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다크니스(열일곱 개의 달)
캐미 가르시아 마거릿 스톨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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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연인들의 아름답고도 불운한 사랑을 다룬 다크 판타지!
두 청춘을 둘러싼 가혹한 운명과 사랑을 그린 소설 『뷰티풀 다크니스』. 4부작으로 구성된 「뷰티풀 크리처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영어덜트 판타지 로맨스라는 장르 속에 팩션, 미스터리, 드라마, 호러 등 각종 장르적인 재미를 녹여내고 미국 남부의 아름다운 전경과 청춘의 혼란 등을 섬세하게 묘사했다. 미국 남부의 작은 마을 개틀린. 언제나 탈출을 꿈꾸던 이선은 어둡고 불길하지만 자유분방한 소녀 리나와 만나면서 마침내 인생의 희망이 생기는 듯했다. 그러나 신비한 힘을 지닌 자신에게 걸린 집안의 오랜 저주로 인해 사랑하는 이들이 피해를 입을 것을 걱정한 리나는 이 모든 것에서 달아나려 한다. 이선은 그녀를 쫓아 암흑의 세계로 들어서고 마는데….
두 청춘을 둘러싼 가혹한 운명과 사랑을 그린 소설 『뷰티풀 다크니스』. 4부작으로 구성된 「뷰티풀 크리처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영어덜트 판타지 로맨스라는 장르 속에 팩션, 미스터리, 드라마, 호러 등 각종 장르적인 재미를 녹여내고 미국 남부의 아름다운 전경과 청춘의 혼란 등을 섬세하게 묘사했다. 미국 남부의 작은 마을 개틀린. 언제나 탈출을 꿈꾸던 이선은 어둡고 불길하지만 자유분방한 소녀 리나와 만나면서 마침내 인생의 희망이 생기는 듯했다. 그러나 신비한 힘을 지닌 자신에게 걸린 집안의 오랜 저주로 인해 사랑하는 이들이 피해를 입을 것을 걱정한 리나는 이 모든 것에서 달아나려 한다. 이선은 그녀를 쫓아 암흑의 세계로 들어서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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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뉴욕 타임스 ·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뷰티풀 크리처스> 시리즈 제2편
아카데미 수상 배우들이 선택한 최고의 판타지 로맨스!
★★ 제레미 아이언스, 엠마 톰슨, 바이올라 데이비스 주연 영화 제작 중★★
뉴욕 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판타지 로맨스의 독보적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고딕 다크 판타지
<뷰티풀 크리처스> 제2편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세계적인 대히트 이후 영어덜트(YA) 독자를 대상으로 한 판타지 로맨스가 엄청난 잠재 독자층을 가진 인기 장르로 인정을 받았고, 독자층 역시 10대를 넘어 성인까지 넓어지며 엄청난 저변 확대를 가져왔다. 엇비슷한 소재와 구성의 수많은 작품들이 출간되며 대다수의 YA 판타지 로맨스 소설이 작품성으로는 큰 평가를 받지 못할 즈음, 2009년 말 대중과 평단의 압도적인 지지와 인기를 얻으며 그해 모든 YA 소설 부문을 휩쓴 소설 한 편이 출간되었다. 10대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교사인 캐미 가르시아와 10대가 가장 친숙해하는 게임을 직접 만드는 비디오 게임 작가이자 디자이너인 마거릿 스톨이라는 신인 작가의 데뷔작 《뷰티풀 크리처스》가 바로 그 작품이다.
《뷰티풀 크리처스》는 영어덜트 판타지 로맨스라는 장르 속에 팩션, 미스터리, 드라마, 호러 등 각종 장르적인 재미와 함께 미국 남부의 아름다운 전경과 청춘의 혼란, 그리고 슬픔 등을 뛰어나게 묘사하여 10대들뿐만이 아닌 성인층까지 즐길 수 있는 문학성 있는 소설로 인정받았고 뉴욕 타임스, 아마존 Teen Book 1위 및 전 분야 도서를 대상으로 한 아마존 편집자 선정 도서 5위, 보더스 올해의 소설, 뉴욕 공립 도서관에서 선정한 올해의 최고 10대 소설 등에 선정되기도 했다.
1년에 한 편씩 발표를 목표로 총 4부작으로 구성된 <뷰티풀 크리처스> 시리즈 중 제2편 《뷰티풀 다크니스》는 전작의 배경과 주인공들을 바탕으로 더욱 깊어진 이야기와 버라이어티한 볼거리를 독자에게 선사한다.
