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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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재테크의 만남!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테크 경제학 독본!
또다시 경제 파국이 찾아올 확률을 99%라고 예언한 ‘경제 전문가들의 전문가’ 최용식 소장은, 금융위기 속에서 부의 기회를 찾기 위해 경제 질병을 이해하고 흐름을 파악하는 시각을 키워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특정한 재테크 방법이나 투자처에 집중한 경제 ‘지식’이 아니라, 국내 경제와 글로벌 경제 전반을 읽어낼 수 있는 경제학적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돈 버는 경제학』은 주식·부동산·펀드 등의 투자 노하우를 경제학의 대표 이론에 적용하여 풀어낸, 이른바 ‘재테크 경제학 독본’이다. 이 책은 여느 재테크 책과는 달리 수요공급 원리, 가격 원리, 환율 법칙, 소득 이론 등의 경제 원리를 재미있는 사례를 들어 다양한 재테크 방법에 적용한다. 수요이동 원리를 통해 부동산 투자 사이클을 알려 주거나, 환율 법칙으로 해외펀드의 허와 실을 제시하거나, 소득 이론으로 경기 흐름의 변곡점을 정확히 찾는 법을 알려 주는 등, 근거 없는 뻥튀기성 투자 정보가 아닌, 경제학에 입각한 돈 버는 지혜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경제학으로 돈을 번다’는 이 책의 제목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은 “어렵고 복잡한 경제 이론을 돈 버는 데 적용하는 것이 도대체 가능한 일일까?”라고 반문할 것이다. 또 “숭고한 학문을 어떻게 세속적인 돈 버는 일에 결부시킬 수 있느냐?”며 화를 내는 경제학자도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경제학이 경제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라면 당연히 돈을 많이 버는 방법도 가르쳐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제학은 경제 현상을 다루는 학문이고, 돈을 벌고 쓰는 일이 곧 경제 현상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경제학을 제대로 활용하면 누구나 돈을 많이 벌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다시 경제 파국이 찾아올 확률을 99%라고 예언한 ‘경제 전문가들의 전문가’ 최용식 소장은, 금융위기 속에서 부의 기회를 찾기 위해 경제 질병을 이해하고 흐름을 파악하는 시각을 키워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특정한 재테크 방법이나 투자처에 집중한 경제 ‘지식’이 아니라, 국내 경제와 글로벌 경제 전반을 읽어낼 수 있는 경제학적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돈 버는 경제학』은 주식·부동산·펀드 등의 투자 노하우를 경제학의 대표 이론에 적용하여 풀어낸, 이른바 ‘재테크 경제학 독본’이다. 이 책은 여느 재테크 책과는 달리 수요공급 원리, 가격 원리, 환율 법칙, 소득 이론 등의 경제 원리를 재미있는 사례를 들어 다양한 재테크 방법에 적용한다. 수요이동 원리를 통해 부동산 투자 사이클을 알려 주거나, 환율 법칙으로 해외펀드의 허와 실을 제시하거나, 소득 이론으로 경기 흐름의 변곡점을 정확히 찾는 법을 알려 주는 등, 근거 없는 뻥튀기성 투자 정보가 아닌, 경제학에 입각한 돈 버는 지혜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경제학으로 돈을 번다’는 이 책의 제목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은 “어렵고 복잡한 경제 이론을 돈 버는 데 적용하는 것이 도대체 가능한 일일까?”라고 반문할 것이다. 또 “숭고한 학문을 어떻게 세속적인 돈 버는 일에 결부시킬 수 있느냐?”며 화를 내는 경제학자도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경제학이 경제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라면 당연히 돈을 많이 버는 방법도 가르쳐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제학은 경제 현상을 다루는 학문이고, 돈을 벌고 쓰는 일이 곧 경제 현상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경제학을 제대로 활용하면 누구나 돈을 많이 벌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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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돈 버는 데는 무관심한 그들만의 경제학
지금까지 경제학자들은 경제학을 재테크에 적용하여 돈을 버는 데 이용한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다. 그들은 어려운 수리 공식이나 전문 용어를 만들어 내면서 경제학 자체의 학문적 성과를 올리는 데에만 몰두해 왔거나, 기껏해야 정책을 입안하는 정도로만 경제학을 이용해 왔을 뿐이다.
