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행동만이 삶을 바꾼다
내 안의 굴레를 깨부수고 판을 갈아엎는 '자기창조'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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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백 권으로도 바뀐 게 없다면,
이제 이 책이 마지막이어야 한다."
전 세계 200만 독자를 각성시킨 『시작의 기술』 개리 비숍 철학의 결정판!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을 바꾼 마인드셋 대가, 돌직구 멘토 개리 비숍의 신작이 5년 만에 국내 출간됐다. 자신을 스코틀랜드의 실용 철학자라 지칭하는 저자는 신간 『오직 행동만이 삶을 바꾼다(Now What?)』에서 하이데거, 사르트르, 가다머의 실존주의를 빌려 와 자기계발서의 익숙한 언어를 배반한다. 목적을 찾고,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는 흔한 충고 대신, 관성을 깨부수고 지금 이 순간을 직면하라고 외친다.
"당신은 지금 삶을 수습하고 있는가, 살아가고 있는가?" 저자는 첫머리부터 뼈아픈 돌직구를 날린다. 많은 이들, 대다수의 독자는 쳇바퀴 도는 듯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문제는 의지 부족이 아니다. 우리는 늘 과거라는 렌즈로 미래를 바라보고, 어제의 해결책이 오늘의 문제가 되고, 오늘의 해결책이 다시 내일의 문제가 되는 악순환 속에서 살아간다. 저자는 이는 개인의 결함이 아닌 인간이라면 누구나 빠지게 되는 인생의 구조적 함정이라며, 이제 '자기계발'이 아닌 '자기창조'로 나아가라고 주장한다.
저자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은 공감과 위로, 힐링에 지친 독자에게 오히려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안긴다. 이 책은 자기 연민, 피해자 서사, 책임 회피, 긍정과 낙관이라는 타성에 젖은 이들의 내면을 내려치는 실존주의 철학의 도끼질이자, 돌아온 멘토 개리 비숍의 강렬한 선언문이다. 존재의 본질을 직시하고 타협 없는 '진짜' 삶을 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제 이 책이 마지막이어야 한다."
전 세계 200만 독자를 각성시킨 『시작의 기술』 개리 비숍 철학의 결정판!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을 바꾼 마인드셋 대가, 돌직구 멘토 개리 비숍의 신작이 5년 만에 국내 출간됐다. 자신을 스코틀랜드의 실용 철학자라 지칭하는 저자는 신간 『오직 행동만이 삶을 바꾼다(Now What?)』에서 하이데거, 사르트르, 가다머의 실존주의를 빌려 와 자기계발서의 익숙한 언어를 배반한다. 목적을 찾고,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는 흔한 충고 대신, 관성을 깨부수고 지금 이 순간을 직면하라고 외친다.
"당신은 지금 삶을 수습하고 있는가, 살아가고 있는가?" 저자는 첫머리부터 뼈아픈 돌직구를 날린다. 많은 이들, 대다수의 독자는 쳇바퀴 도는 듯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문제는 의지 부족이 아니다. 우리는 늘 과거라는 렌즈로 미래를 바라보고, 어제의 해결책이 오늘의 문제가 되고, 오늘의 해결책이 다시 내일의 문제가 되는 악순환 속에서 살아간다. 저자는 이는 개인의 결함이 아닌 인간이라면 누구나 빠지게 되는 인생의 구조적 함정이라며, 이제 '자기계발'이 아닌 '자기창조'로 나아가라고 주장한다.
저자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은 공감과 위로, 힐링에 지친 독자에게 오히려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안긴다. 이 책은 자기 연민, 피해자 서사, 책임 회피, 긍정과 낙관이라는 타성에 젖은 이들의 내면을 내려치는 실존주의 철학의 도끼질이자, 돌아온 멘토 개리 비숍의 강렬한 선언문이다. 존재의 본질을 직시하고 타협 없는 '진짜' 삶을 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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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전 세계 26개국·누적 독자 500만, '동기부여 천재'의 귀환★★★
★★★"뻔한 위로는 없다!" 아마존 독자 평점 5.0 극찬★★★
★★★주언규(『킵고잉』, 『슈퍼노멀』 저자) 강력 추천 도서★★★
"온갖 헛소리에 진저리가 난 모든 이에게 바친다.
더 이상 과거를 설명하지 말고, 현재를 선택하라.
문제를 뜯어고치는 삶과, 진짜로 살아가는 삶은 다르다."
우리는 저마다 '내 삶이 어딘가 어긋나 있다'는 찝찝한 기분을 안은 채 살아간다. 그래서 끊임없이 문제를 찾아내고, 고치고, 땜질한다. 딱 이것 하나만 해결되면 마침내 해 뜰 날이 오리라 믿으면서. 그러나 개리 비숍은 바로 그 습성이 인생의 함정이라고 단언한다. 우리 안의 '해결사'는 끊임없이 고칠 거리를 찾아 헤매는 사기꾼에 불과하다고, 그런 삶을 사는 한 평생 자기계발서나 붙잡고 제자리걸음만 하게 될 뿐이라고 경고한다.