태어날 때부터 운명이 결정된 주술사 집안의 리나와 아무 조건 없이 그녀를 사랑하는 이선
원치 않는 힘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어린 연인들의 아름답고도 불운한 사랑
시리즈 1편 《뷰티풀 크리처스》는 판타지 로맨스라는 장르를 바탕으로 남북전쟁 이후 어떠한 의식적 변화도 거치지 않은 듯한 폐쇄적 생활을 영위하는 미국 남부 마을 개틀린에서, 밤마다 커트 보네거트와 잭 케루악을 읽으며 언젠간 마을을 떠나길 꿈꾸던 이선 웨이트가 신비한 소녀 리나 두케인의 등장과 함께 겪는 사랑과 상실, 희망과 절망,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을 그렸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 열여섯이라는 나이에 갇힌 이선과 열여섯 살 생일에 빛인지 어둠인지를 반드시 자기 손으로 결정해야만 하는 주술사 집안의 소녀 리나는 같은 나이, 다른 세계관을 가진 이들이지만 '사랑'이라는 근원적 감정으로 하나로 묶인다. 아름답지만 어둡고 범접하기 힘든 리나는 사실 개틀린의 오랜 괴짜 메이컨 레이븐우드의 조카. 처음엔 꿈속에 나타난 소녀와 똑같은 모습을 지닌 리나에게 호기심과 두려움을 느끼던 이선은 리나의 어둠과 불행에 불가피한 이유가 있음을 알고 그 슬픔과 상처를 치유해 주기 위해 아무 조건 없이 헌신한다. 그 희생과 사랑은 《뷰티풀 다크니스》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지지만 충격적 사건으로 깊은 수렁에 빠진 리나의 어둠은 더욱 짙어지고 이선이 접근할 수 없는 그 어둠의 틈으로 라이벌 존 브리드가 새롭게 끼어든다. 여기에 1편에서도 나타난 이선의 환상 속에 남북전쟁의 새로운 인물 에이브러햄이 등장하여 메이컨 레이븐우드 집안과 몽마(夢魔)의 기원에 대해 보여 주기 시작한다. 아직도 풀리지 않은 리나의 저주를 위해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수많은 문제를 끼워 맞춰야 하는 이선. 서로를 위해 희생을 감내하는 어린 연인들의 불운한 사랑이 《뷰티풀 다크니스》에서도 절절하게 펼쳐진다.
순수문학, 팩션, 로맨스, 학원물, 판타지, 드라마가 함께하는, 장르 소설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
기존 영어덜트 판타지 로맨스들이 말 그대로 판타지와 로맨스에 치중한 반면 《뷰티풀 크리처스》와 《뷰티풀 다크니스》의 독특한 매력은 문학의 모든 장르를 이 한 시리즈로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1편 《뷰티풀 크리처스》는 리나와 메이컨이 처한 상황들이 하퍼 리의 명작 《앵무새 죽이기》에 그대로 대입되는 부분, 잭 케루악의 《온 더 로드》를 읽으며 마을에서 떠나길 바라는 이선, 찰스 부코우스키, T. S. 엘리엇의 시를 자신의 스타일로 변형시켜 나가는 리나 등 다양한 순문학적 재미를 보여 주었고, 등장인물들의 운명과 중첩되는 환상 속 남북전쟁은 시대가 직접 느껴지는 듯한 묘사로 시리즈 모두에서 팩션적 재미를 더한다. 영어덜트 판타지 로맨스 장르의 주된 배경인 학원물로서의 재미와 캐릭터들의 개성도 빠뜨릴 수 없다. 평범하지만 선한 마음을 지닌 주인공 이선과 빛과 어둠 속에서 끝없이 갈등하는 가공할 힘을 지닌 주술사 리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사이렌 리들리, 주술사와 흡혈몽마의 혼혈 존 브리드, 이선의 단짝이자 작품 속 유머를 담당하는 링크, 마법 도서관의 보관자 올리비아 등 다양한 개성을 가진 10대 청소년들의 이야기는 판타지와 현실을 묘하게 공유하고 있다. 여기에 절대 몽마 메이컨, 천리안이자 혼령들을 불러낼 수 있는 주술사 애마, 평일엔 평범한 도서관이지만 휴일마다 마법 도서관으로 변하는 루나에 리브리의 수석 사서 메리언 등이 작품 전체를 받치는 캐릭터들로 2편에서도 대활약을 펼친다.
