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퍼니셔 4
서형석 장편소설
서형석 장편 소설 『더 퍼니셔』 제4권. 구파발 파출소. 내 직장이다. 난 경찰이다. 애들 말로는 짭새, 영어로는 폴리스다. 제일 싫어하는 단어는 ‘민중의 지팡이’, 두 번째가 ‘순경’이라는 단어다. 돌아온 인연은 현재로 이어지고 백호의 포호는 하늘을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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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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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2 구혜리
Chapter 3 농약 같은 동거녀(同居女)
Chapter 4 형제는 치사했다
Chapter 5 개과천선(改過遷善)하는 죄인들
Chapter 6 진로 상담
Chapter 7 맞선
Chapter 8 데이트
Chapter 9 악동(惡童)이 아닌 악당(惡黨)
Chapter 10 여기서 뭐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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