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즈키 리온의 제국 4(엔티노벨(NT Novel))
시도 류세이의 NT Novel 『하즈키리온의 제국』 제4권. 세계 1위 원자력기업인 웨스턴 유니온을 갖기 위해 그의 모회사인 EE에 TOB(주식공개매수)를 걸게 되었다. 하지만 EE는 세계 14위인 초거대 종합가전제품 메이커였다. 자금을 조달할 방법도 없는데 정말 매수할 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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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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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는 일본을 움직이는 초국가주의 큰손이 있었다?!
세계 1위 원자력기업인 웨스턴 유니온을 손에 넣기 위해 웨스턴 유니온의 모회사인 EE에 TOB(주식공개매수)를 걸게 되었다…. 나는 리온과 아쿠아스의 타치바나 사장이 부추기는 대로 일을 진행했다. 하지만 EE는 세계 14위인 초거대 종합가전 메이커. 자금을 조달할 방법도 없는데 정말 매수할 수 있는 걸까? 그렇게 생각하며 TOB를 발표하자 매스컴과 인터넷의 여론은 혁명부를 무차별적으로 공격, 공격 또 공격! 하지만 그 모습이 너무 부자연스러웠다. 아무래도 이번 혁명부에 대한 비판을 누군가가 뒤에서 조종하고 있는 것 같았다…. 허를 찌르는 매수전략을 가지고 질주하는 경영 라이트노벨 제4탄!
건국이라는 소재를 내걸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 독특한 스타일의 라이트노벨이다. 동아리 '혁명부'의 운영을 위해 벌이는 사업들과 그 과정들이 자세히 다루어져 있어 경제 개념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독자층에게 신선한 재미를 준다. 뿐만 아니라 창업, 증권 등 실질적인 내용과 기발한 사업 아이템이 실제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강점이기도 하다.이번 2권에서는 현대 시장의 현실을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드디어 리온마저 위기에 처하고 만다. 앞으로의 위기 극복과 다음 권에서 이루어질 타개책이 어떤 것일지 기대를 모으게 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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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최후의 조정자
제3장 제2차 EE 매수전
제4장 경영악화
제5장 은행설립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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