하지만 그마저도 만족스러운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1997년, 당시 국내 경제 연구소들은 1998년의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률을 6~7%로 전망하였고, 대한민국 경제를 신탁 통치하던 IMF조차 3% 내외의 성장률을 목표치로 제시하였다. 그러나 실제 1998년의 성장률은 -6.9%를 기록하였다. 국내외의 경제 전문가들이 거의 10%가량이나 잘못된 예측을 내보였던 것이다. 이렇듯 세계 최고의 경제학자들이 만들었다는 '경제 예측 모형'은 지금까지 미래 경제를 제대로 전망하지 못했다.
이제 경제학과 실물경제의 괴리는 서로 '건널 수 없는 강'처럼 벌어지고 말았다. 경제만 살리면 모든 것이 용서되는, 심지어는 대통령을 뽑을 때도 이를 최상의 판단기준으로 삼을 만큼 우리 모두가 '경제적 동물'을 지향하고 있지만, 경제학은 계속해서 돈 버는 데 무관심할 뿐이고,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경제적으로 궁핍하기만 하다.
휘발성 경제잡학 책과 뻥튀기성 재테크 책은 이제 그만!
사정이 이러하다 보니, '무슨 무슨 경제학' 하는 제목으로 쏟아져 나오는 시중의 경제실용서들을 읽다 보면, 정작 '경제학'에 대한 내용은 쏙 빠져 있음을 느끼게 된다. 즉 경제학 없는 경제학 책인 것이다. 미국 같은 부자 나라의 저널리스트가 쓴 경제잡학 책들이 대부분인데, 이런 책들은 고작 흥미로운 기이한 경제 현상들을 다루는 게 전부다. 이 밖에도 "종잣돈 몇백만 원으로 몇십억을 벌었느니"하는 뻥튀기성 재테크 책들에도 경제학이 빠져 있기는 마찬가지다.
이런 류의 책들은 재테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경제 상식이나 교양을 쌓기에도 부적절하다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빤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잡학 책들과 뻥튀기 재테크 책들이 계속해서 큰 인기를 모으는 이유는, 그만큼 사람들의 돈을 벌고 싶다는 욕구가 크기 때문이다.
돈 버는 일이야말로 가장 고상하고 가치 있는 일
저자는 돈을 벌고 싶은 욕구야말로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고, 저속한 속물근성이 아니라고 항변한다. 오히려 돈 버는 일을 긍정하고 자랑스러워해야 돈 버는 일에 정당성과 의미가 부여될 수 있다고 한다. 덧붙여 돈 버는 일이야말로 가장 고상한 것이고 가치 있는 일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주장은 역사적으로도 여실히 입증되었다. 예컨대 서양이 동양보다 산업혁명과 근대화가 먼저 일어난 것은 단순히 학문이나 과학의 발달로만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금속활자나 도자기, 총포와 화약과 같은 기술문명은 서양보다 동양에서 훨씬 빠르게 발명되었지만, 이러한 기술문명이 개인에게 돈을 벌어다 주는 산업으로 꽃을 피운 것은 서양에서 시작됐다는 것이다.(18쪽 참조) 즉, 기술문명의 발달은 돈 버는 일에서 비롯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이다.
경제학 안에 돈 버는 지혜 있다
돈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벌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경제 지식이나 투자 정보만으로는 부족하다. 다시 말해 '정보보다는 원리'를, '지식보다는 지혜'를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합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규칙적으로 반복해서 얻어진 지식과 정보가, 궁극적으로 지혜와 원리가 되기 때문이다.
