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는 별책부록 2
정현정 대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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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 읽는 세상에서 책을 만드는 사람들, 그리고 특별한 인연으로 묶인 아는 누나 강단이와 차은호의 로맨스!
▶ 예약판매를 위한 가표지입니다. 추후 표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무삭제 대본집으로 만나는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1~3, 《연애의 발견》, 《아이가 다섯》 등 인상적인 작품들을 집필해온 로맨스 장인, 정현정 작가가 빚어낸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 인물들의 심리묘사까지 생생하게 담긴 무삭제 대본집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2권.
친남매 같았던 차은호와 강단이. 모든 것을 잃고 본의 아닌 동거로 시작해서 직장 동료가 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까지 이들의 심쿵하고도 달달한 로맨스와 함께 책이라는 하나의 세계가 완성되기까지 그 안에서 울고 웃는 수많은 이들의 노고가 촘촘히 드리워진 작품이다. 어딘가 조금씩 부족하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충실하게 살아내는 사람들, 그 안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살게 되고, 그리하여 마음을 열고, 서로 어깨를 기대어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대본집에서는 작가 특유의 감각적 필치를 통해 인물들의 감정선이 생생하게 전달되어 드라마를 볼 때와는 또 다른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매회 입소문을 타며 회자되던 ‘꼬리말’을 모두 담아 로맨스 라인, 감정선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준다. 더불어 드라마 속 소설, 일기 등 다양한 스토리들을 그대로 담아 드라마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이들이 풍성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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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삭제 대본집으로 만나는 tvN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1~3, 《연애의 발견》, 《아이가 다섯》 등 인상적인 작품들을 집필해온 로맨스 장인, 정현정 작가가 빚어낸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 인물들의 심리묘사까지 생생하게 담긴 무삭제 대본집 『로맨스는 별책부록』 제2권.
친남매 같았던 차은호와 강단이. 모든 것을 잃고 본의 아닌 동거로 시작해서 직장 동료가 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까지 이들의 심쿵하고도 달달한 로맨스와 함께 책이라는 하나의 세계가 완성되기까지 그 안에서 울고 웃는 수많은 이들의 노고가 촘촘히 드리워진 작품이다. 어딘가 조금씩 부족하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충실하게 살아내는 사람들, 그 안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살게 되고, 그리하여 마음을 열고, 서로 어깨를 기대어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대본집에서는 작가 특유의 감각적 필치를 통해 인물들의 감정선이 생생하게 전달되어 드라마를 볼 때와는 또 다른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매회 입소문을 타며 회자되던 ‘꼬리말’을 모두 담아 로맨스 라인, 감정선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준다. 더불어 드라마 속 소설, 일기 등 다양한 스토리들을 그대로 담아 드라마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이들이 풍성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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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19 tvN 화제의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무삭제 대본집 출간!
"다시 너라는 책을 펼친다"
아는 누나 강단이와 아는 동생 차은호의 심쿵 달달 로맨스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기 위해 치열하고도 끈질기게 분투하는
겨루 출판사 사람들, 그들의 인간적이고도 단짠단짠한 스토리가 담긴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무삭제 대본집으로 만난다!
★ '로맨스 장인' 정현정 작가가 빚어낸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 인물들의 심리묘사까지 생생하게 담긴 무삭제 대본집
★ 매회 방영 즉시 뜨거운 화제가 되었던 꼬리말, 드라마 속 소설, 일기 등 화면에 다 담지 못한 스토리 수록
매회 공감 넘치는 명대사로 로맨틱 코미디의 지평을 넓힌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무삭제 대본집 발간
매회 화제를 몰고 다니며 입소문을 타고 사랑을 받은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아는 누나 강단이(이나영 분)와 문단의 아이돌, 최연소 편집장 등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차은호(이종석 분)의 특별한 로맨스는 여느 로맨틱 코미디에서는 볼 수 없었던 깊은 울림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쉽게 만나고 헤어질 수 없는 사이'라 '강단이의 마음이 내 마음에 걸어올 때까지' 기다리던 은호, 이미 오래전부터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기다리는 것마저도 마음이 깊어지는 시간으로 품어낸 은호의 고백은 단이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언제부터인지 나도 몰라. 봄에서 여름, 여름에서 가을, 가을에서 겨울,
누나는 계절이 언제 바뀌는지 알아? 겨울에서 봄이 되는 그 순간이 정확히 언젠지…
언제부터 누나를 좋아하게 됐는지 몰라."
