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후회 없이 살 것인가
하버드 지성들을 사로잡은 가장 뜨거운 질문
Regular price
$24.72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가
하버드 교수가 전하는 후회 없는 삶의 비결
스티브 잡스와 제프 베이조스 등 시대를 대표하는 혁신가들이 주목한 경영학자의 이론이 이제 기업이 아닌 '당신의 인생'을 향한다. '파괴적 혁신 이론'의 창시자이자 세계적 경영사상가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은 수많은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연구하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삶의 마지막까지 한 가지 질문을 놓지 않았다. "어떻게 살아야 마지막에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기업의 미래가 한정된 자원을 어디에 투자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듯, 우리의 인생 역시 시간과 돈, 에너지를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완성된다. 《어떻게 후회 없이 살 것인가》는 좋은 직장과 높은 연봉, 사회적 성취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좋은 삶'의 조건을 경영학의 렌즈로 들여다본다. 일에서 진정한 만족을 얻는 법, 소중한 관계를 오래 지키는 법, 삶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하는 법까지, 누구나 마주하게 되는 인생의 중요한 문제에 세계적 경영학자의 지혜로 답한다. 하버드 졸업생들의 마음을 울린 강의에서 출발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으며 아마존 리뷰 8,000개 이상을 기록했다. 전면 새 번역을 거쳐 《어떻게 후회 없이 살 것인가》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다시 선보이는 이 책은 성공을 향해 쉼 없이 달려가는 우리에게 다시 묻는다.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는 지금, 정말 중요한 곳으로 가고 있는가?"
하버드 교수가 전하는 후회 없는 삶의 비결
스티브 잡스와 제프 베이조스 등 시대를 대표하는 혁신가들이 주목한 경영학자의 이론이 이제 기업이 아닌 '당신의 인생'을 향한다. '파괴적 혁신 이론'의 창시자이자 세계적 경영사상가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은 수많은 기업의 성공과 실패를 연구하며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삶의 마지막까지 한 가지 질문을 놓지 않았다. "어떻게 살아야 마지막에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기업의 미래가 한정된 자원을 어디에 투자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듯, 우리의 인생 역시 시간과 돈, 에너지를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완성된다. 《어떻게 후회 없이 살 것인가》는 좋은 직장과 높은 연봉, 사회적 성취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좋은 삶'의 조건을 경영학의 렌즈로 들여다본다. 일에서 진정한 만족을 얻는 법, 소중한 관계를 오래 지키는 법, 삶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하는 법까지, 누구나 마주하게 되는 인생의 중요한 문제에 세계적 경영학자의 지혜로 답한다. 하버드 졸업생들의 마음을 울린 강의에서 출발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으며 아마존 리뷰 8,000개 이상을 기록했다. 전면 새 번역을 거쳐 《어떻게 후회 없이 살 것인가》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다시 선보이는 이 책은 성공을 향해 쉼 없이 달려가는 우리에게 다시 묻는다.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는 지금, 정말 중요한 곳으로 가고 있는가?"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리뷰 8,000개 미국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스티브 잡스 제프 베이조스가 주목한 '파괴적 혁신' 창시자
★★★최재천, 뉴욕털게 강력 추천
"무엇을 이루었나"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로
하버드 수업이 바꾼 인생의 우선순위
2010년 하버드 경영대학원 졸업식 연단에, 암 투병으로 부쩍 쇠약해진 모습의 교수가 올랐다. 경영학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싱커스 50'이 선정한 세계 최고 경영사상가로 2회 연속 이름을 올린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Clayton M. Christensen 교수였다. 그는 매년 수업 마지막 날 경영 이론을 학생들 각자의 삶에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졸업식 연설에서 수년간 학생들과 나눴던 이 주제를 꺼냈다. "여러분은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평가할 것입니까?How Will You Measure Your Life?" 핑크빛 미래를 향해 이제 막 첫발을 내딛으려는 세계 최고 지성들에겐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질문이었다. 그러나 이 묵직한 주제는 그 자리에 앉은 졸업생들의 마음을 울렸고, 이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에 기고되어 2010년 맥킨지상McKinsey Award에서 그해 최고의 아티클로 선정되는 등 발표 이후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런데 어째서 세계적인 경영학계의 거장이 갑자기 후회 없는 삶을 이야기한 것일까?
