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월 6(완결)
임영기 신무협 판타지 장편소설
참마도의 신무협 판타지 소설 『귀월』 제6권. 완결. "하늘의 달은 벗 삼아도 땅 위에 떠오른 달은 피하라. 그 달 아래 춤을 추는 자, 사람이 아니라 귀신일지니…." 뜨거운 대지 위에 차가운 달이 떠오른다. 희뿌연 검광과 피가 흩뿌려지고 망자의 혼이 허공에서 춤출 때 귀역의 사자가 그곳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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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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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벗겨지는 가면(一)
제3장 벗겨지는 가면(二)
제4장 도후 팽연지
제5장 확전(擴戰)
제6장 흘러버린 시간
제7장 예정된 승리
제8장 당문 안으로
제9장 종(終)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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