제레미 아이언스, 엠마 톰슨, 바이올라 데이비스 주연, 2013년 2월 개봉 예정으로 영화 촬영 중
《뷰티풀 크리처스》는 출간 후 즉시 워너 브라더스에 의해 영화화 판권 계약이 완료되었으며 <프리덤 라이터스 다이어리>, 등을 연출했던 리처드 라그라브네스 감독에 의해 촬영이 진행 중이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뷰티풀 크리처스> 시리즈 영화화에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아카데미 수상 배우들이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간의 꿈을 먹고 사는 몽마 메이컨 레이븐우드 역에 제레미 아이언스가, 사건의 열쇠를 쥔 링컨 부인 역에 엠마 톰슨이 캐스팅되었으며 <헬프>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이올라 데이비스가 천리안인 애마 역을 맡았다. 또한 주인공인 이선과 리나 역은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 <스토커>에 출연한 앨든 이렌리치와 앨리스 잉글러트가 맡아 <트와일라잇> 시리즈와 같은 신인 슈퍼스타 배우들이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몽마와 주술사, 현실과 마법이 뒤엉킨 독특한 판타지 로맨스 <뷰티풀 크리처스> 시리즈 1부는 2013년 2월 현지 개봉 예정이다.
■ 줄거리
"뛰어내리든지 배에 있든지 둘 중 하나야.
리나를 구하든지 그냥 머무르든지, 지금 나한테 필요한 건 바로 그거야."
세상이 끝난다 해도 이 한 곳만큼은 변함이 없을 것 같은,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 남부의 작은 마을 개틀린에서 언제나 탈출하기만을 꿈꾸던 이선 웨이트에게 마침내 변화가 생겼다. 어둡고 불길하지만 자유분방한 소녀, 폐쇄적인 마을 사람들에게 이유 없는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왠지 자신과 얽혀 있다는 생각에 저버릴 수 없는 리나와의 만남으로 이선에게도 마침내 인생의 희망이 생기는 듯했다. 그러나 신비한 힘을 지닌 자신에게 걸린 집안의 오랜 저주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을 것을 걱정한 리나는 이 모든 것을 벗어나 달아나고, 이선은 그녀를 쫓아 돌아올 길 없는 암흑의 세계로 들어서고 마는데….
아카데미 수상 배우들이 선택한 최고의 판타지 로맨스!
★★ 제레미 아이언스, 엠마 톰슨, 바이올라 데이비스 주연 영화 제작 중★★
뉴욕 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판타지 로맨스의 독보적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고딕 다크 판타지
<뷰티풀 크리처스> 제2편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세계적인 대히트 이후 영어덜트(YA) 독자를 대상으로 한 판타지 로맨스가 엄청난 잠재 독자층을 가진 인기 장르로 인정을 받았고, 독자층 역시 10대를 넘어 성인까지 넓어지며 엄청난 저변 확대를 가져왔다. 엇비슷한 소재와 구성의 수많은 작품들이 출간되며 대다수의 YA 판타지 로맨스 소설이 작품성으로는 큰 평가를 받지 못할 즈음, 2009년 말 대중과 평단의 압도적인 지지와 인기를 얻으며 그해 모든 YA 소설 부문을 휩쓴 소설 한 편이 출간되었다. 10대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교사인 캐미 가르시아와 10대가 가장 친숙해하는 게임을 직접 만드는 비디오 게임 작가이자 디자이너인 마거릿 스톨이라는 신인 작가의 데뷔작 《뷰티풀 크리처스》가 바로 그 작품이다.
《뷰티풀 크리처스》는 영어덜트 판타지 로맨스라는 장르 속에 팩션, 미스터리, 드라마, 호러 등 각종 장르적인 재미와 함께 미국 남부의 아름다운 전경과 청춘의 혼란, 그리고 슬픔 등을 뛰어나게 묘사하여 10대들뿐만이 아닌 성인층까지 즐길 수 있는 문학성 있는 소설로 인정받았고 뉴욕 타임스, 아마존 Teen Book 1위 및 전 분야 도서를 대상으로 한 아마존 편집자 선정 도서 5위, 보더스 올해의 소설, 뉴욕 공립 도서관에서 선정한 올해의 최고 10대 소설 등에 선정되기도 했다.
