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Rika)
이가라시 다카히사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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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는 반드시 나타날 거야. 스토커는 쉽게 포기하지 않아.
제2회 호러 서스펜스 대상을 수상한 이가라시 다카히사의 충격적인 데뷔작 『리카(Rika)』. 만남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리카'라는 여성에게 스토킹을 당하며 궁지에 몰린 남성의 처절한 인생을 그린 작품이다. 애정을 가장한 악의, 일그러진 자기애로 무장한 리카의 모습을 통해 단순한 호러 소설을 넘어 묵직한 주제의 스릴러적인 요소까지 녹여냈다.
인쇄회사에 다니는 혼마 다카오는 대학 후배의 소개로 알게 된 만남 사이트에 빠져들면서 그동안 연락을 주고받아온 '리카'에게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가르쳐준다. 하지만 그날 이후로 리카는 매일 몇 십 통씩 전화를 하고 그녀의 집요함에 정나미가 떨어진 혼마는 새로운 휴대전화로 바꾸고 연락을 끊어버린다. 하지만 리카는 혼마의 상상을 초월한 스토킹을 시작하는데…….
제2회 호러 서스펜스 대상을 수상한 이가라시 다카히사의 충격적인 데뷔작 『리카(Rika)』. 만남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리카'라는 여성에게 스토킹을 당하며 궁지에 몰린 남성의 처절한 인생을 그린 작품이다. 애정을 가장한 악의, 일그러진 자기애로 무장한 리카의 모습을 통해 단순한 호러 소설을 넘어 묵직한 주제의 스릴러적인 요소까지 녹여냈다.
인쇄회사에 다니는 혼마 다카오는 대학 후배의 소개로 알게 된 만남 사이트에 빠져들면서 그동안 연락을 주고받아온 '리카'에게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가르쳐준다. 하지만 그날 이후로 리카는 매일 몇 십 통씩 전화를 하고 그녀의 집요함에 정나미가 떨어진 혼마는 새로운 휴대전화로 바꾸고 연락을 끊어버린다. 하지만 리카는 혼마의 상상을 초월한 스토킹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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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기괴할 정도의 공포. 리카는 내 상상보다도 훨씬 더 어둡고 무서운 존재였다!"
_ 후지타 가오리(평론가)
제2회 호러 서스펜스 대상 수상작
섬뜩한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이가라시 다카히사의 충격적인 데뷔작!
섬뜩한 공포와 숨 막히는 긴장감을 그린 이가라시 다카히사의 충격적인 데뷔작 《리카》가 알에이치코리아에서 출간되었다. 2002년 《리카》로 호러 서스펜스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한 이가라시 다카히사는 1961년 도쿄에서 태어나 세이케이 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후쇼샤라는 출판사에 입사했다. 그러다 편집부에서 마케팅부로의 부서 이동을 계기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는데, 편집자 출신이라서 그런지 출간하는 작품마다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문체와 독자를 빨아들이는 놀라운 흡인력에는 절로 혀를 내두르게 된다.
이가라시 다카히사는 〈검은 머리의 늪〉이라는 제목으로 호러 서스펜스 대상에 응모했는데, 바로 이 작품으로 대상을 거머쥐며 장래를 촉망받는 작가로서 화려하게 문단에 데뷔한다. 이 작품은 이후 미발표 에피소드를 더해 완전판《리카》로 출간이 되었는데, 담당 편집자는 "처참할 정도로 잔인한 장면이 나올 때는 어쩔 수 없이 실눈을 뜨고 편집을 진행했다"라고 고백했으며, 평론가인 후지타 가오리는 "기괴할 정도의 공포, 리카는 내 상상보다도 훨씬 더 어둡고 무서운 존재였다!"고 평할 정도로 그 공포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가라시 다카히사는 호러 소설을 쓰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호러 소설을 쓰지 않겠느냐는 문의는 전부 거절한다고 밝혀왔는데, 2002년 출간 이후 상당히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온 《리카》 덕분에 결국 2013년에 후속작 《리턴》을 출간한다. 그리고 2016년 10월 《리버스》를 발표함으로써 '리카' 3부작을 완성 지었다. 만남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리카라는 여자에게 스토킹을 당하며 궁지에 몰린 남자의 처절한 인생을 그린 이야기 《리카》는 2002년 출간 이후 시리즈 합계 50만 부라는 경이로운 판매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모든 것은 한 통의 메일에서 시작되었다!
