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완벽과 나투덜(혼자 읽는 책이 좋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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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잘못된 믿음과 생각을 돌아봐요!
『나완벽과 나투덜』은 자기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의 모습이 아닐 때 ‘평소와는 다르다, 우연히 그랬을 것이다, 운이 좋았다’ 등으로 얼버무리는 엄마 아빠의 고정관념을 깨주는 책입니다. 언제나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언니 ‘나완벽’과 늘 말썽꾸러기 투덜이라고 여기는 동생 ‘나투덜’을 통해서 ‘늘 그런 아이, 언제나 이렇게 해 줘야 하는 아이’란 없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나가족 씨네 집에 태어난 첫째는 무엇이든 완벽해서 ‘나완벽’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어요. 그리고 완벽이는 언제나 완벽했지요. 집에서는 물론이고, 선생님이 칭찬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학교에서도 완벽했어요. 그래서 나가족 씨는 둘째를 낳았답니다. 그런데 둘째는 첫째 완벽이와는 달랐어요. 그래서 이름도 ‘나투덜’이라고 지었어요. 투덜이는 늘 투덜거렸어요. 집에서는 물론이고, 선생님마저 지켜봐야겠다며 투덜거릴 정도였지요. 그런데 크리스마스이브에 이상한 일이 생겼는데….
『나완벽과 나투덜』은 자기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의 모습이 아닐 때 ‘평소와는 다르다, 우연히 그랬을 것이다, 운이 좋았다’ 등으로 얼버무리는 엄마 아빠의 고정관념을 깨주는 책입니다. 언제나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언니 ‘나완벽’과 늘 말썽꾸러기 투덜이라고 여기는 동생 ‘나투덜’을 통해서 ‘늘 그런 아이, 언제나 이렇게 해 줘야 하는 아이’란 없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나가족 씨네 집에 태어난 첫째는 무엇이든 완벽해서 ‘나완벽’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어요. 그리고 완벽이는 언제나 완벽했지요. 집에서는 물론이고, 선생님이 칭찬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학교에서도 완벽했어요. 그래서 나가족 씨는 둘째를 낳았답니다. 그런데 둘째는 첫째 완벽이와는 달랐어요. 그래서 이름도 ‘나투덜’이라고 지었어요. 투덜이는 늘 투덜거렸어요. 집에서는 물론이고, 선생님마저 지켜봐야겠다며 투덜거릴 정도였지요. 그런데 크리스마스이브에 이상한 일이 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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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언제나 완벽한 언니와 맨날 투덜대는 동생?!
나가족 씨 집에 사랑스러운 첫째 완벽이가 태어났어요.
집에서도, 밖에서 친구와 놀 때도, 학교에 갔을 때도
완벽이는 언제나 완벽했지요.
그래서 나가족 씨는 둘째를 낳았어요.
그러나 퉁명스러운 둘째가 태어났지 뭐예요.
집에서도, 밖에서 친구와 놀 때도, 학교에 갔을 때도
투덜이는 맨날 투덜댔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주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 우리 아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생각해 보는 책
"세상에!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우리 한별이는 엄마가 하라는 대로만 하는 아이예요!"
"어머나, 그럴 리가요. 잘못 아신 것 아니에요? 채린이가 미술 대회에 나가다니요."
부모는 자기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의 모습이 아닐 때 이렇게 부정하거나 놀라곤 한다. 자신이 철석같이 믿고 있는 아이에 대한 고정관념 때문에 '평소와는 다르다, 우연히 그랬을 것이다, 운이 좋았다' 등으로 얼버무리기 일쑤. 하지만 사실은 그런 게 아닐지도 모른다.
≪나완벽과 나투덜≫은 이런 엄마 아빠의 고정관념을 확 깨 주는 동화다. 프랑스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열 살 소녀의 성장일기≫ 등으로 유명한 조 외슬랑은 늘 그런 아이, 언제나 이렇게 해 줘야 하는 아이란 없다는 사실을, 언제나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언니 '나완벽'과 늘 말썽꾸러기 투덜이라고 여기는 동생 '나투덜'을 통해서 여실히 보여 준다. 초등학교 1, 2학년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담았다.
"어? 우리 집도 그래. 진짜 내가 한 건데, 자꾸 내가 한 게 맞냐고 물어봐."
"나도 완전 억울해. 우리 엄마 아빠는 맨날 나만 뭐라 해. 언니가 한 건데 말이야."
이 책을 읽고 나서 이렇게 떠드는 아이들의 말을 흘려듣지 말고 곰곰이 생각해 보자. 부모가 판단한 아이는 사실 자신의 고정 관념이거나 그 믿음을 지키고자 하는 부모의 잘못된 생각일 수 있다. 부모의 잘못된 믿음과 생각은 아이에게 무척 위험하다. 아이들 속에는 모든 것이 들어 있다.