1년에 한 편씩 발표를 목표로 총 4부작으로 구성된 <뷰티풀 크리처스> 시리즈 중 제2편 《뷰티풀 다크니스》는 전작의 배경과 주인공들을 바탕으로 더욱 깊어진 이야기와 버라이어티한 볼거리를 독자에게 선사한다.
태어날 때부터 운명이 결정된 주술사 집안의 리나와 아무 조건 없이 그녀를 사랑하는 이선
원치 않는 힘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어린 연인들의 아름답고도 불운한 사랑
시리즈 1편 《뷰티풀 크리처스》는 판타지 로맨스라는 장르를 바탕으로 남북전쟁 이후 어떠한 의식적 변화도 거치지 않은 듯한 폐쇄적 생활을 영위하는 미국 남부 마을 개틀린에서, 밤마다 커트 보네거트와 잭 케루악을 읽으며 언젠간 마을을 떠나길 꿈꾸던 이선 웨이트가 신비한 소녀 리나 두케인의 등장과 함께 겪는 사랑과 상실, 희망과 절망,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을 그렸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 열여섯이라는 나이에 갇힌 이선과 열여섯 살 생일에 빛인지 어둠인지를 반드시 자기 손으로 결정해야만 하는 주술사 집안의 소녀 리나는 같은 나이, 다른 세계관을 가진 이들이지만 '사랑'이라는 근원적 감정으로 하나로 묶인다. 아름답지만 어둡고 범접하기 힘든 리나는 사실 개틀린의 오랜 괴짜 메이컨 레이븐우드의 조카. 처음엔 꿈속에 나타난 소녀와 똑같은 모습을 지닌 리나에게 호기심과 두려움을 느끼던 이선은 리나의 어둠과 불행에 불가피한 이유가 있음을 알고 그 슬픔과 상처를 치유해 주기 위해 아무 조건 없이 헌신한다. 그 희생과 사랑은 《뷰티풀 다크니스》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지지만 충격적 사건으로 깊은 수렁에 빠진 리나의 어둠은 더욱 짙어지고 이선이 접근할 수 없는 그 어둠의 틈으로 라이벌 존 브리드가 새롭게 끼어든다. 여기에 1편에서도 나타난 이선의 환상 속에 남북전쟁의 새로운 인물 에이브러햄이 등장하여 메이컨 레이븐우드 집안과 몽마(夢魔)의 기원에 대해 보여 주기 시작한다. 아직도 풀리지 않은 리나의 저주를 위해 현실과 환상을 오가며 수많은 문제를 끼워 맞춰야 하는 이선. 서로를 위해 희생을 감내하는 어린 연인들의 불운한 사랑이 《뷰티풀 다크니스》에서도 절절하게 펼쳐진다.
순수문학, 팩션, 로맨스, 학원물, 판타지, 드라마가 함께하는, 장르 소설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
기존 영어덜트 판타지 로맨스들이 말 그대로 판타지와 로맨스에 치중한 반면 《뷰티풀 크리처스》와 《뷰티풀 다크니스》의 독특한 매력은 문학의 모든 장르를 이 한 시리즈로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1편 《뷰티풀 크리처스》는 리나와 메이컨이 처한 상황들이 하퍼 리의 명작 《앵무새 죽이기》에 그대로 대입되는 부분, 잭 케루악의 《온 더 로드》를 읽으며 마을에서 떠나길 바라는 이선, 찰스 부코우스키, T. S. 엘리엇의 시를 자신의 스타일로 변형시켜 나가는 리나 등 다양한 순문학적 재미를 보여 주었고, 등장인물들의 운명과 중첩되는 환상 속 남북전쟁은 시대가 직접 느껴지는 듯한 묘사로 시리즈 모두에서 팩션적 재미를 더한다. 영어덜트 판타지 로맨스 장르의 주된 배경인 학원물로서의 재미와 캐릭터들의 개성도 빠뜨릴 수 없다. 평범하지만 선한 마음을 지닌 주인공 이선과 빛과 어둠 속에서 끝없이 갈등하는 가공할 힘을 지닌 주술사 리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사이렌 리들리, 주술사와 흡혈몽마의 혼혈 존 브리드, 이선의 단짝이자 작품 속 유머를 담당하는 링크, 마법 도서관의 보관자 올리비아 등 다양한 개성을 가진 10대 청소년들의 이야기는 판타지와 현실을 묘하게 공유하고 있다. 여기에 절대 몽마 메이컨, 천리안이자 혼령들을 불러낼 수 있는 주술사 애마, 평일엔 평범한 도서관이지만 휴일마다 마법 도서관으로 변하는 루나에 리브리의 수석 사서 메리언 등이 작품 전체를 받치는 캐릭터들로 2편에서도 대활약을 펼친다.
