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내게 춤추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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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난 훌라가
내 삶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
다시 나의 몸과 마음, 시간을 돌보며 나만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
엄마가 된 여성들의 고민은 대부분 가족에 꼭 맞춰져 있다. 분명 자기 중심으로 선택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삶을 채우던 시절이 있었던 이들도, 가족을 우선하며 살면서 자신이 무엇을 좋아했는지, 무엇을 할 때 즐거웠는지 잊어버리곤 한다. 누군가의 엄마이자 아내, 가족을 돌보는 사람으로는 익숙하지만 정작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감각은 희미해진다.
신간 《바람이 내게 춤추라 하네》는 그렇게 삶에서 자신을 뒤로 미뤄온 사람들에게 건네는 이야기다. 가족들은 모두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 같은데, 자신만 그 자리에 멈춰 있는 것 같았던 40대 중반, 저자는 우연히 만난 훌라를 계기로 몸을 움직이고 춤추며 다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나고, 조금 더 단단한 삶의 중심을 세워간다.
이 책은 나이 들어가며 희미해진 나를 훌라로 다시 찾아가는 행복한 여정을 보여준다. 하와이 전통춤 훌라의 매력을 오롯이 전해주며 나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길에 나설 수 있게 해준다. 물론 꼭 훌라일 필요는 없다. 공부든 운동이든 여행이든, 무엇이든 마음이 닿는 것이 있다면 한번 따라가보는 것. 삶이 조금 무료해졌다면, 가족만 바라보고 살아온 시간이 문득 공허하게 느껴진다면, 이제는 다른 사람의 필요뿐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과 원하는 것에도 자리를 내어주어도 된다. 《바람이 내게 춤추라 하네》는 그렇게 다시 나를 만나고, 내 삶에 나를 세워가는 시간을 권하는 솔직하고 따뜻한 메시지다.
내 삶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습니다
다시 나의 몸과 마음, 시간을 돌보며 나만의 길을 찾아가는 여정
엄마가 된 여성들의 고민은 대부분 가족에 꼭 맞춰져 있다. 분명 자기 중심으로 선택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삶을 채우던 시절이 있었던 이들도, 가족을 우선하며 살면서 자신이 무엇을 좋아했는지, 무엇을 할 때 즐거웠는지 잊어버리곤 한다. 누군가의 엄마이자 아내, 가족을 돌보는 사람으로는 익숙하지만 정작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감각은 희미해진다.
신간 《바람이 내게 춤추라 하네》는 그렇게 삶에서 자신을 뒤로 미뤄온 사람들에게 건네는 이야기다. 가족들은 모두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하는 것 같은데, 자신만 그 자리에 멈춰 있는 것 같았던 40대 중반, 저자는 우연히 만난 훌라를 계기로 몸을 움직이고 춤추며 다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나고, 조금 더 단단한 삶의 중심을 세워간다.
이 책은 나이 들어가며 희미해진 나를 훌라로 다시 찾아가는 행복한 여정을 보여준다. 하와이 전통춤 훌라의 매력을 오롯이 전해주며 나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길에 나설 수 있게 해준다. 물론 꼭 훌라일 필요는 없다. 공부든 운동이든 여행이든, 무엇이든 마음이 닿는 것이 있다면 한번 따라가보는 것. 삶이 조금 무료해졌다면, 가족만 바라보고 살아온 시간이 문득 공허하게 느껴진다면, 이제는 다른 사람의 필요뿐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과 원하는 것에도 자리를 내어주어도 된다. 《바람이 내게 춤추라 하네》는 그렇게 다시 나를 만나고, 내 삶에 나를 세워가는 시간을 권하는 솔직하고 따뜻한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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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 시작한 훌라가 다시 나를 살게 했다!"
가족과 나 사이에서 찾은 새로운 삶의 리듬
살면서 어느새 '나'를 뒤로 미뤄놓은 사람들이 있다. 가족의 일을 먼저 챙기고, 해야 할 일을 해내느라 정작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잊어버린 사람들. 특히 아이들이 자라고 조금씩 자기 시간이 생기기 시작하는 40대 중후반에 들어서면 이런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이제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가?'
신간 《바람이 내게 춤추라 하네》는 바로 그 질문 앞에 선 사람들에게 건네는 작은 메시지이다. 이 책의 저자는 모아나훌라협회 대표로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훌라에서 찾았다. 워킹맘으로 자기 이름을 걸고 당당하게 일하던 이가 현실적인 돌봄의 벽 앞에서 일을 그만두고 가족을 우선에 두고 살기 시작했다. 그것도 좋았다. 내 선택이었으니까.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고, 가족들의 삶의 패턴이 바뀌면서 공허함이 진해졌다. 그 시간은 분명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었지만, 어느 순간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조차 쉽게 대답하기 어려워졌다.