"나는 매일 당신을 생각해. 당신을 만나고 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어."
인쇄소에 다니는 평범한 샐러리맨 혼마 다카오는 아내와 딸을 사랑하고, 지금의 현실에 특별한 불만은 없다.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그럭저럭 안정된 위치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대학 후배인 사카이의 소개로 인터넷 만남 사이트의 존재를 알게 된다. 여자들과 온라인으로 메일을 주고받으며 실제로도 만날 수 있다는 것. 재미 반 호기심 반으로 시작한 만남 사이트는 혼마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었고, 그는 곧 만남 사이트의 매력에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이후로 메일 연애의 매력에 푹 빠진 혼마는 얼굴도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상대와 나누는 미묘한 감정에 중독되어간다.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회사에서 영업부장으로 승진하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딱 한 사람만 만나고 만남 사이트를 끊자고 마음먹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택한 사람이 바로 리카였다. 메일 내용으로 볼 때 그녀는 소심하고 내성적이며 성실하고 겁이 많은 데다, 현실을 도피하고 싶어 하는 자기애가 강한 타입.
하지만 인생은 그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마지막 여자라고 생각하고 선택한 리카는 전화번호를 가르쳐준 이후로 혼마에게 매일 몇 십 통의 전화를 하며 집착을 보이고, 그녀의 집요함에 정나미가 떨어진 혼마는 새로운 휴대전화로 바꾸고 연락을 끊어버린다. 하지만 리카는 상상을 초월한 스토킹을 선보이고, 그는 지옥의 밑바닥에 떨어져 끔찍한 공포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그렇다고 방심하면 안 돼. 그 여자는 반드시 나타날 거야. 스토커는 쉽게 포기하지 않아."
이가라시 다카히사는 평소에도 "영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영화에서 영향을 받지 않은 작품은 거의 없다"라고 언급해왔는데, 그런 만큼 그의 작품을 읽다 보면 어느새 영상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그래서인지 《리카》는 2003년 아베 히로시 주연으로 〈토요 와이드 극장 25주년 기념 특별기획〉의 드라마로 제작되었으며, 'WESTEND PRODUCE'에서도 장기간 연극으로도 무대에 올리고 있다.
범죄는 어느 시대에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리카》 에 등장하는 범죄 '스토킹'은 죄질에 비해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생활의 평온을 해하면서 피해자 상해, 살해 등의 흉악 범죄로 발전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신변의 위협을 느껴 경찰에 스토킹 관련 상담을 했던 40대 여성이 결국 용의자에게 살해된 사건은 지금 우리에게 시시하는 바가 크다. 혼돈된 정신 상태에서 하는 피해자의 진술만으로는 진실 규명이 어렵고, 특히나 스토킹이 중대한 범죄사건의 전조가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큰 문제이기 때문이다. 경찰은 경과나 주의 등 간접적인 개입은 하고 있으나 여전히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데 그 모습이 《리카》 에서도 적나라하게 담겨 있다. 작가인 이가라시 다카히사는 애정을 가장한 악의, 일그러진 자기애로 무장한 '리카'의 모습을 통해 단순한 호러 소설을 넘어 묵직한 주제에 스릴러적인 요소도 녹여낸 것이다. 《리카》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구조, 거기에 지금도 지구 어딘가에서 벌어지고 있을 범죄를 마주하다 보면 독자는 한순간도 긴장을 놓칠 수 없을 것이다.
범죄는 어느 시대에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범인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인 경우가 많다. "말수도 없고 좋은 사람이다", "친절하고, 주변 사람의 평판도 좋다" 그러던 사람이 왜 어느 날 갑자기 악의 길로 돌진하는 걸까? 작가는 이 작품에서 탐정인 하라다의 입을 빌려 이렇게 말한다.
"인간의 마음속에는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어둠 같은 게 있어. 평범하게 살아가면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해. ……어느 날 사소한 계기로 어둠이 뚜렷한 형태를 이루는 일이 있어. 그런 일은 누구에게라도 일어날 수 있지. 그런데 어둠이 점점 커져서 마음을 완전히 뒤덮은 순간…… 그 사람 자체가 어둠이 되어버리는 거야."