당신은 성공의 기준을 무엇에 두고 있는가? 명문 대학, 연봉 높은 직장, 서울에 자가 마련? 결국 '경제적 풍요로움'으로 귀결되는 조건들을 떠올리지 않는가? 사람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 바로, 재산이 많은 부자를 '잘 사는 사람'이라고 여긴다는 것이다. 하지만 잘사는 것(Being well-off)과 잘 사는 것(Living a good life)은 엄연히 다르다. '파괴적 혁신 이론'을 통해 세계적 경영사상가로 명성을 얻고 생을 다할 때까지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크리스텐슨 교수 역시 이를 정확히 짚는다. 그는 하버드 MBA를 졸업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동창들이 성공의 함정에 직면해, 결국 이혼이나 가정 파탄, 심지어 범죄에 연루되어 감옥에 가는 등 인생에서 큰 후회를 남기는 것을 똑똑히 목격해 왔다고 밝힌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크리스텐슨 교수는 그 답을 자신이 평생 연구해 온 경영학에서 찾는다. 기업의 성패가 한정된 자원을 어디에 배분하고 어떤 전략을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듯, 우리의 삶 역시 시간과 돈, 에너지를 어디에 투자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는 기업의 '의도적 전략'과 '창발적 전략'을 삶에 적용해, 우리가 세운 계획보다 매일 반복하는 선택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또한 당장의 성과에 매몰되지 않고 미래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전략과 한계적 사고를 통해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점검하게 한다. 이 책은 크리스텐슨 교수 혼자만의 목소리로 완성된 것이 아니다. 그의 제자이자 공동 저자인 제임스 올워스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편집자였던 캐런 딜론이 함께해 경영학의 이론을 일과 가족, 인간관계라는 구체적인 삶의 문제에 적용했다.
이러한 경영학적 통찰은 책의 3부에 걸쳐 일과 관계 그리고 삶의 원칙으로 확장된다. 1부에서는 일을 통해 어떤 삶을 만들어 갈 것인지, 2부에서는 가족과 친구 등 소중한 관계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 3부 '감옥에 가지 않는 법'에서는 누구나 알고 있는 원칙을 왜 삶에서는 쉽게 저버리게 되는지를 짚으며 도덕적 선택의 문제를 다룬다. 결국 좋은 삶은 우연히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지 목적을 정하고 그 목적에 맞게 자원을 배분하며 매 순간 선택할 때 만들어진다.
당신은 지금 무엇에 가장 많은 자원을 쓰고 있는가? 지금의 선택은 당신이 원하는 삶을 향하고 있는가? 이 책은 경영학의 언어로 삶을 바라보며, 우리가 무심코 반복하는 선택 하나하나가 결국 어떤 인생을 만들어 가는지를 돌아보게 한다.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세계 최고 지성이 전하는 인생 자원 배분의 법칙
성공을 향해 쉼 없이 달리느라 정작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는 돌아볼 틈이 없는 이들에게 이 책은 묻는다. 지금 내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에 실제로 시간과 에너지를 쓰고 있는가? 일과 성취에 쏟은 시간만큼 가족과 관계,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에 시간을 쓰고 있는가? 공저자 중 하나인 캐런 딜론은 크리스텐슨 교수의 연설을 HBR 아티클로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이 질문을 남의 이야기로 흘려보내지 않았다. 기사를 위해 그의 사무실을 찾았다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기 시작했고, 결국 2011년 봄 HBR을 떠나 프리랜서로 일하며 가족과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세웠다.