오래된 책의 밑줄 그은 문장이 왜 다르게 읽히는 것인지 비로소 깨닫게 된 단이. 그렇게 서서히 스며든 사랑의 서사는 서로를 지켜낸 긴 시간만큼 더 깊고도 따뜻하게 펼쳐졌다. 마침내 두 주인공의 마음이 이어지며 해피엔딩으로 끝맺음하는 순간까지 이들의 로맨스는 활활 타오른 뒤 꺼지고 마는 사랑이 아닌 오랜 시간 공들이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절실하게 사랑해야 한다는 작가의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과 함께 설레고, 두근거리고, 사랑할 수 있었다. 이는 모두 서정적이고, 때론 시적인 정현정 작가의 사랑의 언어 덕분이었다. 작가의 탁월한 문장들은 뭉근하고도 깊은 사랑의 의미를 우리 마음 한켠에 깊이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완벽하진 않아도 조금씩 부족해도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니까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책 안 읽는 세상에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이라는 하나의 세계가 완성되기까지 그 안에서 울고 웃는 수많은 이들의 노고가 촘촘히 드리워진다. 누군가는 고작 책 한 권을 만드는 일이라고 하겠지만 '어제 없던 것을 오늘 세상에 내놓는다'는 그 마음 하나로 살아가는 사람들. 작가의 숨결로 입체적으로 그려진 출판사 겨루의 식구들은 실상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투영한다. 어딘가 조금씩 부족하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충실하게 살아내는 사람들, 그 안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살게 되고, 그리하여 마음을 열고, 서로 어깨를 기대어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누구 하나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서 더 인간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는 주인공 단이와 은호의 로맨스에 묻히지 않고 <로맨스는 별책부록>이라는 책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수놓는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대본집》은 이 특별한 드라마의 시작과 끝을 한 권으로 담아낸다.
우리의 마음에 봄을 불러온 심쿵하고 달달한 로맨스를 더 잘 들여다볼 수 있음은 물론이고, 작가 특유의 감각적 필치를 통해 인물들의 감정선이 생생하게 전달되어 드라마를 볼 때와는 또 다른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매회 입소문을 타며 회자되던 '꼬리말'을 모두 담아 궁금하던 그 속마음, 로맨스 라인, 감정선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대본집은 다른 작품에선 만나기 힘든 드라마 속 소설, 일기 등 다양한 스토리들을 그대로 담아 풍성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드라마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무삭제 대본집 출간!
"다시 너라는 책을 펼친다"
아는 누나 강단이와 아는 동생 차은호의 심쿵 달달 로맨스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기 위해 치열하고도 끈질기게 분투하는
겨루 출판사 사람들, 그들의 인간적이고도 단짠단짠한 스토리가 담긴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무삭제 대본집으로 만난다!
★ '로맨스 장인' 정현정 작가가 빚어낸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 인물들의 심리묘사까지 생생하게 담긴 무삭제 대본집
★ 매회 방영 즉시 뜨거운 화제가 되었던 꼬리말, 드라마 속 소설, 일기 등 화면에 다 담지 못한 스토리 수록
매회 공감 넘치는 명대사로 로맨틱 코미디의 지평을 넓힌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무삭제 대본집 발간
매회 화제를 몰고 다니며 입소문을 타고 사랑을 받은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아는 누나 강단이(이나영 분)와 문단의 아이돌, 최연소 편집장 등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차은호(이종석 분)의 특별한 로맨스는 여느 로맨틱 코미디에서는 볼 수 없었던 깊은 울림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쉽게 만나고 헤어질 수 없는 사이'라 '강단이의 마음이 내 마음에 걸어올 때까지' 기다리던 은호, 이미 오래전부터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기다리는 것마저도 마음이 깊어지는 시간으로 품어낸 은호의 고백은 단이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언제부터인지 나도 몰라. 봄에서 여름, 여름에서 가을, 가을에서 겨울,
누나는 계절이 언제 바뀌는지 알아? 겨울에서 봄이 되는 그 순간이 정확히 언젠지…
언제부터 누나를 좋아하게 됐는지 몰라."
