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퍼니셔 3
서형석 장편소설
서형석 장편 소설 『더 퍼니셔』제3권. 구파발 파출소. 내 직장이다. 난 경찰이다. 애들 말로는 짭새, 영어로는 폴리스다. 제일 싫어하는 단어는 '민중의 지팡이', 두 번째가 '순경'이라는 단어다. 돌아온 인연은 현재로 이어지고 백호의 포호는 하늘을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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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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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2 별짓을 다 하네
Chapter 3 어! 아니네!
Chapter 4 자연의 실연
Chapter 5 약 올라 죽겠네!
Chapter 6 경심
Chapter 7 동창(同窓)
Chapter 8 오지랖
Chapter 9 억세게 재수없는 박 팀장
Chapter 10 숟가락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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