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온 15
김광수 정통 판타지 소설
김광수 전통 판타지 소설 『아르테온』 제15권. “덤벼라, 겁 없는 인간들아! 너를 위해 마계의 지옥을 열어놨다. 호호호!” 화르르르르르르르르! 검은 불꽃이 마왕의 온몸에서 피어났다. 닿는 순간 모든 걸 녹여 버릴 것 같은 그녀의 더러운 치명적인 마기. ‘신이시여, 지켜보소서! 인간의 손으로 중간계를 수호하겠나이다.’ 약한 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강한 자의 의무. 고개 들어 신께 고하였다. 이 밤, 당신의 손으로 창조된 인간이 그 의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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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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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143 난전
CHAPTER 144 친구가 아닌 적으로
CHAPTER 145 정령과 마족의 전쟁
CHAPTER 146 지옥도 뱉어낼 쓰레기
CHAPTER 147 마왕의 권능
CHAPTER 148 신만이 아는 죽음
CHAPTER 149 용맹한 전사들
CHAPTER 150 이 밤이 아름답지 않는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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