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온 16(완결)
김광수 정통 판타지 소설
김광수 전통 판타지 소설 『아르테온』 제16권. “덤벼라, 겁 없는 인간들아! 너를 위해 마계의 지옥을 열어놨다. 호호호!” 화르르르르르르르르! 검은 불꽃이 마왕의 온몸에서 피어났다. 닿는 순간 모든 걸 녹여 버릴 것 같은 그녀의 더러운 치명적인 마기. ‘신이시여, 지켜보소서! 인간의 손으로 중간계를 수호하겠나이다.’ 약한 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강한 자의 의무. 고개 들어 신께 고하였다. 이 밤, 당신의 손으로 창조된 인간이 그 의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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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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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152 유쾌한 여행자들의 전투
CHAPTER153 마왕의 본체
CHAPTER154 볼투라스 강림
CHAPTER155 비열한 마왕의 소멸
CHAPTER156 공의 경계수
CHAPTER157 저주의 자격
CHAPTER158 자유와 평안을 얻은 이들
CHAPTER159 추억의 재회
CHAPTER160 추억과 악몽
CHAPTER161 바람의 분노
CHAPTER162 안녕 ... 나의 바람
에필로그
아르테온을 마치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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