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삼협 6
조돈형 신무협 판타지 소설
조돈형의 신무협 판타지 소설 『장강삼협』 제6권. 굽이쳐 흐르는 거대한 장강의 흐름 속에서 사내들의 향취가 선혈처럼 피어나 유성처럼 진다. 하늘 아래 누구보다 올곧았던 아버지의 시신을 이끌고 고향으로 돌아온 유대웅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천오백 년의 시공을 뛰어넘은 패왕의 무와 검이었다. 패왕칠검과 팔뇌진천의 무위 아래 천하제일검으로 우뚝 설 한 소년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장강의 수류는 대륙을 가로질러 이윽고 역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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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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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47장 무창풍운 (武昌風雲)
제48장 두 명의 손님
제49장 우화등선 (羽化登仙)
제50장 오월동주 (吳越同舟)
제51장 배신 (背信)
제52장 황하련 (黃河聯)
제53장 박룡대전 (博龍對戰)
제54장 도전자 (挑戰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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