그러다 만난 훌라. 시작은 정말 우연이었다. 우연히 훌라 강습 전단지를 보았고, 그저 무언가를 해봐야겠다는 마음이 있었을 뿐이다. 타고난 몸치에 박치, 춤이라곤 춰본 적 없는 그녀가 단박에 훌라에 빠진 것도 아니었다. 그저 매일 했을 뿐이다. 하다 보니 무언가 느껴졌다.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그런 감각, 게다가 훌라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평온함을 가져야 하는 춤이었기에 내 마음을 돌보기 시작했다. "알로하" 훌라의 시작을 여는 그 말처럼 내 마음을 가만히 어루만졌다. 하와이의 자연을 떠올리게 하는 평화로운 음악이 좋아 움직였고, 손짓이 좋아 다시 움직였다. 함께 춤추는 사람들의 웃음이 좋아 조금 더 움직였다. 그렇게 훌라를 하면서 자신이 알지 못했던 자신을 만났고, 온전히 나에 집중할 수 있었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게 되자 가족과 타인을 바라보는 마음의 자리도 조금 더 넓어졌고, 관계는 더 단단해졌다.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찾아가시길…"
이 책에는 훌라의 매력이 듬뿍 담겨 있다. 그리고 그 매력적인 춤을 통해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처음에는 롤러코스터를 타던 마음이 바뀌었고, 10킬로미터 마라톤을 뛰고도 종아리 근육조차 뭉치지 않을 정도의 근력과 건강을 주었고, 익숙한 길을 벗어나 한 발짝 내디딜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
사실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데는 망설이는 이유가 많아진다. 이제 와서 무엇을 하겠느냐는 생각, 잘하지 못할까 하는 걱정,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까지. 하지만 저자의 여정을 읽어가다 보면 무엇이든 시작해볼 용기가 생길 것이다. 그는 40대 중반에 처음 훌라를 만났을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랫동안 훌라를 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고백한다. 처음의 다짐, 훌라를 만나던 모든 순간의 행복감과 설렘, 그와 맞먹는 마음의 부담까지도. 이 과정을 전하며 한 가지 메시지를 덧붙인다. 무언가 마음이 끌리는 것이 있다면 다른 고민은 넣어두고, 일단 해보자고 말이다.
처음부터 잘할 필요도, 그럴듯한 목표를 세울 필요도 없다.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으면, 그저 마음이 가는 대로 조금씩 시도해보는 것이다. 낯선 곳에도 가보고,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만으로도 삶에는 전에 없던 길이 생긴다는 것.
저자 역시 처음엔 그저 훌라를 배우는 것에서 시작했지만, 더 멋진 일들을 꿈꾸게 되었고, 훌라를 가르치고, 공연에 나설 용기를 가질 수 있었다. 한번 시작된 변화는 점차 더 넓은 세계를 열어주었다. 일본과 하와이의 훌라 선생님들을 직접 찾아 배움을 청하고, 함께 춤추는 이들과 공동체를 만들어 더 오래 즐겁게 춤출 환경을 만들어갔다. 누가 만들어준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 길을 열어갈 힘이 생긴 것이다.
몸을 움직일수록 마음은 가벼워졌고, 사람을 만날수록 삶은 더 깊어졌다. 내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내가 뭘 하고 싶은지를 더 세심하게 살필 수 있게 되었다. 삶이 평온해지고, 충만해진 건 물론이다. 무엇보다 오십 이후의 삶을 바라보는 태도까지 바꾸어놓았다.
여기에 더해 건강까지 얻었다.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던 것이 무색하게, 탄탄한 허리를 가지게 되었고, 이 경험은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의 방송 출연으로 이어졌다. 작은 시작이 나의 영역을 계속해서 확장시켜주는 놀라운 경험이었다.
"계속 춤추며 행복하게 나이 들고 싶다"
《바람이 내게 춤추라 하네》는 책임감으로 해야 할 일들에 치여 살다가 이제야 조금씩 '내 시간'을 갖게 된 사람들, 하고 싶은 것은 있지만 지금 시작해도 될지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민다. 무엇을 새로 이루라고 하기보다, 좋아하는 일을 하나쯤 시작해도 괜찮다고 말해준다. 오십을 거창한 '제2의 인생'으로 포장하지도 않는다. 해보고 싶은 일이 생겼다면 해보는 것, 오래 좋아했던 것을 다시 시작하는 것, 조금 서툴러도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보는 것. 그런 작은 선택이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인생에 대한 해답이 아니라 아주 작은 움직임 하나가 한 사람의 삶을 어디까지 데려갈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뿐이다.