일그러진 자기애로 똘똘 뭉친 사람이 무작위의 악의를 품었을 때, 상대는 지옥의 밑바닥을 기어다니게 되지 않을까. _ 옮긴이의 말
■ 아마존 리뷰
★★★★★ 그냥 소설이잖아,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너무 무섭다! _ bo***a
★★★★★ 이야기의 전개 속도와 리카의 캐릭터에 꽂혀 책장이 급격하게 넘어간다. 기시 유스케의 《검은 집》과 미야베 미유키의 《화차》를 떠올리게 한다. _ 望*
★★★★★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섬뜩함에 문을 여는 것조차 공포스럽다! _ 港***こ
★★★★★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두근두근했어요. _ ***美
★★★★★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서 가장 무서웠습니다. _ ***o
_ 후지타 가오리(평론가)
제2회 호러 서스펜스 대상 수상작
섬뜩한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이가라시 다카히사의 충격적인 데뷔작!
섬뜩한 공포와 숨 막히는 긴장감을 그린 이가라시 다카히사의 충격적인 데뷔작 《리카》가 알에이치코리아에서 출간되었다. 2002년 《리카》로 호러 서스펜스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한 이가라시 다카히사는 1961년 도쿄에서 태어나 세이케이 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후쇼샤라는 출판사에 입사했다. 그러다 편집부에서 마케팅부로의 부서 이동을 계기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는데, 편집자 출신이라서 그런지 출간하는 작품마다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문체와 독자를 빨아들이는 놀라운 흡인력에는 절로 혀를 내두르게 된다.
이가라시 다카히사는 〈검은 머리의 늪〉이라는 제목으로 호러 서스펜스 대상에 응모했는데, 바로 이 작품으로 대상을 거머쥐며 장래를 촉망받는 작가로서 화려하게 문단에 데뷔한다. 이 작품은 이후 미발표 에피소드를 더해 완전판《리카》로 출간이 되었는데, 담당 편집자는 "처참할 정도로 잔인한 장면이 나올 때는 어쩔 수 없이 실눈을 뜨고 편집을 진행했다"라고 고백했으며, 평론가인 후지타 가오리는 "기괴할 정도의 공포, 리카는 내 상상보다도 훨씬 더 어둡고 무서운 존재였다!"고 평할 정도로 그 공포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가라시 다카히사는 호러 소설을 쓰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호러 소설을 쓰지 않겠느냐는 문의는 전부 거절한다고 밝혀왔는데, 2002년 출간 이후 상당히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온 《리카》 덕분에 결국 2013년에 후속작 《리턴》을 출간한다. 그리고 2016년 10월 《리버스》를 발표함으로써 '리카' 3부작을 완성 지었다. 만남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리카라는 여자에게 스토킹을 당하며 궁지에 몰린 남자의 처절한 인생을 그린 이야기 《리카》는 2002년 출간 이후 시리즈 합계 50만 부라는 경이로운 판매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모든 것은 한 통의 메일에서 시작되었다!
"나는 매일 당신을 생각해. 당신을 만나고 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어."
인쇄소에 다니는 평범한 샐러리맨 혼마 다카오는 아내와 딸을 사랑하고, 지금의 현실에 특별한 불만은 없다.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그럭저럭 안정된 위치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대학 후배인 사카이의 소개로 인터넷 만남 사이트의 존재를 알게 된다. 여자들과 온라인으로 메일을 주고받으며 실제로도 만날 수 있다는 것. 재미 반 호기심 반으로 시작한 만남 사이트는 혼마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었고, 그는 곧 만남 사이트의 매력에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들기 시작한다. 이후로 메일 연애의 매력에 푹 빠진 혼마는 얼굴도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상대와 나누는 미묘한 감정에 중독되어간다. 그렇게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회사에서 영업부장으로 승진하게 되는데, 이를 계기로 딱 한 사람만 만나고 만남 사이트를 끊자고 마음먹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택한 사람이 바로 리카였다. 메일 내용으로 볼 때 그녀는 소심하고 내성적이며 성실하고 겁이 많은 데다, 현실을 도피하고 싶어 하는 자기애가 강한 타입.
하지만 인생은 그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마지막 여자라고 생각하고 선택한 리카는 전화번호를 가르쳐준 이후로 혼마에게 매일 몇 십 통의 전화를 하며 집착을 보이고, 그녀의 집요함에 정나미가 떨어진 혼마는 새로운 휴대전화로 바꾸고 연락을 끊어버린다. 하지만 리카는 상상을 초월한 스토킹을 선보이고, 그는 지옥의 밑바닥에 떨어져 끔찍한 공포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그렇다고 방심하면 안 돼. 그 여자는 반드시 나타날 거야. 스토커는 쉽게 포기하지 않아."
