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해 뛰어라 5
박지성이 들려주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캡틴 박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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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를 꿈꾸는 축구 소년, 국가대표 주장이 되다!
수줍음 많은 왜소한 축구 소년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주장으로 성장한 박지성의 일대기를 만화로 그린 『꿈을 향해 뛰어라』 제5권.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의 4강 신화를 이룬 주역으로서 2005년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 입단하여 한국인 최초의 프리미어리거가 된 박지성의 삶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하는 만화다. 제5권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일 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대표 주장인 박지성의 활약을 지켜보게 된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 등에서 '캡틴 박'이라는 이름으로 차두리, 기성용, 이청용, 박주영 등의 후배들을 독려하며 경기를 이끌어간 장면을 흥미진진하게 묘사했다.
수줍음 많은 왜소한 축구 소년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주장으로 성장한 박지성의 일대기를 만화로 그린 『꿈을 향해 뛰어라』 제5권.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의 4강 신화를 이룬 주역으로서 2005년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 입단하여 한국인 최초의 프리미어리거가 된 박지성의 삶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하는 만화다. 제5권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일 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대표 주장인 박지성의 활약을 지켜보게 된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 등에서 '캡틴 박'이라는 이름으로 차두리, 기성용, 이청용, 박주영 등의 후배들을 독려하며 경기를 이끌어간 장면을 흥미진진하게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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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시아가 낳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 박지성의
멈추지 않는 꿈을 향한 도전 이야기!"
1, 2, 3, 4권에 이어 드디어 '다섯 번째 이야기' 출간!
베스트셀러 『멈추지 않는 도전』의 어린이 버전 만화 『꿈을 향해 뛰어라』 1, 2, 3권이 나온 지 5년이 되었다. 1권은 어린 시절부터 2002년 월드컵 대표선수 시절까지의 이야기를 그렸고, 2권은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PSV 선수시절의 활약상을 담고 있으며, 3권에서는 드디어 세계 축구의 중심이자 최고 명문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성하여 눈부신 활약을 펼친 모습을 만화로 구현했다. 그로부터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그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세계적인 선수로 자리잡았다.
따라서 어린이들에게 박지성의 더 원대한 꿈과 도전을 계속 전해주기 위해 1, 2, 3권 이후로 펼쳐진 박지성의 활약상을 2012년에 드디어 4, 5, 6권으로 기획하였고, 가정의 달 5월에 맨유 주전으로서 활약하던 시절의 모습을 담은 4권으로 출간한 데 이어 2012년 9월, 다섯 번째 권을 출간하게 되었다.
'유럽 프리미어 리그의 간판스타'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단 주장'!
이 두 개의 거대한 짐들을 홀로 묵묵히 이끌며
진정한 '캡틴'으로 임무를 완수하는 모습이 만화로 완벽히 재현되다!
5권에서는 맨유맨임과 동시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주장으로 활약하는 박지성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영국에서 한국까지의 비행시간은 무려 12시간이다. 지구의 정반대편에서 전력질주를 하고 비행기에 몸을 실어 열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시차적응을 하고 또 다른 중대한 임무인 국가대표 주장의 역할을 해내느라 박지성은 오랜 기간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하지만 언제나 태극기를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일은 그에게 큰 기쁨이자 중요한 1순위의 임무였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의 예선전에서부터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에서 만났던 그리스,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와의 대전을 '캡틴 박'이라는 이름으로 후배들을 독려하며 이끌어갔던 경기 장면을 흥미진진하게 묘사했다. 차두리, 기성용, 이청용, 박주영 등 후배들과 호흡을 맞추며 승리와 패배를 함께 맛보면서 대한민국 축구가 어떻게 해야 더 나은 선수들을 배출하고 세계 최고의 명문 구단들 앞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박지성의 모습도 그려진다.
'박지성 축구센터'의 건립, 은퇴 기자회견 등,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캡틴 박의 축구 열정이 더 큰 꿈이 되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기회!