사실 오십이 아니라 '내'가 아닌 타인이 정해준 틀에 맞춰 책임감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이 책이 전하는 이야기들이 다시 꿈꾸고 시도해볼 용기를 선사할 것이다. 적어도 당신의 등을 가볍게 떠밀어줄 테니 말이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원하는 일이 있다면 우선 시작해보자고. 바람처럼 자유롭게 자신의 마음을 따라가 보자고 말이다. 그것이 가족과 나 사이에 적절한 균형을 찾고, 나다움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길이라고 말이다.
가족과 나 사이에서 찾은 새로운 삶의 리듬
살면서 어느새 '나'를 뒤로 미뤄놓은 사람들이 있다. 가족의 일을 먼저 챙기고, 해야 할 일을 해내느라 정작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는 잊어버린 사람들. 특히 아이들이 자라고 조금씩 자기 시간이 생기기 시작하는 40대 중후반에 들어서면 이런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이제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가?'
신간 《바람이 내게 춤추라 하네》는 바로 그 질문 앞에 선 사람들에게 건네는 작은 메시지이다. 이 책의 저자는 모아나훌라협회 대표로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훌라에서 찾았다. 워킹맘으로 자기 이름을 걸고 당당하게 일하던 이가 현실적인 돌봄의 벽 앞에서 일을 그만두고 가족을 우선에 두고 살기 시작했다. 그것도 좋았다. 내 선택이었으니까.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고, 가족들의 삶의 패턴이 바뀌면서 공허함이 진해졌다. 그 시간은 분명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었지만, 어느 순간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조차 쉽게 대답하기 어려워졌다.
그러다 만난 훌라. 시작은 정말 우연이었다. 우연히 훌라 강습 전단지를 보았고, 그저 무언가를 해봐야겠다는 마음이 있었을 뿐이다. 타고난 몸치에 박치, 춤이라곤 춰본 적 없는 그녀가 단박에 훌라에 빠진 것도 아니었다. 그저 매일 했을 뿐이다. 하다 보니 무언가 느껴졌다.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그런 감각, 게다가 훌라는 기본적으로 마음의 평온함을 가져야 하는 춤이었기에 내 마음을 돌보기 시작했다. "알로하" 훌라의 시작을 여는 그 말처럼 내 마음을 가만히 어루만졌다. 하와이의 자연을 떠올리게 하는 평화로운 음악이 좋아 움직였고, 손짓이 좋아 다시 움직였다. 함께 춤추는 사람들의 웃음이 좋아 조금 더 움직였다. 그렇게 훌라를 하면서 자신이 알지 못했던 자신을 만났고, 온전히 나에 집중할 수 있었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게 되자 가족과 타인을 바라보는 마음의 자리도 조금 더 넓어졌고, 관계는 더 단단해졌다.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찾아가시길…"
이 책에는 훌라의 매력이 듬뿍 담겨 있다. 그리고 그 매력적인 춤을 통해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처음에는 롤러코스터를 타던 마음이 바뀌었고, 10킬로미터 마라톤을 뛰고도 종아리 근육조차 뭉치지 않을 정도의 근력과 건강을 주었고, 익숙한 길을 벗어나 한 발짝 내디딜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
사실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데는 망설이는 이유가 많아진다. 이제 와서 무엇을 하겠느냐는 생각, 잘하지 못할까 하는 걱정,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까지. 하지만 저자의 여정을 읽어가다 보면 무엇이든 시작해볼 용기가 생길 것이다. 그는 40대 중반에 처음 훌라를 만났을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랫동안 훌라를 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고백한다. 처음의 다짐, 훌라를 만나던 모든 순간의 행복감과 설렘, 그와 맞먹는 마음의 부담까지도. 이 과정을 전하며 한 가지 메시지를 덧붙인다. 무언가 마음이 끌리는 것이 있다면 다른 고민은 넣어두고, 일단 해보자고 말이다.
처음부터 잘할 필요도, 그럴듯한 목표를 세울 필요도 없다.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으면, 그저 마음이 가는 대로 조금씩 시도해보는 것이다. 낯선 곳에도 가보고,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만으로도 삶에는 전에 없던 길이 생긴다는 것.
