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11: 이집트 람세스 편
람세스의 황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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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하토르 신전에서 발견된 상형 문자의 비밀을 밝혀라!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과 함께 배낭을 매고 세계 유적지를 탐험하는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제11권 『람세스의 황금 홀』. 카이로 짐, 앵무새 도리스, 낙타 브렌다와 함께 고대 황금시대의 상징 람세스 2세의 황금 홀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이집트의 또 다른 유적지 덴다라, 아부심벨로 모험을 떠난다. 재미있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이집트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과 함께 배낭을 매고 세계 유적지를 탐험하는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제11권 『람세스의 황금 홀』. 카이로 짐, 앵무새 도리스, 낙타 브렌다와 함께 고대 황금시대의 상징 람세스 2세의 황금 홀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이집트의 또 다른 유적지 덴다라, 아부심벨로 모험을 떠난다. 재미있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이집트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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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고고학적 지식과 환상적 상상력이 멋지게 어울린 이야기 시리즈!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헝가리, 포르투갈, 폴란드, 미국, 뉴질랜드, 일본 등 세계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에 사파리 모자를 쓰고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 유적지를 종횡무진 하는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 그의 좌충우돌 탐험 이야기는 199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출간된 이래 영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 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2010년 2월까지 총 10권의 시리즈가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주인공 카이로 짐은 언뜻 보기에는 엉뚱하고 미덥지 않아 보이지만, 인디아나 존스보다 더 똑똑하다. 뿐만 아니라 아직 인정은 받지 못했지만, 주체할 수 없는 시인으로서의 소질을 탐험하면서 마음껏 발휘한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재미있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게 해 주는 신 나는 이야기 소설이다.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과 카이로 짐의 만남!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난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은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다락방에서 우연히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하게 된다. 영사한 필름에는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은 남자가 등장했는데, 그 남자가 바로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이었다. 카이로 짐은 커다란 마코 앵무새 도리스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 브렌다와 함께 페루, 이집트, 그리스 , 멕시코 등 수많은 고대 유적지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에 제프리 맥스키밍은 완전히 매료된 것이다. 제프리 맥스키밍은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기 시작했고, 아직 살아 있는 유물 학회 회원들을 일일이 만나 인터뷰하며 잊힌 고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살리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15부작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라는 인기 소설 시리즈가 되었다.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모험 이야기!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분명 허구이다. 하지만 각 이야기 속에는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의 고고학적 탐험이 생생하게 녹아 있다. 저자는 이집트의 왕들의 계곡에서 일사병에 걸리기도 했고, 이집트 기자 지구 피라미드의 깊은 내부를 탐험하였으며, 마추픽추의 버려진 도시를 찾아 안데스 산맥으로 험난한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또 4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수많은 그리스 사원들을 일일이 방문하고, 거대한 멕시코 피라미드를 직접 오르기도 했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를 엮기 위해 수많은 모험과 고고학자들을 만나 인터뷰한 작가의 노력 끝에 독자들은 쉽게 얻을 수 없는 고고학의 정보와 모험의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집트 하토르 신전에서 발견된 상형 문자의 비밀을 밝혀라!
11권 <람세스의 황금 홀> 편은 고대 문명의 발상지 이집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이야기이다. 우연히 덴데라의 하토르 신전에서 발견된 상형 문자에서 람세스 2세의 황금 홀의 신비를 풀어줄 방정식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카이로 짐과 마코 앵무새 도리스, 만능 낙타 브렌다가 모험을 떠난다. 그리고 어김없이 나타나는 악당 넵튠 본은 어리석은 쌍둥이 형제를 고용해 카이로 짐 일행이 알아낸 비밀을 가로챈다. 람세스의 황금 홀이 가진 엄청난 힘을 노리는 넵튠 본은 비밀을 밝혀내 온 세상을 손에 넣으려는 음모를 꾸민다.
카이로 짐과 친구들의 모험은 늘 고난의 연속인데, 어김없이 세네페르 무덤에서 모래에 파묻힐 뻔하다가 만능 낙타 브렌다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구한다.
늘 어려운 일을 직면할수록 더욱 돈독해지고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되는 카이로 짐과 친구들, 과연 힘을 모아 람세스의 황금 홀이 가진 놀라운 힘을 지켜낼 수 있을까?
모험 이야기로 가 보는 세계 명소!
고고학 탐정이자 시인인 카이로 짐은 세계 고대 유적을 찾아가 그곳에 얽힌 전설이나 신비를 밝혀낸다. 그래서 주된 무대가 되는 곳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없는 세계 고대 명소들이다. 또한 각 권마다 등장하는 역사상의 영웅들을 떠올리게 하는 매력적인 인물들도 지나칠 수 없다.