그 고민의 결과는 2009년 10월 6일 '박지성 축구센터' 기공식으로 소개되고 있다. 어린 시절 자신은 흙바닥에서 수없이 뒹굴며 상처투성이로 공을 찼다면, 후배들은 더 이상 맨땅에서 구르게 하지 않겠다는 마음속 다짐을 3년이라는 준비기간을 통해 축구센터 설립으로 실천에 옮긴 것이다. 유소년 축구 규격으로 인조잔디 구장 2면을 갖춘 '박지성 축구센터'의 시설은 현재 축구 유망주들을 선발하여 미래의 박지성으로 키우는 데 큰 울타리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캡틴 박의 활약은 2011년 1월 아시안 컵을 끝내고 나서 박지성의 은퇴 기자회견을 마지막으로 성대하게 막을 내린다. 무릎 부상으로 여러 번 수술을 받아야 했던 몸 상태뿐만 아니라 세대교체를 통해 더 많은 기회를 후배들에게 내놓는 것이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큰 힘이 된다는 생각에서였다.
붉은 악마 티셔츠가 집집마다 한 장씩 장롱 속에 간직하고 있다고 해서 우리 나라가 축구 선진국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박지성. 국가대표단의 든든한 주장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축구 꿈나무들의 든든한 캡틴 역할을 여전히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번 캡틴 박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알게 됨으로써 개인의 목표와 성공이 그 개인이 속한 사회에 '공헌'이 될 때 더욱 더 큰 가치를 지닌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번 편에서도 박지성 선수의 최신 모습과 함께 JS리미티드 공식 캐릭터인 "캡틴 박 3D 스티커"를 부록으로 증정하며, 당시의 활약상을 보여주는 동료들과의 화보도 수록했다.
10년 이상 축구만화를 열정적으로 그려온 축구만화 전문가 전세훈 작가가 5∼6년 전 처음으로 박지성이라는 인물을 인식하고 그의 열정에 감동하여 <꿈을 향해 뛰어라> 시리즈를 그리기까지의 계기를 담은 부록 만화도 읽는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멈추지 않는 꿈을 향한 도전 이야기!"
1, 2, 3, 4권에 이어 드디어 '다섯 번째 이야기' 출간!
베스트셀러 『멈추지 않는 도전』의 어린이 버전 만화 『꿈을 향해 뛰어라』 1, 2, 3권이 나온 지 5년이 되었다. 1권은 어린 시절부터 2002년 월드컵 대표선수 시절까지의 이야기를 그렸고, 2권은 네덜란드 아인트호벤 PSV 선수시절의 활약상을 담고 있으며, 3권에서는 드디어 세계 축구의 중심이자 최고 명문클럽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성하여 눈부신 활약을 펼친 모습을 만화로 구현했다. 그로부터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그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세계적인 선수로 자리잡았다.
따라서 어린이들에게 박지성의 더 원대한 꿈과 도전을 계속 전해주기 위해 1, 2, 3권 이후로 펼쳐진 박지성의 활약상을 2012년에 드디어 4, 5, 6권으로 기획하였고, 가정의 달 5월에 맨유 주전으로서 활약하던 시절의 모습을 담은 4권으로 출간한 데 이어 2012년 9월, 다섯 번째 권을 출간하게 되었다.
'유럽 프리미어 리그의 간판스타'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단 주장'!
이 두 개의 거대한 짐들을 홀로 묵묵히 이끌며
진정한 '캡틴'으로 임무를 완수하는 모습이 만화로 완벽히 재현되다!