지금과 같은 선택을 계속한다면 훗날 어떤 삶을 돌아보게 될까? 《어떻게 후회 없이 살 것인가?》는 성공의 기준을 좇기 전에 삶의 목적을 묻고, 아직 바꿀 수 있을 때 오늘의 선택을 다시 설계하도록 만드는 책이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 모르겠는가? 남들이 말하는 성공을 했음에도 어쩐지 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가? 일과 가족 사이에서 무엇을 먼저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가? 지금의 선택이 미래의 삶을 어떻게 만들지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성공한 삶을 넘어, 정말 잘 사는 삶을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스티브 잡스 제프 베이조스가 주목한 '파괴적 혁신' 창시자
★★★최재천, 뉴욕털게 강력 추천
"무엇을 이루었나"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로
하버드 수업이 바꾼 인생의 우선순위
2010년 하버드 경영대학원 졸업식 연단에, 암 투병으로 부쩍 쇠약해진 모습의 교수가 올랐다. 경영학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싱커스 50'이 선정한 세계 최고 경영사상가로 2회 연속 이름을 올린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Clayton M. Christensen 교수였다. 그는 매년 수업 마지막 날 경영 이론을 학생들 각자의 삶에 적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졸업식 연설에서 수년간 학생들과 나눴던 이 주제를 꺼냈다. "여러분은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평가할 것입니까?How Will You Measure Your Life?" 핑크빛 미래를 향해 이제 막 첫발을 내딛으려는 세계 최고 지성들에겐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질문이었다. 그러나 이 묵직한 주제는 그 자리에 앉은 졸업생들의 마음을 울렸고, 이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에 기고되어 2010년 맥킨지상McKinsey Award에서 그해 최고의 아티클로 선정되는 등 발표 이후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런데 어째서 세계적인 경영학계의 거장이 갑자기 후회 없는 삶을 이야기한 것일까?
당신은 성공의 기준을 무엇에 두고 있는가? 명문 대학, 연봉 높은 직장, 서울에 자가 마련? 결국 '경제적 풍요로움'으로 귀결되는 조건들을 떠올리지 않는가? 사람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 바로, 재산이 많은 부자를 '잘 사는 사람'이라고 여긴다는 것이다. 하지만 잘사는 것(Being well-off)과 잘 사는 것(Living a good life)은 엄연히 다르다. '파괴적 혁신 이론'을 통해 세계적 경영사상가로 명성을 얻고 생을 다할 때까지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던 크리스텐슨 교수 역시 이를 정확히 짚는다. 그는 하버드 MBA를 졸업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한 동창들이 성공의 함정에 직면해, 결국 이혼이나 가정 파탄, 심지어 범죄에 연루되어 감옥에 가는 등 인생에서 큰 후회를 남기는 것을 똑똑히 목격해 왔다고 밝힌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크리스텐슨 교수는 그 답을 자신이 평생 연구해 온 경영학에서 찾는다. 기업의 성패가 한정된 자원을 어디에 배분하고 어떤 전략을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듯, 우리의 삶 역시 시간과 돈, 에너지를 어디에 투자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는 기업의 '의도적 전략'과 '창발적 전략'을 삶에 적용해, 우리가 세운 계획보다 매일 반복하는 선택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또한 당장의 성과에 매몰되지 않고 미래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전략과 한계적 사고를 통해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점검하게 한다. 이 책은 크리스텐슨 교수 혼자만의 목소리로 완성된 것이 아니다. 그의 제자이자 공동 저자인 제임스 올워스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편집자였던 캐런 딜론이 함께해 경영학의 이론을 일과 가족, 인간관계라는 구체적인 삶의 문제에 적용했다.
이러한 경영학적 통찰은 책의 3부에 걸쳐 일과 관계 그리고 삶의 원칙으로 확장된다. 1부에서는 일을 통해 어떤 삶을 만들어 갈 것인지, 2부에서는 가족과 친구 등 소중한 관계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지, 3부 '감옥에 가지 않는 법'에서는 누구나 알고 있는 원칙을 왜 삶에서는 쉽게 저버리게 되는지를 짚으며 도덕적 선택의 문제를 다룬다. 결국 좋은 삶은 우연히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갈 것인지 목적을 정하고 그 목적에 맞게 자원을 배분하며 매 순간 선택할 때 만들어진다.
