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삼협 8(완결)
조돈형 신무협 판타지 소설
조돈형의 신무협 판타지소설 『장강삼협』 제8권(완결). 굽이쳐 흐르는 거대한 장강의 흐름 속에서 선혈처럼 피어나 유성처럼 지는 사내들의 향취. 하늘 아래 누구보다 올곧았던 아버지의 시신을 이끌고 고향으로 돌아온 유대웅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천오백 년의 시공을 뛰어넘은 패왕의 무와 검. 천하제일거으로 우뚝 설 한 소년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65장 독주(毒酒)
제66장 인면수심(人面獸心)
제67장 개전(開戰)
제68장 격전(激戰) 1
제69장 격전(激戰) 2
제70장 각자도생(各自圖生)
제71장 타초경사(打草驚蛇)
제72장 장강일통(長江一統)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