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처럼 산다 5(완결)
박민 장편 소설
박민 장편소설 『벼락처럼 산다』 제5권. 29살, 걸 그룹 삼촌팬 백수 정태민. 좋아하는 걸 그룹 매니저를 때려눕힌 날, 벼락을 맞고 황천길을 건너다. 새로이 다시 태어난 백수, 아니 경호원 정태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버지의 유지를 잇기 위해. 말리지 마라. 이제 그는 벼락처럼 산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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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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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2 홍콩행 비행기
Chapter 3 불야성
Chapter 4 홍콩의 어둠
Chapter 5 폴라리스
Chapter 6 먹구름이 끼다
Chapter 7 유인, 덫
Chapter 8 어둠에 충성하는 자
Chapter 9 결전의 서막
Chapter 10 하늘을 찢다
Chapter 11 귀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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