세상을 둘러보면 정보와 지식은 넘쳐 나지만, 지혜와 원리를 찾는 일은 절대 쉽지 않다. 경제 분야는 특히 더 그렇다. 돈을 버는 일에 있어서는 누구나 조급증 환자가 되어 있어서, 지혜와 원리를 터득할 만큼 시간을 두고 공부하고 숙련하려 들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결국은 근거 없는 정보로 채워진 뻥튀기 재테크 책에 현혹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저자는 아무리 시류에 급변하는 재테크 책이라 하더라도 경제 원리가 담긴 경제학을 근거로 투자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경제 원리를 알아야 경제가 돌아가는 이치를 깨달을 수 있고, 경제 이치를 깨달아야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그래야 경제를 정확하게 읽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경제 현상을 경제 원리를 통해 먼저 알 수만 있다면, 이런 지혜야말로 돈을 버는 데에 탁월한 힘을 가져다준다.(26쪽 참조)
'돈 버는 기술'을 밝힌 최초의 경제학 책
워렌 버핏에서, 마리오 가벨리, 조지 소로스, 피터 린치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의 투자가들 모두 저마다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를 담은 저서들을 가지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경제학의 기초 원리를 근거로 투자 노하우를 밝히지는 못했다.
에드워드 프레스콧, 로버트 아우만, 토마스 셸링, 다니엘 카너먼 등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당대 최고의 경제학자들 역시 어느 누구도 자신들이 연구한 경제 이론을 재테크에 직접 적용하지 못했다.
이들은 막대한 자금 운용과 빛나는 거대 이론으로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고 있지만, 정작 가장 평범한 사람들의 경제적 궁핍은 해결해 주지 못한다. 결국 가장 평범한, 그리고 가장 보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문제일 수 있다.
이처럼 가장 평범하고 보편적인 경제 문제는 반대로 가장 기초적인 경제 원리로 해결할 수가 있다. 진리는 가장 기초적이고 쉬운 곳에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경제학이 경제를 제대로 읽어 내지 못했던 원인도 여기에 있었다. 경제학은 항상 그 대상을 크고 복잡한 규모로만 한정하여, 지나치게 심각하게 골몰해 왔던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최용식 소장은 최근 또다시 대한민국에 경제 파국이 찾아올 수도 있다고 예견한다. 1997년, 2008년에 우리에게 찾아왔던 것 같은 금융위기가 지금 눈앞에 놓여있다는 것이다. 흔히 '경제 예측은 틀리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하듯이, 파국이 올 것이라는 전제하에 모두가 금융위기를 대비한다면 저자의 예측은 결국 틀리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는 경제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올바르게 흐름을 읽고 제대로 대처해야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이런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경제 당사자인 개개인이 가장 기본적인 경제 문제에서부터 합리적인 근거에 기반해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가 이 책의 궁극적인 집필 의도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제학 책을 목표로 한 것은, 그래야만 가장 보편적인 경제 문제인 재테크 문제를 경제학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돈 버는 기술'을 밝힌 최초의 경제학 책인 『돈 버는 경제학』은 지금부터 그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다.
지금까지 경제학자들은 경제학을 재테크에 적용하여 돈을 버는 데 이용한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다. 그들은 어려운 수리 공식이나 전문 용어를 만들어 내면서 경제학 자체의 학문적 성과를 올리는 데에만 몰두해 왔거나, 기껏해야 정책을 입안하는 정도로만 경제학을 이용해 왔을 뿐이다.
하지만 그마저도 만족스러운 성과를 내지는 못했다. 1997년, 당시 국내 경제 연구소들은 1998년의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률을 6~7%로 전망하였고, 대한민국 경제를 신탁 통치하던 IMF조차 3% 내외의 성장률을 목표치로 제시하였다. 그러나 실제 1998년의 성장률은 -6.9%를 기록하였다. 국내외의 경제 전문가들이 거의 10%가량이나 잘못된 예측을 내보였던 것이다. 이렇듯 세계 최고의 경제학자들이 만들었다는 '경제 예측 모형'은 지금까지 미래 경제를 제대로 전망하지 못했다.
