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클걸지마 8(완결)
무람 장편 소설
무람의 장편소설 『태클 걸지 마』 제 8권. 말년 병장 김성호, 떨어지는 낙엽도 피해야 하는 시기에 삽 한 자루 꼬나 쥐고 더덕을 캐는 꼬인 군 생활의 참증인이다. 낡은 서책과 반지의 기적으로 지금껏 모르던 새로운 힘을 깨달아간다. 불운한 삶은 이제 바뀔 것이다. 내 인생에 더 이상 태클은 없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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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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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전국의 조직들이 불안해하다
제3장 다시 간 일본
제4장 비선문과 닌자들의 전투
제5장 비선문에 내기법을 전하다
제6장 천우회의 특급 무인
제7장 천우회의 원로들
제8장 잃어버린 유산을 찾다
제9장 다시 치료를 시작하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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