저자 역시 처음엔 그저 훌라를 배우는 것에서 시작했지만, 더 멋진 일들을 꿈꾸게 되었고, 훌라를 가르치고, 공연에 나설 용기를 가질 수 있었다. 한번 시작된 변화는 점차 더 넓은 세계를 열어주었다. 일본과 하와이의 훌라 선생님들을 직접 찾아 배움을 청하고, 함께 춤추는 이들과 공동체를 만들어 더 오래 즐겁게 춤출 환경을 만들어갔다. 누가 만들어준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 길을 열어갈 힘이 생긴 것이다.
몸을 움직일수록 마음은 가벼워졌고, 사람을 만날수록 삶은 더 깊어졌다. 내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내가 뭘 하고 싶은지를 더 세심하게 살필 수 있게 되었다. 삶이 평온해지고, 충만해진 건 물론이다. 무엇보다 오십 이후의 삶을 바라보는 태도까지 바꾸어놓았다.
여기에 더해 건강까지 얻었다.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던 것이 무색하게, 탄탄한 허리를 가지게 되었고, 이 경험은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의 방송 출연으로 이어졌다. 작은 시작이 나의 영역을 계속해서 확장시켜주는 놀라운 경험이었다.
"계속 춤추며 행복하게 나이 들고 싶다"
《바람이 내게 춤추라 하네》는 책임감으로 해야 할 일들에 치여 살다가 이제야 조금씩 '내 시간'을 갖게 된 사람들, 하고 싶은 것은 있지만 지금 시작해도 될지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손을 내민다. 무엇을 새로 이루라고 하기보다, 좋아하는 일을 하나쯤 시작해도 괜찮다고 말해준다. 오십을 거창한 '제2의 인생'으로 포장하지도 않는다. 해보고 싶은 일이 생겼다면 해보는 것, 오래 좋아했던 것을 다시 시작하는 것, 조금 서툴러도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보는 것. 그런 작은 선택이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인생에 대한 해답이 아니라 아주 작은 움직임 하나가 한 사람의 삶을 어디까지 데려갈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뿐이다.
사실 오십이 아니라 '내'가 아닌 타인이 정해준 틀에 맞춰 책임감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이 책이 전하는 이야기들이 다시 꿈꾸고 시도해볼 용기를 선사할 것이다. 적어도 당신의 등을 가볍게 떠밀어줄 테니 말이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원하는 일이 있다면 우선 시작해보자고. 바람처럼 자유롭게 자신의 마음을 따라가 보자고 말이다. 그것이 가족과 나 사이에 적절한 균형을 찾고, 나다움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길이라고 말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나보다 소중한 존재가 있는 인생
이 집에서 난 뭐지? | 누구를 위한 선택인가? | 아이를 향한 기대는 사실 나를 위한 것 |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면서 | 일주일이 멀다 하고 화산이 터졌다
2 훌라가 내게 말을 걸었다
우연이 이끌어준 곳으로 | 웃음소리가 비눗방울처럼 둥둥 | 넉 달 만에 입을 열다 | 나한테 이런 용기가 있었다고? | 이제는 나도 나를 응원하기로 했다
3 바람처럼, 훌라처럼
뭘 망설이니? 넌 뭐든지 할 수 있단다 | 바람처럼 자유롭게 | 마음이 건강해지고, 몸이 건강해지고 | 자연, 세상과 하나로 연결되는 감각 | 훌라에 풍덩 빠져들어 보니 | 내 미소로 당신도 웃게 되길 | 훌라로 꿈꾸고 나누는 삶 | 파도를 넘고, 파도와 함께하며 | 끝없는 영감의 원천 | 열정을 막을 순 없고 | 누구나 지금을 사랑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4 오늘도 나는 새롭게 시작한다
10킬로미터 마라톤을 완주한 사람 | 어느새 허리 통증이 사라졌다! | 새로운 문은 내가 여는 거야 | 오십, 도전하기 딱 좋은 나이 | 너를 믿고 나를 믿는다는 기쁨 | 위로, 나의 훌라 키워드 | 굿 파트너 | 하와이가 나를 선택했다
부록 처음 만나는 훌라
하와이군도 주요 섬과 훌라 | 훌라의 종류 | 알로하 | 플로우 | 카헤아 | 호오포노포노 | 후나의 7원칙 | 에호마이 | 훌라 강사
에필로그
1 나보다 소중한 존재가 있는 인생