저자는 더 정교한 계획이나 새로운 목표 따위는 해답이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 생각하고 행동하며 세상을 바라보고 반응하는 방식 자체를 통째로 갈아엎는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스스로의 눈에 보이는 만큼의 인생만을 살게 된다. 죽어도 진짜라고 믿어온 자신의 삶이 실은 정교하게 짜인 '해석', 스스로 지어낸 '이야기'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직시할 때, 비로소 뻔한 자기계발이 아닌 '자기창조'의 판이 열린다. 저자가 첫머리부터 휴지와 안전벨트를 챙기라고 경고하는 이유다. 이 책은 독자를 달래는 대신 두 눈을 가린 장막을 사정없이 찢어발긴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삶을 다시 쓸 것인가? 저자의 해답은 '말'이다. 언어는 현실을 묘사하는 도구가 아니라 현실을 빚어내는 창조자다. 그래서 저자는 '무결성(integrity)'을 삶의 토대로 제시한다. 이는 도덕이나 윤리 같은 고상한 개념이 아니다. 하겠다고 한 일을, 하겠다고 한 시간에, 마땅히 해야 할 방식대로 하는 것. 조건은 이 세 가지가 전부다. 비범한 사람이 평범한 사람과 다른 점은 자신이 뱉은 말을 무겁게 대하고 반드시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뿐이다. 자신과 맺은 약속을 삶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고 움직이기 시작할 때, 비로소 진정한 변화가 뿌리내린다.
"과거가 어떠했든 다음의 나를 만드는 것은 결국 지금의 행동이다.
실패한 경험 때문에 다시 시작하기를
망설이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_주언규 추천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는 '지금'이다. 우리는 과거·현재·미래가 일직선으로 늘어선 시간 속에서 지나간 날을 후회하고 다가올 날을 염려하느라 정작 눈앞의 순간을 놓친다. 저자는 이미 흘러간 '그때'나 아직 오지 않은 '그때'는 없으며 오직 '지금'만 존재한다고 말한다. '지금'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시간이 아니라, 어떤 사람으로 존재할지 스스로 선택하고 창조하는 무대이자 공간이라는 것이다. 우주는 인간에게 무관심하며 인간을 정의하는 것은 스스로 부여한 의미와 선택뿐이라는 실존주의 철학의 통찰을 저자는 독창적인 일상의 언어로, 실전 인생의 한복판으로 옮겨다 놓는다.
『시작의 기술』, 『내 인생 구하기』로 국내 독자에게도 익숙한 개리 비숍의 돌직구는 이번에도 거침없다. 그러나 이 책은 독자를 몰아세우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당신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당신은 모자라지도, 망가지지도 않았다"는 말처럼, 저자는 독자를 뜯어고쳐야 할 존재로 보지 않는다. 다만 과거를 핑계 삼지 말고,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지금 이 순간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지 선택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할 뿐이다. 그 숱한 자기계발서를 읽고도 여전히 쳇바퀴를 맴도는 듯한 스스로의 삶이 답답한 독자라면, 이제 남은 돌파구는 단 하나의 질문이다.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
★★★"뻔한 위로는 없다!" 아마존 독자 평점 5.0 극찬★★★
★★★주언규(『킵고잉』, 『슈퍼노멀』 저자) 강력 추천 도서★★★
"온갖 헛소리에 진저리가 난 모든 이에게 바친다.
더 이상 과거를 설명하지 말고, 현재를 선택하라.
문제를 뜯어고치는 삶과, 진짜로 살아가는 삶은 다르다."
우리는 저마다 '내 삶이 어딘가 어긋나 있다'는 찝찝한 기분을 안은 채 살아간다. 그래서 끊임없이 문제를 찾아내고, 고치고, 땜질한다. 딱 이것 하나만 해결되면 마침내 해 뜰 날이 오리라 믿으면서. 그러나 개리 비숍은 바로 그 습성이 인생의 함정이라고 단언한다. 우리 안의 '해결사'는 끊임없이 고칠 거리를 찾아 헤매는 사기꾼에 불과하다고, 그런 삶을 사는 한 평생 자기계발서나 붙잡고 제자리걸음만 하게 될 뿐이라고 경고한다.
저자는 더 정교한 계획이나 새로운 목표 따위는 해답이 아니라고 선을 긋는다. 생각하고 행동하며 세상을 바라보고 반응하는 방식 자체를 통째로 갈아엎는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스스로의 눈에 보이는 만큼의 인생만을 살게 된다. 죽어도 진짜라고 믿어온 자신의 삶이 실은 정교하게 짜인 '해석', 스스로 지어낸 '이야기'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직시할 때, 비로소 뻔한 자기계발이 아닌 '자기창조'의 판이 열린다. 저자가 첫머리부터 휴지와 안전벨트를 챙기라고 경고하는 이유다. 이 책은 독자를 달래는 대신 두 눈을 가린 장막을 사정없이 찢어발긴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삶을 다시 쓸 것인가? 저자의 해답은 '말'이다. 언어는 현실을 묘사하는 도구가 아니라 현실을 빚어내는 창조자다. 그래서 저자는 '무결성(integrity)'을 삶의 토대로 제시한다. 이는 도덕이나 윤리 같은 고상한 개념이 아니다. 하겠다고 한 일을, 하겠다고 한 시간에, 마땅히 해야 할 방식대로 하는 것. 조건은 이 세 가지가 전부다. 비범한 사람이 평범한 사람과 다른 점은 자신이 뱉은 말을 무겁게 대하고 반드시 행동으로 옮긴다는 것뿐이다. 자신과 맺은 약속을 삶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고 움직이기 시작할 때, 비로소 진정한 변화가 뿌리내린다.