이제 경제학과 실물경제의 괴리는 서로 '건널 수 없는 강'처럼 벌어지고 말았다. 경제만 살리면 모든 것이 용서되는, 심지어는 대통령을 뽑을 때도 이를 최상의 판단기준으로 삼을 만큼 우리 모두가 '경제적 동물'을 지향하고 있지만, 경제학은 계속해서 돈 버는 데 무관심할 뿐이고,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경제적으로 궁핍하기만 하다.
휘발성 경제잡학 책과 뻥튀기성 재테크 책은 이제 그만!
사정이 이러하다 보니, '무슨 무슨 경제학' 하는 제목으로 쏟아져 나오는 시중의 경제실용서들을 읽다 보면, 정작 '경제학'에 대한 내용은 쏙 빠져 있음을 느끼게 된다. 즉 경제학 없는 경제학 책인 것이다. 미국 같은 부자 나라의 저널리스트가 쓴 경제잡학 책들이 대부분인데, 이런 책들은 고작 흥미로운 기이한 경제 현상들을 다루는 게 전부다. 이 밖에도 "종잣돈 몇백만 원으로 몇십억을 벌었느니"하는 뻥튀기성 재테크 책들에도 경제학이 빠져 있기는 마찬가지다.
이런 류의 책들은 재테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경제 상식이나 교양을 쌓기에도 부적절하다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빤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잡학 책들과 뻥튀기 재테크 책들이 계속해서 큰 인기를 모으는 이유는, 그만큼 사람들의 돈을 벌고 싶다는 욕구가 크기 때문이다.
돈 버는 일이야말로 가장 고상하고 가치 있는 일
저자는 돈을 벌고 싶은 욕구야말로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고, 저속한 속물근성이 아니라고 항변한다. 오히려 돈 버는 일을 긍정하고 자랑스러워해야 돈 버는 일에 정당성과 의미가 부여될 수 있다고 한다. 덧붙여 돈 버는 일이야말로 가장 고상한 것이고 가치 있는 일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주장은 역사적으로도 여실히 입증되었다. 예컨대 서양이 동양보다 산업혁명과 근대화가 먼저 일어난 것은 단순히 학문이나 과학의 발달로만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금속활자나 도자기, 총포와 화약과 같은 기술문명은 서양보다 동양에서 훨씬 빠르게 발명되었지만, 이러한 기술문명이 개인에게 돈을 벌어다 주는 산업으로 꽃을 피운 것은 서양에서 시작됐다는 것이다.(18쪽 참조) 즉, 기술문명의 발달은 돈 버는 일에서 비롯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이다.
경제학 안에 돈 버는 지혜 있다
돈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벌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경제 지식이나 투자 정보만으로는 부족하다. 다시 말해 '정보보다는 원리'를, '지식보다는 지혜'를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합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규칙적으로 반복해서 얻어진 지식과 정보가, 궁극적으로 지혜와 원리가 되기 때문이다.
세상을 둘러보면 정보와 지식은 넘쳐 나지만, 지혜와 원리를 찾는 일은 절대 쉽지 않다. 경제 분야는 특히 더 그렇다. 돈을 버는 일에 있어서는 누구나 조급증 환자가 되어 있어서, 지혜와 원리를 터득할 만큼 시간을 두고 공부하고 숙련하려 들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결국은 근거 없는 정보로 채워진 뻥튀기 재테크 책에 현혹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저자는 아무리 시류에 급변하는 재테크 책이라 하더라도 경제 원리가 담긴 경제학을 근거로 투자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경제 원리를 알아야 경제가 돌아가는 이치를 깨달을 수 있고, 경제 이치를 깨달아야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그래야 경제를 정확하게 읽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경제 현상을 경제 원리를 통해 먼저 알 수만 있다면, 이런 지혜야말로 돈을 버는 데에 탁월한 힘을 가져다준다.(26쪽 참조)
'돈 버는 기술'을 밝힌 최초의 경제학 책
워렌 버핏에서, 마리오 가벨리, 조지 소로스, 피터 린치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의 투자가들 모두 저마다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를 담은 저서들을 가지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경제학의 기초 원리를 근거로 투자 노하우를 밝히지는 못했다.
