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군인 3
요람 퓨전 판타지 소설
요람 퓨전 판타지 소설 『제국의 군인』 제3권. 분명 어제 전역을 했었다. 그리고 진탕 술을 마셨는데 눈을 떠보니 김철영이 아닌 휘안이다. 살아남기 위해 미친개가 되었고, 돌아가기 위해 수문장이 되었다. 징집병으로 시작해, 군인으로 정점을 찍은 한 사나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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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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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17. 도주(逃走)
Chapter 18. 귀신(鬼神)
Chapter 19. 몰이
Chapter 20. 절벽(絶壁) 등애(鄧艾)
Chapter 21. 거절할 수 없는 마지막 선택
Chapter 22. 기다리는 사람들
Chapter 23. 생환(生還)
Chapter 24. 치료(治療)
Chapter 25. 수도입성(首都入城)
Chapter 26. 어색한 재회
Chapter 27. 습격(襲擊)
Chapter 28. 논공행상(論功行賞), 그리고 첫 대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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