당신은 지금 무엇에 가장 많은 자원을 쓰고 있는가? 지금의 선택은 당신이 원하는 삶을 향하고 있는가? 이 책은 경영학의 언어로 삶을 바라보며, 우리가 무심코 반복하는 선택 하나하나가 결국 어떤 인생을 만들어 가는지를 돌아보게 한다.
"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세계 최고 지성이 전하는 인생 자원 배분의 법칙
성공을 향해 쉼 없이 달리느라 정작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는 돌아볼 틈이 없는 이들에게 이 책은 묻는다. 지금 내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에 실제로 시간과 에너지를 쓰고 있는가? 일과 성취에 쏟은 시간만큼 가족과 관계,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에 시간을 쓰고 있는가? 공저자 중 하나인 캐런 딜론은 크리스텐슨 교수의 연설을 HBR 아티클로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이 질문을 남의 이야기로 흘려보내지 않았다. 기사를 위해 그의 사무실을 찾았다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기 시작했고, 결국 2011년 봄 HBR을 떠나 프리랜서로 일하며 가족과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세웠다.
지금과 같은 선택을 계속한다면 훗날 어떤 삶을 돌아보게 될까? 《어떻게 후회 없이 살 것인가?》는 성공의 기준을 좇기 전에 삶의 목적을 묻고, 아직 바꿀 수 있을 때 오늘의 선택을 다시 설계하도록 만드는 책이다. 무엇을 위해 사는지 모르겠는가? 남들이 말하는 성공을 했음에도 어쩐지 허무하다는 생각이 드는가? 일과 가족 사이에서 무엇을 먼저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가? 지금의 선택이 미래의 삶을 어떻게 만들지 생각해 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성공한 삶을 넘어, 정말 잘 사는 삶을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시작하면서 깃털이 있다고 모두 날 수 있는 건 아니다
1부 일에서 행복을 찾는 법
1장 무엇이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가?
충분한 동기부여│인센티브의 문제│동기부여에 관한 더 나은 이론│동기부여 요인과 위생 요인의 균형│동기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도 중요하다│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면
2장 계산과 우연의 균형
수정된 혼다의 미국 진출 전략│창발적 전략과 의도적 전략의 균형│우리는 의도와 다르게
살아간다│먼저 증명되어야 할 것│직장을 선택하기 전에│가정 검증의 중요성
3장 말만 하는 전략은 진짜 전략이 아니다
잘못된 성공 기준│자원 배분의 역설│개인이 문제를 일으킬 때│시간 범위 속에 존재하는
혁신가의 딜레마│무엇에 진짜 자원을 배분하고 있는가
2부 인간관계에서 행복을 찾는 법
4장 시간은 끊임없이 흘러간다
극적인 실패│좋은 자본과 나쁜 자본 이론│그늘이 필요할 때 묘목을 심는 법│미래의 행복에 투자하다│인생 투자의 순서를 정하는 위험
5장 왜 밀크셰이크를 고용했는가?
제대로 된 일 하기│더 싸게? 더 달게? 더 걸쭉하게?│엄마, 아빠를 기쁘게 하는 일│일을 위해 학교를 고용한다│당신은 어떤 일을 하도록 고용되었는가?│희생과 헌신
6장 테세우스의 배에 아이들 태우기
아웃소싱이라는 비극적 아이러니│자신의 역량을 파악하라│절대 아웃소싱하지 말아야 할 것│아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가정에서 재현된 그리스 비극│부모님이 내게 해 주지 않은 것│아이가 배우는 시기
7장 경험의 학교
과연 그것이 특별한 자질일까?│특별한 자질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수강 과목 설계하기│다섯 명만을 위한 수업│아이들을 위한 제대로 된 학교│경험을 위한 수업 설계
8장 가정 안의 보이지 않는 손
전차가 언덕 너머로 사라질 때│기업 문화는 어떻게 형성되는가?│이것이 우리 가족의 행동 방식
3부 감옥에 가지 않는 법
9장 이번 한 번만
한계적 사고의 함정│결국 치르게 되는 전체 비용│끝없이 이어지는 정상 참작의 사유들│98퍼센트보다 100퍼센트가 더 쉽다
에필로그
감사의 말
시작하면서 깃털이 있다고 모두 날 수 있는 건 아니다
1부 일에서 행복을 찾는 법
1장 무엇이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가?
