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온 10
김광수 정통 판타지 소설
김광수 전통 판타지 소설 『아르테온』 제10권. 과거의 내가 아니었다. 앞을 막아서는 그 무엇이라도 박살 내버릴 것. 창날들을 베어가는 검에서 느껴지는 묵직한 손맛과 박살 나 흩어지는 대지의 파편들. 내 옆에서 보조를 맞추며 바람의 창으로 죽음을 선사하는 대지의 손들을 바람의 잔해로 날려버리는 바람의 라시아테. 왜 이런 상황이 되었는지 이유는 중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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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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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95 그 믿음은 네 자유다
CHAPTER 96 새로운 폭풍
CHAPTER 97 라시아테
CHAPTER 98 바람 같은 영웅
CHAPTER 99 낭만 여행길
CHAPTER 100 흐르는 모래의 땅
CHAPTER 101 타모르 부족
CHAPTER 102 막으니까 베었다
CHAPTER 103 투란투크 알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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