에드워드 프레스콧, 로버트 아우만, 토마스 셸링, 다니엘 카너먼 등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당대 최고의 경제학자들 역시 어느 누구도 자신들이 연구한 경제 이론을 재테크에 직접 적용하지 못했다.
이들은 막대한 자금 운용과 빛나는 거대 이론으로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고 있지만, 정작 가장 평범한 사람들의 경제적 궁핍은 해결해 주지 못한다. 결국 가장 평범한, 그리고 가장 보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문제일 수 있다.
이처럼 가장 평범하고 보편적인 경제 문제는 반대로 가장 기초적인 경제 원리로 해결할 수가 있다. 진리는 가장 기초적이고 쉬운 곳에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경제학이 경제를 제대로 읽어 내지 못했던 원인도 여기에 있었다. 경제학은 항상 그 대상을 크고 복잡한 규모로만 한정하여, 지나치게 심각하게 골몰해 왔던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최용식 소장은 최근 또다시 대한민국에 경제 파국이 찾아올 수도 있다고 예견한다. 1997년, 2008년에 우리에게 찾아왔던 것 같은 금융위기가 지금 눈앞에 놓여있다는 것이다. 흔히 '경제 예측은 틀리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하듯이, 파국이 올 것이라는 전제하에 모두가 금융위기를 대비한다면 저자의 예측은 결국 틀리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는 경제를 바라보는 사람들이 올바르게 흐름을 읽고 제대로 대처해야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이런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경제 당사자인 개개인이 가장 기본적인 경제 문제에서부터 합리적인 근거에 기반해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가 이 책의 궁극적인 집필 의도로 세상에서 가장 쉬운 경제학 책을 목표로 한 것은, 그래야만 가장 보편적인 경제 문제인 재테크 문제를 경제학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돈 버는 기술'을 밝힌 최초의 경제학 책인 『돈 버는 경제학』은 지금부터 그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돈 버는 공부가 진짜 경제학
1장 '돈 버는 경제학', 부자 수업의 필수 과목
돈 버는 일은 고상한 것이고 애국하는 길이다
문명의 진화는 돈 버는 일에서 비롯했다
경제학 안에 돈 버는 지혜 있다
경제학이 쉽다면 돈 버는 일도 쉽다
경제학은 왜 어려워졌을까
경제학의 철학적 고찰은 돈 버는 데 쓸모없다
2장 '돈 버는 경제학', 재테크에 적용하기
재테크의 3박자, 수익성-안정성-유동성
소득의 변화를 알면 투자 종목이 보인다
수요의 시간 이동으로 투자 적기 가늠하기
'돈 버는 경제학'이 강권하는 주식 투자 6대 철칙
왜 외국인이 우리 주식 시장을 지배하게 되었을까
왜 투자할 곳이 여전히 대한민국인가
지금이 주식 투자의 적기일까
관망과 준비, 기다림의 시기
인구가 늘어나는 곳이 부동산 투자의 노른자위다
부동산 거품 여론은 부풀려져 있다
투자 불패不敗의 오만함에서 투자 필패必敗의 신중함으로
부동산 경기는 언제쯤 다시 살아날까
펀드 투자의 관건은 펀드 운용자에 달렸다
열풍 불 때 떠나라!-펀드 투자의 기본 원칙
묻지 마 해외 투자는 돈 잃는 지름길이다
3장 가격 원리로 세상 이치 깨닫기
가격의 오르내림에 경제가 울고 웃는다
석유 가격이 폭등했는데 왜 경제난을 겪지 않았을까
물이 비등점에서 끓듯, 물가도 폭등점이 있다