<11권-이집트 람세스 편>에서는 이집트의 또 다른 유적지 덴데라, 아부심벨 등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고대 황금시대의 상징 람세스 2세의 황금 홀에 얽힌 이야기와 배경이 절묘하게 이루어졌으며, 내부 모습까지 실제와 거의 흡사하게 묘사된 세네페르 무덤에서 일어난 사건은 마치 실제로 일어난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에 쏟아진 찬사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지금까지 접해 보지 못한 놀라운 모험과 유머러스 한 상황이 절묘하게 어우러져서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머릿속이 상쾌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호주 더 에이지(THE AGE) 신문사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은 역사에 즐거움을, 신화에 마법을 절묘하게 결합시켰다. 환상적 인 이야기와 익살스러운 상황들 그리고 카이로 짐과 그의 친구들이 펼치는 모험에 많은 독자가 매료될 것이다." - 호주 북셀러(AustralEd Booksellers)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표현이 한층 큰 재미를 주며, 독립된 사건으로 이루어진 모험 이 야기가 매력적이다. 책을 펼침과 동시에 새로운 모험에 대한 기대로 가슴이 두근거리고, 특히 재미있는 부분은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고 싶어진다."
- 사운드북스 리뷰(SoundBooks Reviews)
"매력적인 주인공들과 재미있고 탄탄한 이야기 소재로, 유쾌하고 흥분되지만 그러면서도 진지한 모험 시리즈이다." - 뉴사우스웨일즈 주 독서 잡지 (NSW School magazine)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헝가리, 포르투갈, 폴란드, 미국, 뉴질랜드, 일본 등 세계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에 사파리 모자를 쓰고 배낭을 짊어지고 세계 유적지를 종횡무진 하는 젊은 고고학자 카이로 짐! 그의 좌충우돌 탐험 이야기는 1992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출간된 이래 영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랑 받고 있다. 한국에서도 2010년 2월까지 총 10권의 시리즈가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주인공 카이로 짐은 언뜻 보기에는 엉뚱하고 미덥지 않아 보이지만, 인디아나 존스보다 더 똑똑하다. 뿐만 아니라 아직 인정은 받지 못했지만, 주체할 수 없는 시인으로서의 소질을 탐험하면서 마음껏 발휘한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재미있고 역동적인 모험 이야기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얻게 해 주는 신 나는 이야기 소설이다.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과 카이로 짐의 만남!
1962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에서 태어난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은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다락방에서 우연히 낡은 영사기와 먼지 가득한 필름을 발견하게 된다. 영사한 필름에는 경쾌한 사파리 모자를 쓰고 헐렁한 사하라 반바지를 입은 남자가 등장했는데, 그 남자가 바로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이었다. 카이로 짐은 커다란 마코 앵무새 도리스와 똘똘하게 생긴 낙타 브렌다와 함께 페루, 이집트, 그리스 , 멕시코 등 수많은 고대 유적지를 돌아다니며 모험을 했고, 그 모험 이야기에 제프리 맥스키밍은 완전히 매료된 것이다. 제프리 맥스키밍은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 다니기 시작했고, 아직 살아 있는 유물 학회 회원들을 일일이 만나 인터뷰하며 잊힌 고대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되살리기 시작했다. 이것이 바로 15부작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라는 인기 소설 시리즈가 되었다.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모험 이야기!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분명 허구이다. 하지만 각 이야기 속에는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의 고고학적 탐험이 생생하게 녹아 있다. 저자는 이집트의 왕들의 계곡에서 일사병에 걸리기도 했고, 이집트 기자 지구 피라미드의 깊은 내부를 탐험하였으며, 마추픽추의 버려진 도시를 찾아 안데스 산맥으로 험난한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또 4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수많은 그리스 사원들을 일일이 방문하고, 거대한 멕시코 피라미드를 직접 오르기도 했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를 엮기 위해 수많은 모험과 고고학자들을 만나 인터뷰한 작가의 노력 끝에 독자들은 쉽게 얻을 수 없는 고고학의 정보와 모험의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집트 하토르 신전에서 발견된 상형 문자의 비밀을 밝혀라!
