암 계곡의 비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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