돈을 벌려면 가격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라
4장 수요 원리로 시장 니즈needs 감지하기
'먹을거리'에서 '즐길거리'로, 수요 변동의 역사
수요는 어떻게 변하고, 어떤 수요가 뜰까
왜 공기와 물은 값이 없고, 다이아몬드는 비싼가
가격 탄력성을 모르면 바겐세일로도 못 판다
자원 펀드가 경제질병을 유발한다
탄력성의 차이는 어떤 경제적 기능을 할까
안경과 렉서스의 가격 차별화
5장 공급 원리로 이윤 창출하기
PDP TV가 LCD TV에 뒤처진 이유
독점력이 곧 경쟁력이다
경쟁력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생산비를 줄이고 판매가를 높이는 게 왜 중요할까
뛰어난 CEO 한 명, 열 투자자 안 부럽다
매출이 영업이익보다 중요한 이유
6장 가격 결정 원리로 돈 버는 법 체득하기
수요와 공급이 시간 이동을 한다
가격 원리에 품질 도입하기
환율이 떨어져도 수출은 왜 증가했을까
환율이 떨어질 때가 주식 투자의 적기다
가격은 자기 스스로에게 민감하게 반응한다
가격을 결정하는 운동 원리는 따로 있다
미국은 왜 외환위기를 겪지 않을까
환율을 모르면 환차손의 부메랑을 맞는다
가격 결정 원리를 알면 경기 흐름이 감지된다
7장 통화 원리로 신용 회복하기
경제에서 돈은 '피' 같은 존재다
돈은 어떤 기능을 할까
돈의 가치는 하나의 운동 에너지다
돈은 신용을 창조한다
그 많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경제위기가 돈 버는 기회가 된다
돈의 흐름에 물가도 춤춘다
물가가 낮아지는 것이 무조건 좋은 일일까
뛰어난 투자자일수록 중앙은행 이자율 결정에 주목하는 이유
8장 경제병리학으로 손실 예방하기
경제는 순기능을 한다
경제학에는 병리학이 없다
경제질병은 왜 발생하는가
9장 소득 원리로 부자되기
경제 예측은 틀리기 위해서 존재한다?
경제 예측이란 경기 흐름의 변곡점을 찾는 것이다
국내총생산을 알아야 경기 흐름을 알 수 있다
GNP vs. GDP
'한계' 개념을 소득 이론에 확장하면
진단을 잘해야 예측도 잘할 수 있다
경기 흐름은 지속 가능성으로 진단된다
어두운 전망이 쏟아질 때가 바로 돈 벌 시기다
소비자물가 vs. 생산자물가
주가지수를 잘 살피면 경기 흐름을 알 수 있다
잠재성장률이 오르면 투자 모드로 전환하라
어떤 경우에 잠재성장률이 오르는가
경제 순환의 균형을 깨뜨려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맺는말 '돈 버는 기술'을 밝힌 최초의 경제학 책
1장 '돈 버는 경제학', 부자 수업의 필수 과목
돈 버는 일은 고상한 것이고 애국하는 길이다
문명의 진화는 돈 버는 일에서 비롯했다
경제학 안에 돈 버는 지혜 있다
경제학이 쉽다면 돈 버는 일도 쉽다
경제학은 왜 어려워졌을까
경제학의 철학적 고찰은 돈 버는 데 쓸모없다
2장 '돈 버는 경제학', 재테크에 적용하기
재테크의 3박자, 수익성-안정성-유동성
소득의 변화를 알면 투자 종목이 보인다
수요의 시간 이동으로 투자 적기 가늠하기
'돈 버는 경제학'이 강권하는 주식 투자 6대 철칙
왜 외국인이 우리 주식 시장을 지배하게 되었을까
왜 투자할 곳이 여전히 대한민국인가
지금이 주식 투자의 적기일까
관망과 준비, 기다림의 시기
인구가 늘어나는 곳이 부동산 투자의 노른자위다
부동산 거품 여론은 부풀려져 있다
투자 불패不敗의 오만함에서 투자 필패必敗의 신중함으로
부동산 경기는 언제쯤 다시 살아날까
펀드 투자의 관건은 펀드 운용자에 달렸다
열풍 불 때 떠나라!-펀드 투자의 기본 원칙
묻지 마 해외 투자는 돈 잃는 지름길이다
3장 가격 원리로 세상 이치 깨닫기
가격의 오르내림에 경제가 울고 웃는다
석유 가격이 폭등했는데 왜 경제난을 겪지 않았을까
물이 비등점에서 끓듯, 물가도 폭등점이 있다
돈을 벌려면 가격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라
