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퍼니셔 5(완결)
서형석 장편 소설
서형석 장편 소설 『더 퍼니셔』 제5권. 구파발 파출소. 내 직장이다. 난 경찰이다. 애들 말로는 짭새, 영어로는 폴리스다. 제일 싫어하는 단어는 ‘민중의 지팡이’, 두 번째가 ‘순경’이라는 단어다. 돌아온 인연은 현재로 이어지고 백호의 포호는 하늘을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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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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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2 해외출장
Chapter 3 이동훈 검사 구하기
Chapter 4 간신히 맹세를 지키다
Chapter 5 이런 횡재가!
Chapter 6 도박장을 털어라
Chapter 7 나타난 백호 문신
Chapter 8 밀레니엄수사대의 해체
Chapter 9 황병철의 반갹
Chapter 10 다섯 개의 백호 환
Epilogue 새로운 시작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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