충분한 동기부여│인센티브의 문제│동기부여에 관한 더 나은 이론│동기부여 요인과 위생 요인의 균형│동기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도 중요하다│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는다면
2장 계산과 우연의 균형
수정된 혼다의 미국 진출 전략│창발적 전략과 의도적 전략의 균형│우리는 의도와 다르게
살아간다│먼저 증명되어야 할 것│직장을 선택하기 전에│가정 검증의 중요성
3장 말만 하는 전략은 진짜 전략이 아니다
잘못된 성공 기준│자원 배분의 역설│개인이 문제를 일으킬 때│시간 범위 속에 존재하는
혁신가의 딜레마│무엇에 진짜 자원을 배분하고 있는가
2부 인간관계에서 행복을 찾는 법
4장 시간은 끊임없이 흘러간다
극적인 실패│좋은 자본과 나쁜 자본 이론│그늘이 필요할 때 묘목을 심는 법│미래의 행복에 투자하다│인생 투자의 순서를 정하는 위험
5장 왜 밀크셰이크를 고용했는가?
제대로 된 일 하기│더 싸게? 더 달게? 더 걸쭉하게?│엄마, 아빠를 기쁘게 하는 일│일을 위해 학교를 고용한다│당신은 어떤 일을 하도록 고용되었는가?│희생과 헌신
6장 테세우스의 배에 아이들 태우기
아웃소싱이라는 비극적 아이러니│자신의 역량을 파악하라│절대 아웃소싱하지 말아야 할 것│아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가정에서 재현된 그리스 비극│부모님이 내게 해 주지 않은 것│아이가 배우는 시기
7장 경험의 학교
과연 그것이 특별한 자질일까?│특별한 자질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수강 과목 설계하기│다섯 명만을 위한 수업│아이들을 위한 제대로 된 학교│경험을 위한 수업 설계
8장 가정 안의 보이지 않는 손
전차가 언덕 너머로 사라질 때│기업 문화는 어떻게 형성되는가?│이것이 우리 가족의 행동 방식
3부 감옥에 가지 않는 법
9장 이번 한 번만
한계적 사고의 함정│결국 치르게 되는 전체 비용│끝없이 이어지는 정상 참작의 사유들│98퍼센트보다 100퍼센트가 더 쉽다
에필로그
감사의 말
저자
저자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 '파괴적 혁신' 이론으로 기업과 시장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꾼 경영사상가. 성공한 기업이 왜 새로운 변화 앞에서 실패하는지를 밝혀낸 《혁신기업의 딜레마》는 경영학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그는 혁신을 연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쌓아온 통찰을 학생과 기업인들에게 전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1992년부터 하버드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발표한 논문으로 맥킨지상을 다섯 차례 받았으며, 세계 경영사상가 순위인 '싱커스 50'에 두 차례 연속 1위에 선정되었다. 국내에는 《파괴적 혁신 4.0》 《성장과 혁신》 《이노베이터 DNA》 등 다수의 저서가 소개되었다. 2020년 1월 23일, 향년 67세로 세상을 떠났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1992년부터 하버드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발표한 논문으로 맥킨지상을 다섯 차례 받았으며, 세계 경영사상가 순위인 '싱커스 50'에 두 차례 연속 1위에 선정되었다. 국내에는 《파괴적 혁신 4.0》 《성장과 혁신》 《이노베이터 DNA》 등 다수의 저서가 소개되었다. 2020년 1월 23일, 향년 67세로 세상을 떠났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