오래된 책의 밑줄 그은 문장이 왜 다르게 읽히는 것인지 비로소 깨닫게 된 단이. 그렇게 서서히 스며든 사랑의 서사는 서로를 지켜낸 긴 시간만큼 더 깊고도 따뜻하게 펼쳐졌다. 마침내 두 주인공의 마음이 이어지며 해피엔딩으로 끝맺음하는 순간까지 이들의 로맨스는 활활 타오른 뒤 꺼지고 마는 사랑이 아닌 오랜 시간 공들이고, 끊임없이 노력하며 절실하게 사랑해야 한다는 작가의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과 함께 설레고, 두근거리고, 사랑할 수 있었다. 이는 모두 서정적이고, 때론 시적인 정현정 작가의 사랑의 언어 덕분이었다. 작가의 탁월한 문장들은 뭉근하고도 깊은 사랑의 의미를 우리 마음 한켠에 깊이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완벽하진 않아도 조금씩 부족해도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니까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책 안 읽는 세상에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이라는 하나의 세계가 완성되기까지 그 안에서 울고 웃는 수많은 이들의 노고가 촘촘히 드리워진다. 누군가는 고작 책 한 권을 만드는 일이라고 하겠지만 '어제 없던 것을 오늘 세상에 내놓는다'는 그 마음 하나로 살아가는 사람들. 작가의 숨결로 입체적으로 그려진 출판사 겨루의 식구들은 실상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투영한다. 어딘가 조금씩 부족하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충실하게 살아내는 사람들, 그 안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살게 되고, 그리하여 마음을 열고, 서로 어깨를 기대어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누구 하나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서 더 인간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는 주인공 단이와 은호의 로맨스에 묻히지 않고 <로맨스는 별책부록>이라는 책의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수놓는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대본집》은 이 특별한 드라마의 시작과 끝을 한 권으로 담아낸다.
우리의 마음에 봄을 불러온 심쿵하고 달달한 로맨스를 더 잘 들여다볼 수 있음은 물론이고, 작가 특유의 감각적 필치를 통해 인물들의 감정선이 생생하게 전달되어 드라마를 볼 때와는 또 다른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매회 입소문을 타며 회자되던 '꼬리말'을 모두 담아 궁금하던 그 속마음, 로맨스 라인, 감정선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무엇보다 이번 대본집은 다른 작품에선 만나기 힘든 드라마 속 소설, 일기 등 다양한 스토리들을 그대로 담아 풍성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드라마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2권>
9부 그 오래된 책이 마치 처음 읽는 책처럼…
10부 가끔 오늘 같은 날이 있어…
11부 같이 있을 생각을 해야지, 왜 헤어질 생각을 해?
12부 제목으로 '첫 데이트'는 어때?
13부 나 때문에 마음 아팠지?
14부 너는 나를 다 알지?
15부 네가 말하지 않았어도 알았어야 했는데…
16부 내가 너라는 책을 만나 따뜻한 위로를 받았듯이…
9부 그 오래된 책이 마치 처음 읽는 책처럼…
10부 가끔 오늘 같은 날이 있어…
11부 같이 있을 생각을 해야지, 왜 헤어질 생각을 해?
12부 제목으로 '첫 데이트'는 어때?
13부 나 때문에 마음 아팠지?
14부 너는 나를 다 알지?
15부 네가 말하지 않았어도 알았어야 했는데…
16부 내가 너라는 책을 만나 따뜻한 위로를 받았듯이…
저자
저자
정현정
드라마 작가. 1999년에 데뷔하여 <로맨스가 필요해>시즌 1~3, <연애의 발견>, <아이가 다섯> 등 인상적인 작품들을 집필했다. 현실감 넘치는 로맨스를 특유의 감각적이고 서정적인 대사로 표현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는 평범하고 소박한, 그러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특별한 공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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