이 집에서 난 뭐지? | 누구를 위한 선택인가? | 아이를 향한 기대는 사실 나를 위한 것 |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면서 | 일주일이 멀다 하고 화산이 터졌다
2 훌라가 내게 말을 걸었다
우연이 이끌어준 곳으로 | 웃음소리가 비눗방울처럼 둥둥 | 넉 달 만에 입을 열다 | 나한테 이런 용기가 있었다고? | 이제는 나도 나를 응원하기로 했다
3 바람처럼, 훌라처럼
뭘 망설이니? 넌 뭐든지 할 수 있단다 | 바람처럼 자유롭게 | 마음이 건강해지고, 몸이 건강해지고 | 자연, 세상과 하나로 연결되는 감각 | 훌라에 풍덩 빠져들어 보니 | 내 미소로 당신도 웃게 되길 | 훌라로 꿈꾸고 나누는 삶 | 파도를 넘고, 파도와 함께하며 | 끝없는 영감의 원천 | 열정을 막을 순 없고 | 누구나 지금을 사랑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4 오늘도 나는 새롭게 시작한다
10킬로미터 마라톤을 완주한 사람 | 어느새 허리 통증이 사라졌다! | 새로운 문은 내가 여는 거야 | 오십, 도전하기 딱 좋은 나이 | 너를 믿고 나를 믿는다는 기쁨 | 위로, 나의 훌라 키워드 | 굿 파트너 | 하와이가 나를 선택했다
부록 처음 만나는 훌라
하와이군도 주요 섬과 훌라 | 훌라의 종류 | 알로하 | 플로우 | 카헤아 | 호오포노포노 | 후나의 7원칙 | 에호마이 | 훌라 강사
에필로그
저자
저자
한효진 모아나훌라협회MoHA 대표.
대학 졸업 후 여의도에서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조심스럽고 책임감이 강한 사람. 안전한 길, 바른 길을 선택하며 살아왔다. 결혼 후에도 자신의 일을 놓지 않았고, 워킹맘으로 살아가며 일과 육아를 병행했다. 그러나 현실적인 돌봄의 벽 앞에서 퇴사를 결심했다. 내 선택이니 좋았다. 무엇이든 열심히 했고, 좋은 것들을 가족과 나누는 시간이 행복했다. 하지만 마음 한쪽이 공허해지는 것까진 어쩌지 못했다. 그러다 만난 훌라. 처음에는 가벼운 배움으로 시작했지만, 훌라는 곧 몸과 마음을 바꾸는 시간이 되었다. 훌라 수업에서 만난 알로하의 인사, 멜레 음악, 바람과 파도를 닮은 움직임, 세대를 뛰어넘은 훌라 친구들은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감각을 돌려주었고, 사람들과 느슨하지만 단단하게 연결되는 법도 알려주었다. 건강해졌고, 더 자유롭고 단단한 나로 살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주었다.
'부산국제해양영화제' 개막 공연, '보령머드축제' 공연, 경기아트센터 주관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 '원더러스트 코리아' 훌라 세션을 3년간 진행하는 등 공연과 강의를 병행하며 훌라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채널A 〈나는몸신이다〉, 넷플릭스 〈동호회에 미친 새내기〉에 출연했다.
대학 졸업 후 여의도에서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조심스럽고 책임감이 강한 사람. 안전한 길, 바른 길을 선택하며 살아왔다. 결혼 후에도 자신의 일을 놓지 않았고, 워킹맘으로 살아가며 일과 육아를 병행했다. 그러나 현실적인 돌봄의 벽 앞에서 퇴사를 결심했다. 내 선택이니 좋았다. 무엇이든 열심히 했고, 좋은 것들을 가족과 나누는 시간이 행복했다. 하지만 마음 한쪽이 공허해지는 것까진 어쩌지 못했다. 그러다 만난 훌라. 처음에는 가벼운 배움으로 시작했지만, 훌라는 곧 몸과 마음을 바꾸는 시간이 되었다. 훌라 수업에서 만난 알로하의 인사, 멜레 음악, 바람과 파도를 닮은 움직임, 세대를 뛰어넘은 훌라 친구들은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감각을 돌려주었고, 사람들과 느슨하지만 단단하게 연결되는 법도 알려주었다. 건강해졌고, 더 자유롭고 단단한 나로 살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주었다.
'부산국제해양영화제' 개막 공연, '보령머드축제' 공연, 경기아트센터 주관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 '원더러스트 코리아' 훌라 세션을 3년간 진행하는 등 공연과 강의를 병행하며 훌라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채널A 〈나는몸신이다〉, 넷플릭스 〈동호회에 미친 새내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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