4장 수요 원리로 시장 니즈needs 감지하기
'먹을거리'에서 '즐길거리'로, 수요 변동의 역사
수요는 어떻게 변하고, 어떤 수요가 뜰까
왜 공기와 물은 값이 없고, 다이아몬드는 비싼가
가격 탄력성을 모르면 바겐세일로도 못 판다
자원 펀드가 경제질병을 유발한다
탄력성의 차이는 어떤 경제적 기능을 할까
안경과 렉서스의 가격 차별화
5장 공급 원리로 이윤 창출하기
PDP TV가 LCD TV에 뒤처진 이유
독점력이 곧 경쟁력이다
경쟁력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생산비를 줄이고 판매가를 높이는 게 왜 중요할까
뛰어난 CEO 한 명, 열 투자자 안 부럽다
매출이 영업이익보다 중요한 이유
6장 가격 결정 원리로 돈 버는 법 체득하기
수요와 공급이 시간 이동을 한다
가격 원리에 품질 도입하기
환율이 떨어져도 수출은 왜 증가했을까
환율이 떨어질 때가 주식 투자의 적기다
가격은 자기 스스로에게 민감하게 반응한다
가격을 결정하는 운동 원리는 따로 있다
미국은 왜 외환위기를 겪지 않을까
환율을 모르면 환차손의 부메랑을 맞는다
가격 결정 원리를 알면 경기 흐름이 감지된다
7장 통화 원리로 신용 회복하기
경제에서 돈은 '피' 같은 존재다
돈은 어떤 기능을 할까
돈의 가치는 하나의 운동 에너지다
돈은 신용을 창조한다
그 많던 돈은 다 어디로 갔을까
경제위기가 돈 버는 기회가 된다
돈의 흐름에 물가도 춤춘다
물가가 낮아지는 것이 무조건 좋은 일일까
뛰어난 투자자일수록 중앙은행 이자율 결정에 주목하는 이유
8장 경제병리학으로 손실 예방하기
경제는 순기능을 한다
경제학에는 병리학이 없다
경제질병은 왜 발생하는가
9장 소득 원리로 부자되기
경제 예측은 틀리기 위해서 존재한다?
경제 예측이란 경기 흐름의 변곡점을 찾는 것이다
국내총생산을 알아야 경기 흐름을 알 수 있다
GNP vs. GDP
'한계' 개념을 소득 이론에 확장하면
진단을 잘해야 예측도 잘할 수 있다
경기 흐름은 지속 가능성으로 진단된다
어두운 전망이 쏟아질 때가 바로 돈 벌 시기다
소비자물가 vs. 생산자물가
주가지수를 잘 살피면 경기 흐름을 알 수 있다
잠재성장률이 오르면 투자 모드로 전환하라
어떤 경우에 잠재성장률이 오르는가
경제 순환의 균형을 깨뜨려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맺는말 '돈 버는 기술'을 밝힌 최초의 경제학 책
저자
저자
최용식
증권가의 날고 기는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 수백억대 자산을 보유한 부동산 투자 고수들로부터 이 시대 최고의 '경제 멘토'로 불리고 있다. 외환위기 극복을 최고의 과제로 삼았던 국민의정부 출범 당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경제 브레인으로 최선봉에 섰고, 참여정부 시절에는 대통령의 경제 개인교사로 활약하기도 했다. 5년 전부터는 그의 글에 매료된 주식·부동산 전문가들과 수많은 네티즌들이 모여 설립한 '21세기경제학연구소(http://taeri.or.kr)'의 소장으로 추대되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투자 컨설팅 일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 〈이코노미 21〉, 〈팍스넷〉, 〈서프라이즈〉 등에 연재하는 칼럼과, EBS-TV 명사초청 경제학 특강을 통해 수많은 '최용식 폐인'을 거느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대한민국 생존의 경제학』,『대한민국 생존의 속도』,『일본경제 뛰어넘기 프로젝트, 꿈은 이루어진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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