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의 귀환자 2
이성현 판타지 장편 소설
이성현의 판타지 장편소설 『흑암의 귀환자』 제2권. 마왕의 봉인, 이후 20년. 그리고 돌아온 세상. 동료는 모두 몰락했고, 카일은 이미 잊힌 사람이 되었다. 때맞춰 마족들이 발호하고 흑암의 힘을 두른 카일은 다시 한 번 그 앞을 막아선다. 그러나 “약속대로 성의를 부탁드리죠.” 이번엔 공짜로는 안 될 거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0장 피웅덩이 속에서 피어나는 꽃
제11장 아물지 않은 상처
제12장 내키지 않은 선택지
제13장 과거와의 영원한 결별
제14장 아픔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
제15장 다시 뽑아 든 검
제16장 New Age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