제레미 아이언스, 엠마 톰슨, 바이올라 데이비스 주연, 2013년 2월 개봉 예정으로 영화 촬영 중
《뷰티풀 크리처스》는 출간 후 즉시 워너 브라더스에 의해 영화화 판권 계약이 완료되었으며 <프리덤 라이터스 다이어리>,
■ 줄거리
"뛰어내리든지 배에 있든지 둘 중 하나야.
리나를 구하든지 그냥 머무르든지, 지금 나한테 필요한 건 바로 그거야."
세상이 끝난다 해도 이 한 곳만큼은 변함이 없을 것 같은,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 남부의 작은 마을 개틀린에서 언제나 탈출하기만을 꿈꾸던 이선 웨이트에게 마침내 변화가 생겼다. 어둡고 불길하지만 자유분방한 소녀, 폐쇄적인 마을 사람들에게 이유 없는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왠지 자신과 얽혀 있다는 생각에 저버릴 수 없는 리나와의 만남으로 이선에게도 마침내 인생의 희망이 생기는 듯했다. 그러나 신비한 힘을 지닌 자신에게 걸린 집안의 오랜 저주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을 것을 걱정한 리나는 이 모든 것을 벗어나 달아나고, 이선은 그녀를 쫓아 돌아올 길 없는 암흑의 세계로 들어서고 마는데….
목차
목차
이전 주술사 소녀
2.15 영원한 안식
4.17 타 버린 와플
4.17 레몬과 재
5.1 추락
5.16 부름
5.17 남은 것들
6.12 내 꿈속의 소녀
6.12 호수
6.12 남자 주술사
6.14 책벌레
6.14 종이 밑
6.15 서던 크리스티
6.15 사랑의 터널
6.15 틀림없어
6.15 길을 아는 영혼
6.15 추방
6.15 고통
6.16 새로운 사실들
6.17 상속
6.17 보관
6.17 아크라이트
6.17 점프
6.18 외문
6.18 거울 속 세계로
6.19 보나벤트라
6.19 흉터
6.19 지하로
6.19 못된 여자아이
6.19 대가
6.19 전혀 특별하지 않아
6.20 공통점
6.20 저는 누구의 아들도 아닙니다
6.20 바다의 변화
6.20 빛 밖으로
6.20 피와 살
6.20 일인군대
6.20 어둠의 불
6.20 열일곱 개의 달
6.21 어둠과 빛
6.22 집으로 돌아가는 길
6.22 새로운 피
6.28 해가 뜨다
그리고 그 후 사이렌의 눈물
감사의 말
2.15 영원한 안식
4.17 타 버린 와플
4.17 레몬과 재
5.1 추락
5.16 부름
5.17 남은 것들
6.12 내 꿈속의 소녀
6.12 호수
6.12 남자 주술사
6.14 책벌레
6.14 종이 밑
6.15 서던 크리스티
6.15 사랑의 터널
6.15 틀림없어
6.15 길을 아는 영혼
6.15 추방
6.15 고통
6.16 새로운 사실들
6.17 상속
6.17 보관
6.17 아크라이트
6.17 점프
6.18 외문
6.18 거울 속 세계로
6.19 보나벤트라
6.19 흉터
6.19 지하로
6.19 못된 여자아이
6.19 대가
6.19 전혀 특별하지 않아
6.20 공통점
6.20 저는 누구의 아들도 아닙니다
6.20 바다의 변화
6.20 빛 밖으로
6.20 피와 살
6.20 일인군대
6.20 어둠의 불
6.20 열일곱 개의 달
6.21 어둠과 빛
6.22 집으로 돌아가는 길
6.22 새로운 피
6.28 해가 뜨다
그리고 그 후 사이렌의 눈물
감사의 말
저자
저자
캐미 가르시아
저자 캐미 가르시아는 《뷰티풀 크리처스》의 등장인물 애마처럼 미신을 신봉하며, 남부 출신의 자존심 강한 여자답게 직접 빵을 반죽하고 파이를 만든다. 캐미의 친척들 중에는 '미국 독립혁명의 딸들'의 회원도 있지만 본인은 아직 재연행사에 참가한 적이 없다. 캐미는 조지 워싱턴 대학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교사 겸 독서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어린이와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도서클럽을 이끌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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