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난신 7(완결)
일황 신무협 판타지 소설
일황의 신무협 판타지 소설 『황룡난신』 제7권. 완결. 이백 년만의 귀문. 그러나 그가 목도한 것은 폐허처럼 변해 버린 문파. 다시 돌아온 자운의 무공이 광풍처럼 몰아친다. 황룡문을 건드리는 자, 나의 검이 용서치 않을 것이다. 천하제일문. 스승과 대사형의 꿈을 이루는 그날. 잠들었던 황룡이 다시 하늘을 뚫고 솟을지니. 부숴라, 답답한 지금을. 파괴하라, 앞을 막아서는 적들을. 날아올라라, 황룡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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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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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내가 왜 검에 집착하고 있는 거지?
제3장 나의 손으로 들어올 것이다
제4장 내려가서 밥이나 먹자고
제5장 난 안 져
제6장 미친놈과 미친놈이 싸워서 누가 더 상 미친놈인지 겨루는 승부인가?
제7장 나는 황룡문을 천하제일로 만들기로 약속했는데
제8장 남은 반각, 마저 즐겨보도록 할까?
제9장 이제 상황이 또다시 달라지겠군
제10장 심검(心劍)
제11장 황룡난신 만만세!
제12장 끝내는 이야기
외전 황룡현신
작가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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