이가라시 다카히사는 평소에도 "영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영화에서 영향을 받지 않은 작품은 거의 없다"라고 언급해왔는데, 그런 만큼 그의 작품을 읽다 보면 어느새 영상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그래서인지 《리카》는 2003년 아베 히로시 주연으로 〈토요 와이드 극장 25주년 기념 특별기획〉의 드라마로 제작되었으며, 'WESTEND PRODUCE'에서도 장기간 연극으로도 무대에 올리고 있다.
범죄는 어느 시대에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리카》 에 등장하는 범죄 '스토킹'은 죄질에 비해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생활의 평온을 해하면서 피해자 상해, 살해 등의 흉악 범죄로 발전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신변의 위협을 느껴 경찰에 스토킹 관련 상담을 했던 40대 여성이 결국 용의자에게 살해된 사건은 지금 우리에게 시시하는 바가 크다. 혼돈된 정신 상태에서 하는 피해자의 진술만으로는 진실 규명이 어렵고, 특히나 스토킹이 중대한 범죄사건의 전조가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큰 문제이기 때문이다. 경찰은 경과나 주의 등 간접적인 개입은 하고 있으나 여전히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는데 그 모습이 《리카》 에서도 적나라하게 담겨 있다. 작가인 이가라시 다카히사는 애정을 가장한 악의, 일그러진 자기애로 무장한 '리카'의 모습을 통해 단순한 호러 소설을 넘어 묵직한 주제에 스릴러적인 요소도 녹여낸 것이다. 《리카》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 구조, 거기에 지금도 지구 어딘가에서 벌어지고 있을 범죄를 마주하다 보면 독자는 한순간도 긴장을 놓칠 수 없을 것이다.
범죄는 어느 시대에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범인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인 경우가 많다. "말수도 없고 좋은 사람이다", "친절하고, 주변 사람의 평판도 좋다" 그러던 사람이 왜 어느 날 갑자기 악의 길로 돌진하는 걸까? 작가는 이 작품에서 탐정인 하라다의 입을 빌려 이렇게 말한다.
"인간의 마음속에는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어둠 같은 게 있어. 평범하게 살아가면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해. ……어느 날 사소한 계기로 어둠이 뚜렷한 형태를 이루는 일이 있어. 그런 일은 누구에게라도 일어날 수 있지. 그런데 어둠이 점점 커져서 마음을 완전히 뒤덮은 순간…… 그 사람 자체가 어둠이 되어버리는 거야."
일그러진 자기애로 똘똘 뭉친 사람이 무작위의 악의를 품었을 때, 상대는 지옥의 밑바닥을 기어다니게 되지 않을까. _ 옮긴이의 말
■ 아마존 리뷰
★★★★★ 그냥 소설이잖아,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너무 무섭다! _ bo***a
★★★★★ 이야기의 전개 속도와 리카의 캐릭터에 꽂혀 책장이 급격하게 넘어간다. 기시 유스케의 《검은 집》과 미야베 미유키의 《화차》를 떠올리게 한다. _ 望*
★★★★★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섬뜩함에 문을 여는 것조차 공포스럽다! _ 港***こ
★★★★★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읽는 내내 두근두근했어요. _ ***美
★★★★★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서 가장 무서웠습니다. _ ***o
목차
목차
Click 1 만남 _ 7
Click 2 접근 _ 133
Click 3 기다리고 있다 _ 231
Click 4 어둠 _ 293
Double Click 에필로그 _ 353
옮긴이의 말 _ 367
Click 2 접근 _ 133
Click 3 기다리고 있다 _ 231
Click 4 어둠 _ 293
Double Click 에필로그 _ 353
옮긴이의 말 _ 367
저자
저자
이가라시 다카히사
저자 이가라시 다카히사 五十嵐貴久는 1961년 12월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세이케이 대학 문학부를 졸업한 후 출판사에서 근무했다. 2001년 《TVJ》로 제18회 산토리 미스터리 대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2002년 《리카》로 호러 서스펜스 대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2007년에는 《셜록 홈스와 현자의 돌》로 제30회 일본 셜록 홈스 대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1985년의 기적》, 《2005년의 로켓 보이스》,《교섭인》, 《FAKE》, 《파트너》,《아빠와 딸의 7일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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