11권 <람세스의 황금 홀> 편은 고대 문명의 발상지 이집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이야기이다. 우연히 덴데라의 하토르 신전에서 발견된 상형 문자에서 람세스 2세의 황금 홀의 신비를 풀어줄 방정식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카이로 짐과 마코 앵무새 도리스, 만능 낙타 브렌다가 모험을 떠난다. 그리고 어김없이 나타나는 악당 넵튠 본은 어리석은 쌍둥이 형제를 고용해 카이로 짐 일행이 알아낸 비밀을 가로챈다. 람세스의 황금 홀이 가진 엄청난 힘을 노리는 넵튠 본은 비밀을 밝혀내 온 세상을 손에 넣으려는 음모를 꾸민다.
카이로 짐과 친구들의 모험은 늘 고난의 연속인데, 어김없이 세네페르 무덤에서 모래에 파묻힐 뻔하다가 만능 낙타 브렌다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구한다.
늘 어려운 일을 직면할수록 더욱 돈독해지고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되는 카이로 짐과 친구들, 과연 힘을 모아 람세스의 황금 홀이 가진 놀라운 힘을 지켜낼 수 있을까?
모험 이야기로 가 보는 세계 명소!
고고학 탐정이자 시인인 카이로 짐은 세계 고대 유적을 찾아가 그곳에 얽힌 전설이나 신비를 밝혀낸다. 그래서 주된 무대가 되는 곳은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없는 세계 고대 명소들이다. 또한 각 권마다 등장하는 역사상의 영웅들을 떠올리게 하는 매력적인 인물들도 지나칠 수 없다.
<11권-이집트 람세스 편>에서는 이집트의 또 다른 유적지 덴데라, 아부심벨 등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고대 황금시대의 상징 람세스 2세의 황금 홀에 얽힌 이야기와 배경이 절묘하게 이루어졌으며, 내부 모습까지 실제와 거의 흡사하게 묘사된 세네페르 무덤에서 일어난 사건은 마치 실제로 일어난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에 쏟아진 찬사
"<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 시리즈는 지금까지 접해 보지 못한 놀라운 모험과 유머러스 한 상황이 절묘하게 어우러져서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머릿속이 상쾌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호주 더 에이지(THE AGE) 신문사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은 역사에 즐거움을, 신화에 마법을 절묘하게 결합시켰다. 환상적 인 이야기와 익살스러운 상황들 그리고 카이로 짐과 그의 친구들이 펼치는 모험에 많은 독자가 매료될 것이다." - 호주 북셀러(AustralEd Booksellers)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표현이 한층 큰 재미를 주며, 독립된 사건으로 이루어진 모험 이 야기가 매력적이다. 책을 펼침과 동시에 새로운 모험에 대한 기대로 가슴이 두근거리고, 특히 재미있는 부분은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고 싶어진다."
- 사운드북스 리뷰(SoundBooks Reviews)
"매력적인 주인공들과 재미있고 탄탄한 이야기 소재로, 유쾌하고 흥분되지만 그러면서도 진지한 모험 시리즈이다." - 뉴사우스웨일즈 주 독서 잡지 (NSW School magazine)
목차
목차
1. 티끌이 쌓여 역사가 된다
2. 구르는 노끈 뭉치
3. 편지에 담긴 이야기
4. 길에서 만난 피렐라
5. 하토르 신전에서
6. 수수께끼 같은 상형 문자
7. 악당의 손에 들어간 필름
8. 눈속임과 가짜
9. 메르켈 박사가 오다
10. 현대의 착각
11. 새로운 전개
12. 세네페르의 무덤에서
13. 모래의 습격
14. 만능 낙타만이 뿜을 수 있는 콧김
15. 두 손과 발이 묶여
16. 아부심벨에서
17. 황금빛 죄인
18. 반짝이는 것
옮긴이의 말
2. 구르는 노끈 뭉치
3. 편지에 담긴 이야기
4. 길에서 만난 피렐라
5. 하토르 신전에서
6. 수수께끼 같은 상형 문자
7. 악당의 손에 들어간 필름
8. 눈속임과 가짜
9. 메르켈 박사가 오다
10. 현대의 착각
11. 새로운 전개
12. 세네페르의 무덤에서
13. 모래의 습격
14. 만능 낙타만이 뿜을 수 있는 콧김
15. 두 손과 발이 묶여
16. 아부심벨에서
17. 황금빛 죄인
18. 반짝이는 것
옮긴이의 말
저자
저자
제프리 맥스키밍
역자 고정아는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노란 집의 모팻 가족》《모팻 가의 가운데 아이》《엄마가 사라졌다》《아이비랑 빈이 만났을 때》《고고학 탐정 카이로 짐-4권 멕시코 편, 7권 터키 편, 9권 이탈리아 로마 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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