5권에서는 맨유맨임과 동시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주장으로 활약하는 박지성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영국에서 한국까지의 비행시간은 무려 12시간이다. 지구의 정반대편에서 전력질주를 하고 비행기에 몸을 실어 열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시차적응을 하고 또 다른 중대한 임무인 국가대표 주장의 역할을 해내느라 박지성은 오랜 기간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하지만 언제나 태극기를 달고 그라운드를 누비는 일은 그에게 큰 기쁨이자 중요한 1순위의 임무였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의 예선전에서부터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에서 만났던 그리스,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와의 대전을 '캡틴 박'이라는 이름으로 후배들을 독려하며 이끌어갔던 경기 장면을 흥미진진하게 묘사했다. 차두리, 기성용, 이청용, 박주영 등 후배들과 호흡을 맞추며 승리와 패배를 함께 맛보면서 대한민국 축구가 어떻게 해야 더 나은 선수들을 배출하고 세계 최고의 명문 구단들 앞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박지성의 모습도 그려진다.
'박지성 축구센터'의 건립, 은퇴 기자회견 등,
축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캡틴 박의 축구 열정이 더 큰 꿈이 되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줄 기회!
그 고민의 결과는 2009년 10월 6일 '박지성 축구센터' 기공식으로 소개되고 있다. 어린 시절 자신은 흙바닥에서 수없이 뒹굴며 상처투성이로 공을 찼다면, 후배들은 더 이상 맨땅에서 구르게 하지 않겠다는 마음속 다짐을 3년이라는 준비기간을 통해 축구센터 설립으로 실천에 옮긴 것이다. 유소년 축구 규격으로 인조잔디 구장 2면을 갖춘 '박지성 축구센터'의 시설은 현재 축구 유망주들을 선발하여 미래의 박지성으로 키우는 데 큰 울타리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캡틴 박의 활약은 2011년 1월 아시안 컵을 끝내고 나서 박지성의 은퇴 기자회견을 마지막으로 성대하게 막을 내린다. 무릎 부상으로 여러 번 수술을 받아야 했던 몸 상태뿐만 아니라 세대교체를 통해 더 많은 기회를 후배들에게 내놓는 것이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큰 힘이 된다는 생각에서였다.
붉은 악마 티셔츠가 집집마다 한 장씩 장롱 속에 간직하고 있다고 해서 우리 나라가 축구 선진국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박지성. 국가대표단의 든든한 주장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축구 꿈나무들의 든든한 캡틴 역할을 여전히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번 캡틴 박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알게 됨으로써 개인의 목표와 성공이 그 개인이 속한 사회에 '공헌'이 될 때 더욱 더 큰 가치를 지닌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번 편에서도 박지성 선수의 최신 모습과 함께 JS리미티드 공식 캐릭터인 "캡틴 박 3D 스티커"를 부록으로 증정하며, 당시의 활약상을 보여주는 동료들과의 화보도 수록했다.
10년 이상 축구만화를 열정적으로 그려온 축구만화 전문가 전세훈 작가가 5∼6년 전 처음으로 박지성이라는 인물을 인식하고 그의 열정에 감동하여 <꿈을 향해 뛰어라> 시리즈를 그리기까지의 계기를 담은 부록 만화도 읽는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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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박지성
저자 박지성 선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꿈꾸었습니다. 세류초등학교, 안용중학교, 수원공고를 거쳐 명지대에 입학할 때까지 하나의 목표만을 향해 노력했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축구 실력을 향상시킨 그는 스무 살에 2000년 시드니올림픽 대표팀 선수로 선발되었습니다. 이때 그를 눈여겨본 일본 교토 퍼플상가에 스카우트되면서 프로로 데뷔하였고,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는 한국의 4강 신화를 이룬 주역으로 활약했습니다. 2003년,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 PSV 에인트호벤에 진출하여 맹활약을 펼치고, 2005년 영국 맨체스터 유타이티드 FC에 입단함으로써 한국인 최초의 프리미어 리거가 되었습니다. 아시아인으로서 프리미어 리그 최다 출장, 아시아인 최초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선발 출장 기록 등을 세우며 맨유의 주전 선수로서 유럽인들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실력과 강한 정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현재는 QPR(퀸스 파크 레인저스)의 주장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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