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의 귀환자 3
이성현 판타지 장편 소설
이성현 판타지 장편소설 『흑암의 귀환자』 제3권. 마왕의 봉인, 이후 20년. 그리고 돌아온 세상. 동료는 모두 몰락했고, 카일은 이미 잊힌 사람이 되었다. 때맞춰 마족들이 발호하고 흑암의 힘을 두른 카일은 다시 한 번 그 앞을 막아선다. 그러나 “약속대로 성의를 부탁드리죠.” 이번엔 공짜로는 안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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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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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8장 과거의 영광
제19장 황혼과 여명
제20장 혼자만의 길
제21장 오만한 자들의 광기
제22장 새로운 힘의 전개
제23장 반복되는 과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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