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퍼니셔 1
서형석 장편소설
서형석 장편 소설 『더 퍼니셔』제 1권. 구파발 파출소. 내 직장이다. 난 경찰이다. 애들 말로는 짭새, 영어로는 폴리스다. 제일 싫어하는 단어는 '민중의 지팡이', 두 번째가 '순경'이라는 단어다. 돌아온 인연은 현재로 이어지고 백호의 포호는 하늘을 찌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Chapter 1 한대갑
Chapter 2 전출
Chapter 3 강동서(江東署)
Chapter 4 휘트니스 클럽
Chapter 5 일타쌍피(一打?皮)
Chapter 6 검거 작전
Chapter 7 과거
Chapter 8 과거의 인연은 현재로 이어지고
Chapter 9 귀여운 역습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