"과거가 어떠했든 다음의 나를 만드는 것은 결국 지금의 행동이다.
실패한 경험 때문에 다시 시작하기를
망설이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_주언규 추천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는 '지금'이다. 우리는 과거·현재·미래가 일직선으로 늘어선 시간 속에서 지나간 날을 후회하고 다가올 날을 염려하느라 정작 눈앞의 순간을 놓친다. 저자는 이미 흘러간 '그때'나 아직 오지 않은 '그때'는 없으며 오직 '지금'만 존재한다고 말한다. '지금'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시간이 아니라, 어떤 사람으로 존재할지 스스로 선택하고 창조하는 무대이자 공간이라는 것이다. 우주는 인간에게 무관심하며 인간을 정의하는 것은 스스로 부여한 의미와 선택뿐이라는 실존주의 철학의 통찰을 저자는 독창적인 일상의 언어로, 실전 인생의 한복판으로 옮겨다 놓는다.
『시작의 기술』, 『내 인생 구하기』로 국내 독자에게도 익숙한 개리 비숍의 돌직구는 이번에도 거침없다. 그러나 이 책은 독자를 몰아세우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당신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당신은 모자라지도, 망가지지도 않았다"는 말처럼, 저자는 독자를 뜯어고쳐야 할 존재로 보지 않는다. 다만 과거를 핑계 삼지 말고,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지금 이 순간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지 선택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할 뿐이다. 그 숱한 자기계발서를 읽고도 여전히 쳇바퀴를 맴도는 듯한 스스로의 삶이 답답한 독자라면, 이제 남은 돌파구는 단 하나의 질문이다.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
목차
목차
1장 삶을 수습하고 있는가, 살아가고 있는가
2장 완전히 새로운 판을 짜라
3장 존재할 것인가, 존재하지 않을 것인가
4장 변화하기 좋은 때
5장 세상을 보는 진실된 눈
6장 과거를 지워라
7장 사소한 말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
8장 무결성에 눈을 떠라
9장 감정보다 언어가 중요하다
10장 모든 것은 지금에 달려 있다
11장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
2장 완전히 새로운 판을 짜라
3장 존재할 것인가, 존재하지 않을 것인가
4장 변화하기 좋은 때
5장 세상을 보는 진실된 눈
6장 과거를 지워라
7장 사소한 말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
8장 무결성에 눈을 떠라
9장 감정보다 언어가 중요하다
10장 모든 것은 지금에 달려 있다
11장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
저자
저자
개리 비숍 Gary John Bishop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1997년 미국으로 건너가 자기계발 분야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고, 곧 존재론과 현상학에 깊이 매료되었다. 이후 수년간 혹독한 수련을 거친 끝에 세계 최고 수준의 자기계발 기업에서 수석 프로그램 디렉터로 활약했다.
그는 하이데거, 가다머, 후설의 사상을 거름 삼아 자신만의 독창적인 '실용 철학'을 구축했다. 뜬구름 잡는 달콤한 위로에 진저리 치며 기꺼이 진짜 삶을 마주할 준비가 된 이들을 위해, 날것 그대로의 진실을 세상에 던진다. 군더더기 없이 폐부를 예리하게 찌르는 그의 직설은 이미 수백만 독자의 삶을 흔들었다. 그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자기계발(Self-help)'이 아니라 '자기창조(Self-invention)'다. 대중이 헛된 환상에서 깨어나 마침내 삶의 완벽한 주도권을 쥐도록 돕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1997년 미국으로 건너가 자기계발 분야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고, 곧 존재론과 현상학에 깊이 매료되었다. 이후 수년간 혹독한 수련을 거친 끝에 세계 최고 수준의 자기계발 기업에서 수석 프로그램 디렉터로 활약했다.
그는 하이데거, 가다머, 후설의 사상을 거름 삼아 자신만의 독창적인 '실용 철학'을 구축했다. 뜬구름 잡는 달콤한 위로에 진저리 치며 기꺼이 진짜 삶을 마주할 준비가 된 이들을 위해, 날것 그대로의 진실을 세상에 던진다. 군더더기 없이 폐부를 예리하게 찌르는 그의 직설은 이미 수백만 독자의 삶을 흔들었다. 그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자기계발(Self-help)'이 아니라 '자기창조(Self-invention)'다. 대중이 헛된 환상에서 깨어나 마침내 삶의 완벽한 주도권을 쥐도록 돕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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