▶ 주요 내용
나가족 씨네 집에 태어난 첫째는 무엇이든 완벽해서 '나완벽'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어요. 그리고 완벽이는 언제나 완벽했지요. 집에서는 물론이고, 선생님이 칭찬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학교에서도 완벽했어요. 그래서 나가족 씨는 둘째를 낳았답니다. 그런데 둘째는 첫째 완벽이와는 달랐어요. 그래서 이름도 '나투덜'이라고 지었어요. 투덜이는 늘 투덜거렸어요. 집에서는 물론이고, 선생님마저 지켜봐야겠다며 투덜거릴 정도였지요. 그런데 크리스마스이브에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완벽한 언니와 투덜이 동생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나가족 씨 집에 사랑스러운 첫째 완벽이가 태어났어요.
집에서도, 밖에서 친구와 놀 때도, 학교에 갔을 때도
완벽이는 언제나 완벽했지요.
그래서 나가족 씨는 둘째를 낳았어요.
그러나 퉁명스러운 둘째가 태어났지 뭐예요.
집에서도, 밖에서 친구와 놀 때도, 학교에 갔을 때도
투덜이는 맨날 투덜댔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주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 우리 아이에 대한 고정관념을 생각해 보는 책
"세상에! 무슨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우리 한별이는 엄마가 하라는 대로만 하는 아이예요!"
"어머나, 그럴 리가요. 잘못 아신 것 아니에요? 채린이가 미술 대회에 나가다니요."
부모는 자기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아이의 모습이 아닐 때 이렇게 부정하거나 놀라곤 한다. 자신이 철석같이 믿고 있는 아이에 대한 고정관념 때문에 '평소와는 다르다, 우연히 그랬을 것이다, 운이 좋았다' 등으로 얼버무리기 일쑤. 하지만 사실은 그런 게 아닐지도 모른다.
≪나완벽과 나투덜≫은 이런 엄마 아빠의 고정관념을 확 깨 주는 동화다. 프랑스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열 살 소녀의 성장일기≫ 등으로 유명한 조 외슬랑은 늘 그런 아이, 언제나 이렇게 해 줘야 하는 아이란 없다는 사실을, 언제나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언니 '나완벽'과 늘 말썽꾸러기 투덜이라고 여기는 동생 '나투덜'을 통해서 여실히 보여 준다. 초등학교 1, 2학년이라면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짧은 이야기 속에 담았다.
"어? 우리 집도 그래. 진짜 내가 한 건데, 자꾸 내가 한 게 맞냐고 물어봐."
"나도 완전 억울해. 우리 엄마 아빠는 맨날 나만 뭐라 해. 언니가 한 건데 말이야."
이 책을 읽고 나서 이렇게 떠드는 아이들의 말을 흘려듣지 말고 곰곰이 생각해 보자. 부모가 판단한 아이는 사실 자신의 고정 관념이거나 그 믿음을 지키고자 하는 부모의 잘못된 생각일 수 있다. 부모의 잘못된 믿음과 생각은 아이에게 무척 위험하다. 아이들 속에는 모든 것이 들어 있다.
▶ 주요 내용
나가족 씨네 집에 태어난 첫째는 무엇이든 완벽해서 '나완벽'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어요. 그리고 완벽이는 언제나 완벽했지요. 집에서는 물론이고, 선생님이 칭찬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학교에서도 완벽했어요. 그래서 나가족 씨는 둘째를 낳았답니다. 그런데 둘째는 첫째 완벽이와는 달랐어요. 그래서 이름도 '나투덜'이라고 지었어요. 투덜이는 늘 투덜거렸어요. 집에서는 물론이고, 선생님마저 지켜봐야겠다며 투덜거릴 정도였지요. 그런데 크리스마스이브에 이상한 일이 생겼어요! 완벽한 언니와 투덜이 동생에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목차
목차
사랑스러운 첫째가 태어났어요
나완벽은 언제나 완벽해
퉁명스러운 둘째가 태어났어요
나투덜은 맨날 투덜대
완벽한 언니와 투덜이 동생
크리스마스이브의 이상한 일
얌전한 완벽이를 찾습니다
화내는 투덜이를 찾습니다
나완벽과 나투덜
나완벽은 언제나 완벽해
퉁명스러운 둘째가 태어났어요
나투덜은 맨날 투덜대
완벽한 언니와 투덜이 동생
크리스마스이브의 이상한 일
얌전한 완벽이를 찾습니다
화내는 투덜이를 찾습니다
나완벽과 나투덜
저자
저자
조 외슬랑
저자 조 외슬랑은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파리와 시골을 오가며 보낸 행복한 유년시절의 추억을 아이들과 함께하고자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어요. 오랫동안 문학 교사로 일했고, 20년째 어린이 글쓰기 교실을 운영하면서 책을 쓰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열 살 소녀의 성장 일기》, 《선생님 왜 그러세요?》, 《로라에게 생긴 일》, 《앞니 빠진 날》, 《행복한 뚱보 댄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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